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터뷰 송악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6건
기간
1993—2026

86건 · '인터뷰 송악면'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09.09.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해외명예홍보대사에 이정열, 김성재씨

    …시와의 투자유치 및 공공, 민간 친선교류 활동을 하게 된다. 이정열씨는 송악면 중흥리 출신으로 캐나다 토론토에 거주하며 현재 (사)한인봉사회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또한 대형수퍼마켓인 갤러리아 수퍼마켓 장학위원장을 맡아 가정형편이 넉넉지 않은 직원들을 …

  2. 2009.09.14 · 환경·안전 · 우현선

    두달간 소음, 악취 피해 여전

    …민 피해 고려돼야” 지난 7월부터 시작된 동부제철 전기로 가동으로 인해 송악면 고대1리 안섬포구 주민 400여명이 두 달 넘게 소음 피해에 시달리고 있다. 하지만 소음허용기준치가 피해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안섬포구가 아닌 동부제철이 위치한 공업지역의…

    당진시대
  3. 2009.08.24 · 문화·교육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⑧ 송악면 기지시리 국수봉 느티나무

    …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이뤄졌습니다. 송악면 기지시리 국수봉은 당진의 정중앙에 위치한 명봉으로서 손꼽히고 있다. 이곳 주민들은 예부터 국수봉을 영봉으로 신봉하고 있으며 난시에는 나라의 위급을 수호하는 요지로서 국수봉이…

  4. 2009.07.20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⑥ 송악면 봉교리 산돌배나무

    …. ※이 취재는 지역신문 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이뤄졌습니다. 송악면 봉교리에 위치한 산돌배나무는 1998년 보호수로 지정됐으며 100여년의 수령으로 추정되고 있다. 마을 사람들은 그보다 오래된 2~3백년 가량으로 수령을 추정하고 있으며 4~…

  5. 2009.01.19 · 정책·행정 · 우현선

    [인터뷰]홍사현 송악면장 “찾아가는 행정 서비스 실천하겠다”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읍승격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홍사홍 송악면장은 읍승격을 급선무 과제로 꼽고 더불어 교육, 문화, 복지의 여건이 읍승격에 걸맞게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교육문화스포츠센터 건립 추진, 619호…

  6. 2008.12.29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 - 당진출신 가 영 순 충청남도 축구협회장

    …구 발전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가영순 회장은 당진군 송악면 중흥리에 위치한 (주)대아건설 회장을 맡고 있으며 1999년부터 2001년까지 당진축구협회장, 2002년부터 올해까지는 충청남도 축구협회 상임부회장을 역임했다.

  7. 2008.12.01 · 산업·경제 · 강대원

    “어업이 발달… 화수분 같았던 곳”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번재…송악면 복운1리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

  8. 2008.12.01 · 문화·교육 · 강대원

    3회 당진군민생활체육축제 열려

    …당진읍 ▲테니스 단체전 △우승:푸른솔클럽 △준우승:신평면클럽 △공동3위:송악면클럽, 까치클럽 ▲탁구 △여자개인전 ○우승:정명옥 ○준우승:이말남 ○3위:구자영 △남자개인전 ○우승:방준영 ○준우승:김계수 ○3위:이경열 ▲족구 단체전 △우승:한아름족구단 △…

  9. 2008.11.10 · 정책·행정 · 황지혜 기자

    강운선 행정동우회 이사 “40년 전 공무원 첫 월급은 7500원"

    …로개석을 하던 때가 엊그제 갔다”며 젊었을 적을 회상했다. 1985년도 송악면사무소의 개발계장으로 있으면서 올림픽 대비 ‘전 국토 공원화사업’으로 도암공원을 완공했을 때 전국 2위, 충남 1위를 하기도 했다고. 또한 강씨는 “송악면 공무원으로 있으면서…

  10. 2008.10.06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홍사홍 송악면장] “송악읍 시대를 열어보겠습니다”

