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녀 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건
연도
2017년

66건 · '자녀 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장 인터뷰 문정숙 당진교육지원청 당진도서관장“도서관에서 아이를 키우세요”

    … 5년 전까지만 해도 도서관에 아이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방과후학교와 사교육 등으로 평일에 도서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책이 있는 도서관에서 키우세요. 당진도서관 역시 ‘오고 싶은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을 통해 보는 우리 아이꽃자리 인문학회를 만나다

    …가 된다. <나랑 같이 놀자-마리 홀 예츠> 책 속에 나온 아이를 우리 자녀와 대입해 본다면 어떨까? 자녀가 친구를 사귀고 싶어 하지만 어려워 할 때 보통 부모들이 개입한다. 아이가 친구와 사귈 수 있도록 간식을 챙겨 주거나 친구에게 ‘서로 잘 지내라…

  3.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 연수 실시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전석진)이 2018학년도 유·초·중·고 전공과 진학을 위한 지역 내 학부모 연수가 지난 9일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유·초·중·고등학교 졸업예정, 초등학교 입학예정인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 50여 명을 대상으로 …

    당진시대
  4. 2017.07.28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 한부모 자립 위한 대안 모색 나서

    …비율이 높은 만큼 ‘심리정서적 안정과 자신감회복’이 선행된 후 취·창업 교육에 필요한 기술 습득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연령과 건강상태, 자녀의 연령 등에 따라 처한 상황이 다르게 나타나는 가운데 본인에게 맞는 적합한 단계의 자립지원 프로…

  5.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운동 이상자 씨가 추천하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이상자 씨는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이 씨는 지역 노인들을 위한 문해교육 봉사를 비롯해 시낭송과 파워디렉터(영상 편집), 캘리그라피를 배우며, 새마을문고 독서모임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그는 힘든 내색 하나 없다. 오히려 웃음…

  6. 2017.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0] 박해옥 손수체 대표“아이 맡길 곳이 없어요”

    … 엄마들은 아이 맡길 곳부터 고민한다”며 “사회활동을 하고 싶어도 어린 자녀가 있다면 사소한 것 조차 제약을 받아 현실적으로 활동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여성들이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본인 삶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것 역시 중요하다…

  7.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성이 참여해야 하는 이유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 한국여성유권자 충남도연맹 회장

    …참여가 가장 미흡하고 관심과 지지를 받지 못하는 영역이다. 현재 여성의 교육수준과 대학 진학률이 남성보다 휠신 높아졌지만, 여성에 대한 능력과 자원은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지자체는 풀뿌리민주주의로 적극적인 여성의 참여를 요구한다. 생활정치에…

    당진시대
  8. 2017.07.14 · 인물·동정 · 한수미

    “아이의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2017 제3회 더 가까이 찾아가는 학부모교육이 별나라어린이집(원장 김종선)에서 열린 가운데 아이와의 올바른 소통을 위한 기본태도로 존중과 수용, 공감과 성실이 강조됐다. 지난 11일 별나라어린이집에서 어린이집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학부모 교…

  9.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곡리 학교신설 요구

    …는 송산제2일반산단 조성 당시 공동주택 개발 사업을 하면서 당시 입주자 자녀를 위한 고교 설립을 목적으로 학교용지 3000평을 마련했다. 2015년 개교를 목표로 현대제철이 자율형사립고등학교로 (가칭)현대제철자사고를 추진하려 했지만, ‘초중등교육법 개…

  10. 2017.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아이, 안심하고 맡기세요

    충남도가 만12세 이하 자녀를 둔 취업 부모 가정 등에 ‘아이 돌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아이 돌봄 서비스는 시설보육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자녀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여성가족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아 종일제와 시간제, 기관 파견, 질병 감…

    당진시대
  11. 2017.06.29 · 산업·경제 · 한수미

    인생의 전환기 ‘출산’여성이 뛴다 7 기업전문 특강강사 국중을 씨

    … 강사는 현재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어린 자녀를 둔 여성들은 어느 곳에 소속돼 일하기 쉽지 않다”며 “강의 역시 준비하려면 아이를 재운 뒤 해야 하기 때문에 밤을 새는 날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로 아이를 믿고 맡…

  12.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교생이 함께한 1박2일 야영 캠프

    …지개 뒤뜰야영’을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실시했다. 이번 뒤뜰야영은 교육공동체 모두가 참가한 야영으로 학부모 참여를 통한 자녀와의 정서적 교감의 장을 마련하고, 가족 간 의사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학생들은 조원끼리 힘을 모아 텐트…

  13. 2017.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교육 소식

    오는 30일 부모교육 열려 당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당진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제3차 부모교육 ‘자녀와의 행복한 소통 방법’을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부모교육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2층 무지개터에서 열리며 강의는 이용희 심리코칭연구소 C&C소장이 맡…

  14. 2017.06.24 · 문화·교육 · 이영민

    업체탐방 송악읍 중흥리 꿈동산어린이집자연과 함께하는 어린이집

    …고 있는 꿈동산어린이집은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영유아기에 맞는 활동과 인성교육을 병행하며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연령별로 체계적인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1층에는 1세, 2층에는 2세와 3세, 3층에는 3세부터 5세까지 생…

  15.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학사장교 당진지회학사장교 출신들의 모임

    …School)는 학사 학위 이상을 소지한 자가 소정의 시험을 거쳐 군사 교육을 받은 뒤 장교로 임관하는 대한민국의 장교양성 과정이다. 당진에서도 학사 장교들의 모임인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총동문회 당진지회(지회장 이상호, 이하 학사장교 당진동문회)가…

  16.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우쿨렐레로 동심을 노래해요”

    …아이가 눈을 맞추고 함께 연주를 하며 합주한다. 윤미향 원장은 “악기를 교육에 활용하고 난 뒤 아이들도 좋아하고 이제는 합주까지 가능하다”며 “협동심은 물론 음에 대한 이해를 돕는 좋은 교육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송악어린이집은 지난 2016년 3월…

  17.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 성교육도 훈육입니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전석진)이 부모교육특강을 지난 13일 개최했다. 부모의 성교육 개념과 가치관 재정립을 통해 건전한 가족관 형성을 돕고자 부모 성교육 특강이 진행됐으며 이날 지역 내 유·초·중·고등학교 학부모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성교육 …

  18.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3 신평면학생들과 함께하는 자치 프로그램

    …하다. 매월 진행되는 주민자치위원회 월례회의는 물론 △총무기획분과 △문화교육분과 △지역복지분과 △사회진흥분과 등 4개 분과에서는 한 달에 2~3번 씩 자체적으로 열리는 회의에도 위원들은 꼬박꼬박 참여한다. 또한 주민자치센터 운영은 물론, 주민자치사업도…

  19.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가족과 함께 산행을 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필자도 어린 자녀들과 함께 자주 산행과 산책을 가곤 한다. 특히 막내가 4살 때 아미산에 오르던 기억이 지워지지 않는다. 등산로 초입부터 막내가 업어달라고 고집을 피웠고, 아들에게 스스로 걸어가자고 수차…

    당진시대
  20.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로 일하고 있다. 셋째는 의류업에 종사하고 있고, 막내는 한의사, 딸은 교육계에서 일하고 있단다. 오 씨는 힘들게 살았지만 자식들만 생각하면 흐뭇한 미소가 절로 얼굴에 번진다고 했다. 부모님 산소도 함께 봉소리로 50년 동안 순성면 본리에 살았던 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