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진짜 ‘실패’는 ‘포기’하는 것
나는 오래전 책 이름도 기억 못할 만큼 젊은 시절 읽었던 책 중에서 ‘바보만 사는 동네’라는 한 구절이 생각 나 여기에 적어봅니다. 어느 날 바보만 사는 동네의 한 사람이 말을 타고 가는데 말 등에 앉아서 가는 것이 아니라 말의 엉덩이에 가까스로 매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4건 · '젊은 시절'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9.07.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나는 오래전 책 이름도 기억 못할 만큼 젊은 시절 읽었던 책 중에서 ‘바보만 사는 동네’라는 한 구절이 생각 나 여기에 적어봅니다. 어느 날 바보만 사는 동네의 한 사람이 말을 타고 가는데 말 등에 앉아서 가는 것이 아니라 말의 엉덩이에 가까스로 매달…
2008.09.29 · 인물·동정 · 우현선
“학창시절 심훈 선생님의 ‘상록수’를 무척 인상 깊게 읽었어요. 부족한 제 글이 심훈문학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면서도 얼떨떨하고 실감이 잘 안 나네요.” 제12회 심훈문학상에 중편소설 ‘피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손수경(서천군, 28)씨. 그녀는 아직…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며 “제도적으로 개선돼어야 한다”고 말했다. “평생을 농사지으며 살아온 젊은 사람들이 타지에 가서 다시 시작하기도 힘든데 나이많은 노인들에 대한 생계대책도 세워지지 않는 채 희생만 강요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걸맞는 보상이나 대책이 세워져야 합니다.” …
2007.07.16 · 인물·동정 · 최운연
… 행복만들기-두번째이야기는 330페이지가 넘는 분량으로 김 구청장의 당진시절 이야기부터 치과의사, 문화원장 시절의 에피소드와 강북구청장 취임 이후의 이야기가 진솔하게 담겨있다. 또한 제헌국회의원을 지낸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을 가득 드러낸 서문을…
2007.07.02 · 인물·동정 · 김기연
…속에 깃든 추억은 나 뿐만아니라 다른 이들까지 웃음짓게 만든다. 철없던 시절의 치기어린 행동부터 내 인생의 가장 영광스런 순간까지.. 사진 한장이 주는 의미는 이만큼 크다. 첫 번째 사진 의 나이는 35살이다. 고등학교 2학년 재학 시절 단짝 친구 4…

2006.1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것 같지가 않다. 이번에는 다른 얘기들이다. 그 일을 치른 후에 나는 젊은 시절 함께 일했던 한 친구를 생각하곤 한다. 그 친구는 지하 주차장에서 차를 대거나 길가에 주차하다가 앞차와의 공간이 애매하면 사정없이 범퍼로 밀어 차 댈 자리를 만들고는 했…
2005.05.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자에 따르면 이번 효행상 수상은 10회째 시상하는 것으로 수상자의 경우 젊은 시절 홀로되신 92세의 조모와 시아버지의 병수발을 해오는 등 효행심이 깊어 시상을 하게 됐다.
2005.01.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발적인 노인인구 증가! 21세기 새로운 사회현상 중의 하나이다. 그런데 젊은이들은 노인들을 업신여긴다. 사회에서 사라져 주어야 할 사람으로 여기는 것이다. 이런 세대간 갈등의 문제가 현대사회에서 또 하나의 문제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그 문…
2004.05.10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변호사, 김근태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명남 목사는 1974년 유신정권 시절 양심수 석방과 독재정권 종식을 위해 노력했으며, 1987년 전두환 정권의 호헌조치에 반대해 삭발과 단식투쟁을 벌였다. 또 KBS의 편파보도에 항의하며 시청료 납부 거부운동을 …
2002.05.05 · 인물·동정 · 유종준
… 해서 참여하게 됐는가? -1년 후배인 송영진 의원을 돕기 위해 국민당 시절부터 참여했다. 얼마전까지 면천면 협의회장을 맡았으며 현재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당선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는가? -여러 면민들이 변화를 바라고 있기 때문에 당선 가능…
2000.02.28 · 인물·동정 · 유종준
…지 않겠다”고 할 정도로 분명한 자세를 보였다는 류씨는 14대 현직의원 시절에도 따끔한 충고를 마다하지 않았다고. 지금은 각 지역에서 듣는 다양한 주민의 목소리도 전하고 가끔씩 충고도 할 정도로 누구보다 든든한 동지가 됐다고 한다. 류씨가 보는 정치인…
1995.1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라는 걸 배운 집이 송악 안박사(안만수 옹)네라고 한다. 누구나 어려운 시절이었지만 고춧가루와 소금을 볶은, 반찬 아닌 반찬을 먹으며 심훈을 꼭 닮았다는 애정과 채찍의 소리를 들으며 아버지 없는 심재호는 자랐다. 그는 아버지가 심훈선생이라는 사실을 자…
1995.1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라는 걸 배운 집이 송악 안박사(안만수 옹)네라고 한다. 누구나 어려운 시절이었지만 고춧가루와 소금을 볶은, 반찬 아닌 반찬을 먹으며 심훈을 꼭 닮았다는 애정과 채찍의 소리를 들으며 아버지 없는 심재호는 자랐다. 그는 아버지가 심훈선생이라는 사실을 자…
1994.05.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것이 없었습니다. 실명의 고비를 몇번 넘기며 밤새워 그림을 그리던 대학시절의 그림에 대한 집착과 정열을 지금도 주위에서 종종 얘기하곤 합니다. ■박선생님은 ‘국전에서 대상을 받은 인물’로 많이 알려져있는데 실상 그 그림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