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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건
연도
2007년

76건 · '있는 그대로'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07.09.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당진의 미래 책임질 인재가 필요하다 - 남경우 내일신문 상무

    … 대한 인간의 지배력이 비약적으로 커졌지만 자연의 이치는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다. 하지만 당진의 진화와 발전은 놀랄 만하다. 10년 전만 하더라도 당진은 한국에서도 오지였다. 대규모 쌀 생산지역이긴 했지만 여전히 농촌지대에 머물러 있었다. 서울을 방문…

    당진시대
  2. 2007.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 웃음이 만드는 세상 - 이재현 이코노빅리뷰 대전충남 본부장

    …는 소리나 접촉을 통해 웃고 10개월된 유아들은 시각적인 자극이나 옆에 있는 사람의 행위에 의해 웃으며 생후 1년 가량이 되면 스스로 재미있는 놀이를 고안해서 웃는다고 한다. 즉 부모를 통해 웃음의 소재들을 학습했다가 나중에 되살리거나 텔레비전에 나오…

    당진시대
  3. 2007.09.24 · 정책·행정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③] 면천면 면천읍성 - 면천의 자존심이었던 성곽

    편집자주 :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문화유산들은 단순히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사장되고, 잊혀지고 또 없어지고 있다…

  4. 2007.09.24 · 환경·안전 · 최운연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②] 정미면 수당리 안국사지 배 바위 - '늙은 목공과 곡식이 함께 잠들어 있는 곳’

    …이 이제는 우리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있다. 또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그저 개발의 대상으로 변해가고 있다. 본지는 이번 기획취재를 통해 마을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지역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좀 더 우리 지역을 잘 …

  5. 2007.09.17 · 문화·교육 · 전수진

    충남의 첫번째 아트페어

    …감상의 기회를, 미술인들에게는 더욱 적극적으로 일반주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충남아트페어가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과 야외에서 진행됐다. 아트페어는 일종의 미술시장으로 충남에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부…

  6. 2007.09.10 · 정책·행정 · 최운연

    “빚더미 안기는 호화청사 건립중단해야”

    … 실현불가능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며 “이렇게 과잉 추정된 인구추계가 그대로 통과될 경우 불요불급한 사회기초시설에 대한 투자액이 증가해 예산낭비는 물론 최하위 수준인 당진군 사회복지예산이 더 축소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행자부 권고안은 …

    당진시대
  7. 2007.09.03 · 문화·교육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① ] 안국사지 - 천년의 역사 가진 고찰의 터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문화유산들은 단순히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사장되고, 잊혀지고 또 없어지고 있다. …

  8. 2007.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정한영 한나라당 당진군 사무국장 충남대 외래교수 - 이명박 승리, 박근혜 승복으로 마감된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권, 호남은 이명박 절대우세, 대구경북(TK),충청은 박근혜 우세였는데 그대로 결과에 반영됐다. 이는 이 후보의 정치경력을 보면 추측이 가능하다. 가장 배고픈 시절에 태어나 ‘샐러리맨의 신화’를 창조해 35세에 현대건설사장에 초고속으로 취임, 현대라는…

    당진시대
  9. 2007.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칼럼] 미술치료로 풀어보는 아이들의 마음 - 신순옥 (사)당진미래가족센터 부설 가정폭력상담소 소장

    …치료에 앞서 진단과정을 통해 행동으로 보이는 모습과 건우가 실제 가지고 있는 내면의 힘든 것은 무엇일까를 보면서 가족상담과 함께 건우의 치료계획을 세웠다. 건우는 그림 그리는 것을 무척 귀찮아하고 색칠하는 것은 더욱 싫어했다.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상태…

    당진시대
  10. 2007.08.20 · 지역사회 · 김기연

    면천면내 20여개 사회단체 복지겸 생가터 관련 성명서 발표

    …화씨의 주장을 창간기념호에 보도해준 모 지역신문의 대표는 날조된 내용을 그대로 내보낸 이유가 무엇인가”라며 “해당 지역신문의 대표의 책임성 있는 사과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인화씨에 대해서도 “이씨의 주장은 중국이 고구려 역사를 날조해 자기네 영토였…

    당진시대
  11. 2007.08.20 · 산업·경제 · 전수진

    ‘삽교호 함상공원’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체험공간

    …과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다. 매표소를 지나 제일 먼저 만날 수 있는 것은 아이들이 입을 수 있는 해군 의상과 장난감 총이다. 아이들은 군복을 입고 총을 들고 군함 앞쪽에 있는 함포와 장갑차 위에 직접 서 조종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군함 내…