    …모두가 하나 되는 자리인 만큼 질서 정연하게 단합해 줘서 고맙습니다.” 송악면 홍사홍 면장은 “지난 달 22일 부로 인구 2만명을 돌파해 읍 승격 요건을 갖춘 상태”라며 “읍 승격을 준비하고 있는 이때 송악면민체육대회가 열려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됐다…

  11.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인터뷰-송악면 인구 2만명 돌파 송악읍승격추진위원회 권오동 위원장] “원주민과 이주민간 상생의 길 모색해야”

    지난달 22일 송악면의 인구가 2만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송악면도 읍승격 요건을 갖추게 되었다. 당진군으로서도 3번째 읍의 탄생을 알리는 순간이었다. 지난해 4월 출범식을 갖고 활동을 펼쳐온 송악읍승격추진위원회 권오동(58, (주)대광측량설계 대표) …

  12. 2008.10.06 · 산업·경제 · 우현선

    사진, 기사 모두 현장감 살려야

    …가 제목에 비해 밋밋해 독자의 눈길을 끄는데 미흡했다는 지적도 있었다. 송악면 인구 2만명 돌파 기사는 2만번째 전입 가족, 면장 인터뷰 등을 통해 현장감을 살릴 수 있는 기사가 빠져 사안의 중대성에 비해 형식적인 보도에 그쳐 아쉼움을 남겼다고 지적했…

    당진시대
  13.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 “황토밭에서 자란 유기농 감자, 고구마 캐기”

    …밭에서 딴 배추와 무로 김치도 만들어 볼 수 있는 김장체험도 가능하다. 송악면 월곡리 ‘맛존농장’에서는 지난 80년도에 귀농한 농장주 김태영, 조옥자 부부가 정성껏 재배한 유기농 농산물을 수확하고 맛 볼 수 있다. 농장주가 깻묵, 쌀겨 등을 이용해 직…

    당진시대
  14. 2008.06.16 · 산업·경제 · 우현선

    군내 화물연대 운송업자 4백명 파업

    …부제철, 현대제철 운전자 등 400여명도 파업에 돌입했다. 지난 10일 송악면 한진리에 위치한 화물연대 충남북부지회 사무실 앞 광장에서 열린 동부제철분회 파업출정식에는 북부지회 조합원 300여명이 모였다. 이들은 땡볕 아래서 “운송료 인상하고 인간답게…

  15. 2007.11.26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특별인터뷰 - 민 종 기 군수] “환경친화적 공원도시로 만들겠다”

    본지는 창간 14주년을 맞아 민종기 군수를 인터뷰했다. 민 군수는 유럽출장을 마치고 막 돌아온 뒤였다. 민 군수는 상상력과 마케팅 능력으로 불가능하다고 여긴 것을 가능하도록 만든 두바이를 보면서 조직을 이끄는 리더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느…

  16. 2007.06.25 · 정책·행정 · 최운연

    [군의원 인터뷰 6] “몇가지 조례안 개정 준비 중이다”

    … Q. 지난 1년 의정활동의 소감은? - 우선 어려운 점이 많다. 특히 송악면은 철강산업을 비롯해 항만 등 당진의 성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그만큼 빠르게 개발되고 성장하면서 많은 민원이 발생한다. 의원으로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부할 …

    당진시대
  17. 2007.06.04 · 지역사회 · 김기연

    [인터뷰] 대호지면 적서리 차기복 이장-“주민의견 묵살말라”

    …사람들을 위해 당진군민인 적서리 주민들이 괴로움을 겪어야 하는가”라며 “송악면의 문제를 왜 대호지 적서리까지 끌고 들어오는지 알 수 없다”고 지적했다. “용사촌 회원들은 주민들과 다른 방식의 삶을 살아온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적서리에 들어와 어떻게 할…

    당진시대
  18. 2007.05.14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업이 지역감정 유발하고 있다”

    …강 사원아파트 부지에 대한 토지거래허가신청 반려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 “송악면민들은 동국제강 사원아파트 입지결정에 대해서는 이미 당진군수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고 주장했다. 송악발전협의회 김정환 회장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달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