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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주여성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기간
1993—2026

26건 · '이주여성 위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1.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14) -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건강한 다문화가정을 위한 시민모임

    …. 당진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지도사들이 어떻게 하면 다문화가정과 이주여성들을 좀 더 실질적으로 도와줄 수 있을까를 고민한 끝에 가건모를 설립하게 됐다. 가건모는 전국 20여개 지부를 중심으로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가건모는 그동안 …

  2. 2011.03.09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8)- 당진다문화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의 모든 것을 지원합니다

    …사’ 자격증에 대해 알게 됐고 공부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됐다. 가족들을 위해 애쓰는 소연씨의 마음이 하늘에 닿았을까, 시어머니는 점차 회복세를 보였고 남편도 신장 이식 수술을 받게 됐다. 결혼 후 한 동네에 사는 베트남 친구 소개로 다니기 시작한 당진…

  3.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인터뷰-다문화가족 숨은 봉사자로 선정된 장가경(중국)씨 - “한국에서 느낀 사랑 돌려주고 싶어”

    …창업교육 등에 참여하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나 자신과 처지가 비슷한 이주여성들을 많이 접해왔다고. 장씨는 “말도 문화도 익숙하지 않았다”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건강가정지원센터를 통해 사회활동을 해나가면서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과 시각을 갖게…

  4.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40%가 외국 여성과 결혼했다. 이에따라 다문화 가정의 실질적 당사자인 이주여성들을 위한 정책과 다양한 단체가 지자체마다 만들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지역사회 일원 대다수가 편견과 잘못된 정보 속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자신만의 …

  5. 2010.03.22 · 지역사회 · 우현선

    “종교 넘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눠요”

    …소년들이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풀어놓고 편히 쉴 수 있는 아늑한 장소다. 이주여성들도 함께 이용이 가능한 이곳에는 상담사가 상주하며 편히 쉴 곳이 마땅치 않고 마음 붙일 곳 없는 이들의 마음도 치료해 주고 있다. 동일교회 사단법인 해피업 사회복지회가 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