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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연도
2017년

38건 · '작은 학교'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7.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스승의 날 앞두고 ‘청탁금지법’ 제대로 알기!“담임 결혼식에 축의금 내도될까요?”

    자녀들이 생활하는 학교는 청탁금지법 상 공공기관이며 교사들은 법 적용대상인 공직자에 해당한다. 특히 새내기 학부모들은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이 되면 나도 청탁금지법 적용대상인가?”, “선생님과 면담할 때 음료수 가지고 가면 괜찮을까?” 등의 많은 질문을…

    당진시대
  2.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 동행기“얘들아! 밥 Talk 하자!”

    …나와 즉석으로 음식을 준비한다. 갓 지은 밥이 완성될 때 쯤 저 멀리서 학교를 마친 아이들이 걸어오는 것이 보인다. “얘들아, 밥 먹고 가.” 당진YMCA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자들이 학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130여 명이 함께 마련한 밥차 지난해 1…

  3. 2017.04.24 · 인물·동정 · 이영민

    백종선 회장 취임

    석문중학교 총동문회 이종윤 회장이 이임하고 백종선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15일 석문중학교 밀알관에서 총동문회 총회 및 제9·10대 이·취임식이 개최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에서 이종윤 이임회장은 김원각 전 사무국장과 박성길 전 재무국장에게 감사패를 …

  4.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오난영 당진YMCA 사회복지 실습생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며 아이들을 생각한다

    … 다시는 이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계속 결석할거니? 학교 가야지! 하루빨리 집으로 돌아와야죠. 기다리는 가족들이 있는 집으로. “우리도 실종된 아이들을 찾아 유가족이 되고 싶어요.”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소원을 말하는 미수습자 가족…

    당진시대
  5.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2 조수용 일교문구센터 대표사랑 전하는 문방구 아저씨

    …미치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듣고 손을 내밀어 도움을 주는 개인과 기업, 단체들이 있다.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은 지역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릴레이 인터뷰를 통한 나눔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

  6.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문영미 대표연극, 또 다른 자아를 찾아서

    …은 사람이다. 지금도 무대에서 내려오면 수줍은 문영미로 돌아온다. “초등학교 2학년 때 텔레비전에서 가수 주현미 씨를 보고 반해, 연극배우를 꿈꾸게 됐어요. 아버지가 주현미 씨의 팬이였는데 당시 주현미 씨가 <밤비속의 꽃>이라는 노래를 부르는 걸 보고…

  7.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 친구를 만나길 더 간절히 바라는 엄마다. 송악읍 중흥리에 살면서도 더 작은 시골학교인 전대초에 아이들을 진학시킨데 이어 지금은 당진중 대호지분교에 두 자녀를 보내고 있다. “좋은 스승·좋은 친구 만났으면” 손 씨는 전교생 300명이 채 되지 않는 대…

  8.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송악읍 부곡리 동보성 이기정 대표 8가지 해물 들어간 ‘삼선짬뽕’“

    …단을 잘라 양장피에 함께 내 중국요리의 풍미를 살렸다. 깐쇼새우의 경우 작은 새우가 아닌 큰 새우를 사용해 새우 본연이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새콤하고 달콤한 양념에 버무려져 제공된다. 한편 동보성의 이기정 대표는 대만 국적으로 한국에서 태어나 자란 화…

  9. 201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상재 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한 사람도 포기하지 않는 국가를 위하여

    초등학교 2학년이 되어서 뭍에서 살기 전까지는 경남 남해안의 섬에서만 살았습니다. 그중에서 다섯 살 무렵에 살았던 두 번째 섬은 다른 두 곳의 섬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크기가 작았는데 전국지도는 물론이고 경남의 지도에도 잘 나오지 않을 정도로 …

    당진시대
  10.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작은 학교, 혁신을 그리다

    대호지면에 위치한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교장 최호준, 분교장 박종근)는 전교생 20명이 전부다. 작은 시골 학교인 대호지분교에 혁신의 바람이 일고 있다. 학생수는 적지만 그만큼 교사와 학생들이 눈을 마주치는 횟수는 여느 학교보다 많다. 교사들은 학생들…

  11. 2017.03.04 · 인물·동정 · 김예나

    인터뷰 신평고 축구부 유양준 코치·한상민 코치필드에서 만난 죽마고우

    …목표를 갖고 더 넓은 세상에서 축구할 수 있도록 돕고 싶어요.” 신평고등학교 축구부에서 주경철 감독과 함께 선수들의 훈련을 돕고 있는 유양준·한상민 코치는 한시도 선수들에게 눈을 떼지 못한다.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지적해 고쳐주고, …

  12.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니어클럽아이들의 안전과 건강 지킴이

    머리가 희끗한 어르신들이 학교로 향한다. 주름진 손으로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반갑게 손을 흔들기도 하고 한 마디씩 칭찬을 해주기도 한다. 하지만 본연의 임무는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 당진시니어클럽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찾은 어르신들이 CCTV …

  13. 2017.03.01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곳 만들어주세요”

    …됐다. 이날 시민의견 수렴을 위해 초등학생부터 중학생, 미취학부모, 초등학교부모, 중·고등학교 부모와 아동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6개 집단으로 나눠 의견을 교환했다. 또 그룹별 전문가를 퍼실리테이터로 지정해 회의를 이끌었다. 회의에서는 참석자 …

  14. 2017.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조촐'하지만 '특별한' 퇴임식

    …업으로 실현됐다. 수년간의 노력으로 여성 활동가들에 의해 마을을 살리는 작은 시도들이 하나둘 움트고 있다. 충남도 여성정책과와 함께 전국 최초로 '양성평등 충남비전2030'을 제시한 것도 성과다. 여성·소수자 인권의 관점에서 도정 재점검하도록 지원하고…

  15. 2017.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스무 살, 너를 응원한다

    …곁에서 함께 하고 싶다. 이제는 버스요금도 1400원을 내야하는 것처럼 작은 것 하나 하나가 달라지는 것에 대해 그리 낯설어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당장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조바심도 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너희도 어느 정도 아는 것…

    당진시대
  16. 2017.0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재능나눔봉사단, 당진을 찾다

    순천향대학교 재능 나눔 봉사단(지도교수 신문방송학과 장호순)이 두 달여 간의 봉사활동을 끝내며 성과발표회를 지난 7일 개최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학생들은 그동안 직접 작은 학교를 찾았다. 그들은 일일교사로 활동하며 가지고 있는 재능을 농어촌 학생들…

  17. 2017.02.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의 사회적기업 백석올미마을할매들의 반란…연매출 7억 원

    …따로 마련돼 있어 더욱 체계성을 갖췄다. 백석올미마을은 해썹 인증 이후 학교 급식 혹은 대형마트 납품까지 바라보고 있다. 농산물 직거래 활발 한편 농산물 직판장도 갖췄다. 지난해 6월 말 시설을 갖췄으며 도시민 혹은 관광객이 방문했을 경우 저렴하게 우…

  18. 2017.02.05 · 문화·교육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유난이 씨(송악읍 가학리)“노래로 희노애락 나누고 싶어요”

    …재능을 보였다. 게다가 음색이 고와 듣는 이들마다 칭찬이 자자했다. 초등학교를 다닐 때는 아침 조회시간 마다 대표로 나서 단상에서 마이크를 잡고 교가를 불렀다. 학교를 마치고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집에 와서는 부모님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일상이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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