  12. 2007.08.13 · 환경·안전 · 최운연

    군민 우롱하는 대기오염도 실시간 공개

    …한 나머지 군청 환경과에 확인해야 했다. 확인결과 메인 홈페이지 상단에 있는 목록 중에 군민중심의 행정정보를 클릭하고 또 그 안에 있는 목록 중에 환경청소를 다시 클릭해야 ‘실시간대기오염도’라는 목록을 찾아 볼 수 있었다. 이에 대해 당진읍의 김모씨는…

  13. 2007.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성, 리더 그리고 여성리더십

    … 향상 방안’이다. 여성과 리더 그리고 여성리더십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는 필자에게 이 책은 오아시스로 다시 다가왔다. 우리는 현재 다가오는 제17대 대통령선거에 나설 여성후보들을 최소한 3명 이상 가지고 있다. 앞으로 여성대통령이 탄생될 것인지 초…

    당진시대
  14. 2007.07.23 · 문화·교육 · 김태숙

    변두리 은행나무숲 속 아이들의 왕국 당진군에 하나뿐인 공립 단설유치원인 용연유치원… 방학 중 도서실, 운동장 개방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해

    “용연유치원은 아이들이 행복한 유치원입니다” 3000권의 책이 있는 예쁜 도서관과 눈높이 독서골든벨, 독서왕선발대회 용연3종 경기, 용연월드컵 등 이색건강 이벤트로 자연을 누비는 아이들 당진읍 용연초등학교의 폐교로 문을 닫았던 용연유치원이 2003년 …

  15. 2007.07.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11] 대학 내실화 발목잡는 정책

    …외로 선발하기 때문에 수시 및 정시의 우수한 학생들과의 경쟁은 피할 수 있는 제도로서 또 다른 학력저하의 원인으로 작용할 것이 불 보듯 뻔하다. 그럼에도 교육부는 대학생 양산에 따른 사회적 파장을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는 것 같다. 대학의 정원을 조절하…

    당진시대
  16. 2007.07.02 · 정책·행정 · 김기연

    “이용객 배려 않는 벌목허가” 지적

    우강면 송산리에 있는 체육시설의 나무들이 무차별적으로 벌목돼 이용객들의 지적을 받고 있다. 이용객들은 “공무원들이 허가를 내줄 때 현장을 확인했더라면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 텐데 전형적인 탁상행정”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인근에 체육시설과 산책…

  17. 2007.07.02 · 정책·행정 · 전수진

    이수호 GM대우 당진제일영업소 차장 "다양한 홈페이지 서비스가 늘었으면"

    …씨는 “지역신문으로서 군민이 하고 싶은 것, 답답한 것을 해갈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거품’이 많은 것 같아요. 겉보기에만 화려한 도시가 아니라 내실있는 도시로 성장하는 데 신문이 감시자 역할을 하며 …

  18. 2007.06.25 · 정책·행정 · 김기연

    최경선 면천면 개발위원장 - “면천을 그동안 철저히 소외시킨 것”

    “면천이라는 어엿하고 자랑스러운 이름이 있는데 왜 남당진이라는 명칭을 사용해야 하는 겁니까? 이것은 그동안 행정기관에서 면천을 얼마나 홀대했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최경선 면천면 개발위원장은 면민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면 1581명의 서명을 받았던 개…

  19. 2007.06.25 · 정책·행정 · 최운연

    인구 증가치 과잉 추정 당진군 시청사 규모 과잉 논란

    …추계인구를 약 25만명으로 추정해 시청사 연면적 7500평으로 계획하고 있는 반면에 행자부는 2015년 당진군의 추계인구를 15만명에서 16만명으로 전망하면서 청사 건물 면적을 6500평 이하로 권고하며 150억원을 융자하겠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당진…

  20. 2007.06.04 · 환경·안전 · 전수진

    [업체탐방] 목조주택 전문업체 ‘아낌없이 주는 나무’-“나무로 된 집에서 사세요”

    … 된 집들을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상호 그대로 나무에서 시작한다. 펜션이나 목조주택, 정자 등 기초공사부터 마무리까지 맡고 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김재완(33) 대표는 “집 짓는 것은 작품 활동을 하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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