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본군 위안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기간
1993—2026

43건 · '일본군 위안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평화나비 페스타, 청소년이 만든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기 위한 날인 8월 14일을 앞두고 당진청소년 평화나비와 당진지역 고등학교 학생회 연합인 D.S.P가 평화나비 페스타(Festa)를 다음달 12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한편 성공적인 페스타 개최를 위해 지난 …

  2.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3] 당진어울림여성회 김진숙 회장“함께 하면 답 찾을 수 있어요”

    … 어울리자는 의미를 담아 당진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을 바꿨다. 이와 더불어 일본군 위안부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추진했다. 시민 1000명을 모으며 지난해 3월 1일 당진종합버스터미널 광장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이끌었다. 그는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되는 …

  3.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 일본에서 온 고사카 루미꼬 씨(순성면 봉소리) “세상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어요”

    …과 일본의 역사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무척 안타까워 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을 일본학교에서는 가르치지 않아 전혀 몰랐다가, 교회를 통해 한일 역사문제에 대해 알게 된 그는 당진에 살고 있는 일본인 33명과 함께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

  4.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조재형 시인 시, 짓다

    …이었던 일본 바이어가 터무니없는 성접대를 요구하더라고요. 언쟁을 벌이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 역사문제까지 얘기가 나왔어요. 결국 거래가 끊겼고, 그 길로 모든 걸 놓아버리고 산으로 갔어요.” 신대철 시인, 스승을 만나다 큰 산과 절을 다니면서 다시 …

  5. 2017.01.07 · 문화·교육 · 김예나

    위안부 문제 해결 위한 집회

    … 당진청소년평화나비(회장 강예원)가 지난달 28일 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에 참여했다. 이날 학생들은 두 달간 모은 돈이 담긴 희망저금통을 정의기억재단에 전달했으며 피켓 캠페인에 참여했다. 한편 당진청소년평화나비가…

  6. 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소식

    …됐다. 한편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은 올해 역사 기행을 비롯해 난민 및 일본군 위안부 취재 등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열린음악회 열려 (사)당진청소년문화아카데미 (사)당진청소년문화아카데미(원장 한기흥)가 주최하는 2016 제11회 찾아가는 청소년 열린음…

  7.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그리다자아를 찾기 위한 미술여행

    …은 당진시민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하기도 했다. 이영희 회장은 “지난 3월 일본군 위안부를 주제로 그림을 따라 그리면서 회원들이 자신감을 키웠다”며 “하지만 제1회 그리다전을 준비하며 부담감이 컸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도 생활문화예술제를 통해 두 번…

  8. 2016.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인터뷰“제가 쓴 기사로 세상이 변했으면 좋겠어요”

    …매달 다른 주제의 기사를 기획해 직접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해 보도했다. 일본군 위안부부터 지구의 날은 물론 우리 지역의 역사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기자로서 첫 활동을 시작한 어린이기자단 △민세빈 △송승주 △이다은 학생과 아이들을 지도하는 품앗이학…

  9.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이하며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당진의 소녀상을 아시나요? 8월14일은 故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 첫 증언한 것을 기리기 위해 ‘위안부 기림일’로 지정된 날이다. 이번 ‘위안부 기림일’을 맞이해 당진 소녀상을 세우는데 함께 한 당진어울림여성회 김진숙 회장을 만나 인…

  10.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맞아 문화제 개최

    당진평화의소녀상기념사업회(회장 이명남)가 한반도 평화와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한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문화제가 지난 15일 당진터미널 광장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렸다. 이날 문화제는 사전에 공지된 도서 <참 좋다! 통일세상>을 …

  11.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일본대사관 앞 수요 집회 참석

    당진평화의소녀상 기념사업회(상임대표 이명남)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평화나비기행’을 지난 22일 진행했다. 이날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시민들이 함께 했으며, 당진지역에서는 23명이 참가했다. 이…

  12.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품앗이학교협동조합 어린이기자단현장에서 직접 취재하며 배워요

    …공부하고 시리아에서 온 첫 유학생 알둘와합을 만나 인터뷰까지 진행했다.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에게 힘을! 한편 어린이기자단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하고도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다.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하는 수요집회에도 참여해 힘…

  13.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귀향’과‘동주’어떻게 응답해야 할까

    …가자.” 집에 가자는 평범한 말이 이렇게 슬픈 말인 줄 몰랐다. 패망한 일본군은 위안부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처녀들을 집단 사살하고 시신을 불태웠다. 혼자 살아나온 미안함을 담아 넋이나마 고향으로 모시기 위해 혼을 부르는 처절한 흐느낌이다. ‘이제 집…

    당진시대
  14. 2016.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족과 함께 관람

    당진시 자율방범연합대(대장 오동원)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영화<귀향>을 가족들과 함께 관람했다. 영화 관람은 지난달 29일 조이앤시네마에서 이뤄졌다. 오동원 대장은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가 없다는 말처럼 시대의 아픔을 다룬 <귀향>을 통해…

    당진시대
  15.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일본인, 위안부 할머니와 손 잡다

    전국 곳곳에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로하고 일본의 사과를 촉구하는 ‘평화의 소녀상’이 들어서고 있다. 당진에서도 지난해 8월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한 추진위원회가 결성됐고, 다음달 1일 제막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당진에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지기까…

  16. 2016.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김장훈 등 콘서트 성황리 마쳐

    …양하영, 박정수가 나섰다. 콘서트는 사회자 강일경 씨의 인사를 시작으로 위안부 내용을 영상으로 담은 <나비의 꿈> 상영에 이어 공연이 진행됐다. 이명남 당진평화의소녀상건립 추진위원회 상임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명예와 인권…

    당진시대
  17.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일합의’ 무효 선언

    충남지역 시민사회단체가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한일합의 무효를 선언했다. 당진·서산·아산·천안 등 충남 4개 지역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원회와 충남 시민사회단체는 지난 20일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를 선언한 데…

  18. 2015.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 발족

    …위한 문화 공연을 개최할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평화의 소녀상은 일본군 위안부로 강제 동원 돼 성 노예로 피해를 당한 여성들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하고, 일본 정부의 진정성 어린 사과와 배상을 촉구하고자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건립을 위해 …

  19.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최진희 씨가 추천하는 위안부 아닌 일본군 ‘위안부’가 맞는 말

    …들과 방문하기 위해 <20년간의 수요일>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에는 위안부 할머니들이 1992년부터 매주 수요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할 당시의 이야기들과 집회 참여자들의 수기가 쓰여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최 씨는 슬프고 분노했다. 무엇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