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건
연도
2021년

51건 · '주민들 건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1.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송전탑 지중화 범시민대책위원회 출범

    …중화 추진안 마련을 위한 회의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2800명 가량의 주민들에게 받은 서명부를 한전 봉사 및 대전지역본부에 전달했다. 이후 지난 1월 대책위 결성을 위한 1차 모임을 가졌으며, 4월 정관을 마련한 후 온라인 총회를 실시했다. 총회에서…

  2. 2021.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빈집·소규모주택 정비 활성화 근거 마련

    … 생산되는 전기를 송전하기 위해 세워진 송전탑 및 고압 송전선으로 인근 주민들은 암과 백혈병 등 각종 질병 발생의 공포와 농작물 피해, 가축의 유산 등으로 고통받고 있다”면서 “최근 우강면민들은 생존권과 재산권 뿐만 아니라 삽교호의 자연환경을 지키기 …

    당진시대
  3. 2021.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매달 2600가구 취약계층에 건보료 지원

    당진시가 ‘저소득 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지사장 구본세)로부터 지난 8일 감사패를 수상했다. 당진시는 지난 2012년부터 지역 내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건강보험료를 꾸준히 지원해 왔다. 더불어 올…

  4. 2021.06.12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자체장 개입 최소화…공정성 유지 가장 중요"

    …’를 주제로 발제했다. 박태순 위원장은 “공론화의 최종 목표는 시민들의 건강권과 환경권 증진”이라며 “당진시가 공론화를 늦게 시작했더라도 이를 계기로 성숙한 논의가 이뤄지고 민주주의가 한 단계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석문산단과 송산2일반산단에…

  5.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김홍장 당진시장자치·분권·지속가능…지역에 화두를 던지다

    …폐기물을 적치하는 상황이 의심된다면 적극적으로 제보해 달라. 해당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군부대 이전과 축협 사료공장 이전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앞으로 계획은? 군부대 이전은 민간 사업자의 사업 참여 제안이 있어 현재 사업성 등을 검증하고 있다…

  6. 2021.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악읍 반촌1리피부병을 낫게 한 샘 ‘냉견뱀이’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7.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들보다 하루만 늦게 죽고 싶어요”40대 장애아들 돌보는 80대 아버지 박효우 씨 (신평면 거산리)

    …“아들에 대한 사랑이 변함이 없어 대단하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주민들이 본받아야 할 정도로 정말 존경스럽다”고 덧붙였다. “건강한 것만으로도 다행” 여든이 넘은 나이 탓인지 최근엔 몸이 좋지 않다는 박효우 씨는 “최근 허리가 아파 입원을 했었…

  8. 2021.05.15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버이날 맞이해 비대면 경로잔치 개최

    … 어르신들이 우울해 하고 있어 비대면으로 경로잔치를 진행키로 했다”며 “주민들이 음식을 먹고서는 고맙다는 인사를 전해 뿌듯했다”고 말했다. 이어 “광천리 어르신들을 비롯한 모든 주민들이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9. 2021.05.10 · 지역사회 · 김예나

    저장강박증 노인 가정에서 대청소 도와

    … 상태였다. 쓰레기로 인한 악취와 쥐 배설물 등으로 위생상태까지 불량해 건강을 위협받는 환경이었다. 또한 상수도 누수로 30만 원이 넘는 요금이 부과됐으나 쓰레기 더미로 누수탐지 조차 할 수 없었다. 이에 최선원 우강면 대포리 보건진료소장과 우강면행정…

  10.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순성면 성북2리몽산성 북쪽에 있어 ‘잣디’라 불린 마을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11. 2021.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성인 문해교육 지원 조례안 등 5건 발의

    …이 단독발의한 ‘당진시 성인 문해교육 지원 조례안’은 학령기 동안 빈곤·건강 등 개인사정에 의해 교육받을 기회를 놓친 비문해 성인들에 대해 문자해득능력을 포함하는 기초생활능력을 키우기 위해 발의됐다. 기초생활능력에는 정보화 흐름에 따른 디지털 생활문해…

  12. 2021.04.30 · 산업·경제 · 한수미

    “건강 위해 함께 ‘걷쥬?’”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구의 날을 맞아 지난달 19일부터 23일까지 건강자치동아리, 지역주민과 함께 송악읍 복운리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행사를 진행했다. 센터는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이 ‘걷쥬’ 어플로 3000보 이상 걷기 활동한 것을 확인하고 …

  13. 2021.04.30 · 문화·교육 · 임아연

    “폭넓게 지역사회를 담아주세요”유정순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장

    …봉사활동을 하면서 여러 사람을 만나다 보니 내가 더 힘을 얻는다”면서 “건강이 허락하는 한 더 많은 것을 배워 사랑을 베풀며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유정순 회장이 당진시대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도 봉사활동을 하면서부터다. 이전부터 당진시대를 알고 …

  14. 2021.04.27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적십자송악읍봉사회“적십자 덕에 이웃 돕는 기쁨 알게 됐어요”

    …밑반찬을 만들어 전하고 있다. 이외에도 화재·수해 등 재난·재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거나 기지초 학습도우미 활동, 환경정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때 차 대접 봉사 등 이들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 연간 계획된 활동 외에도 수시로 이들을 필…

  15. 2021.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뚜렷한 이목구비에 인기 많던 소년

    …있다. 김칠성 이장 추천으로 활동을 하게 됐는데, 지도자 활동을 하면서 주민들과 친해지고 봉사도 할 수 있어 좋다. 생각한 것보다 바쁘지만 즐겁다. 앞으로 새마을지도자로서 마을을 위해 봉사하고, 주민들과 화합하면서 건강하게 지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

  16.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 책 쓴 장호순 순천향대 교수“서울로 대학 가면 장학금…이러니 지방이 소멸”

    …도권에 신도시를 만드는 것으로 귀결되니 자해하는 거예요. 너무 비만해서 건강이 나빠지고 있는데 더 비만해지는 거죠.” 그는 “지방소멸시대의 가장 큰 희생자는 청년”이라며 청년들을 지역으로 돌아오게 하기 위한 방안으로 ‘대학문화 복원’을 제시했다. 하지…

    당진시대
  17. 2021.04.12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면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도전

    … 투입해 신평행복잇슈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지역주민 설문조사 결과 지역주민들이 희망하는 생활SOC시설로는 문화·교육시설이 가장 많았으며, 신평면 초·중·고등학생 및 학부모가 원하는 시설 및 프로그램으로는 각각 독서 및 스터디실과 건강보건활동이 가장 …

    당진시대
  18. 2021.04.09 · 정책·행정 · 임아연

    “사업은 하나도 못했는데…예산 대부분 인건비·운영비”

    …출되고 있어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기름유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사업은 시작하지도 못한 채 임직원 인건비와 사무실 운영에 수 억 원의 예산이 지출되고 있는 것이다. 지난 3월 열린 2021년 대의원 정기총회 회의 자료에 따르면 당…

    당진시대
  19. 2021.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학교 밖 돌봄, 지역주민들이 나섰다

    최근 몇 년 새 학교 울타리를 넘어 주민들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돌봄 공간이 늘어나고 있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의 돌봄 서비스 외에도 주민자치회와 협동조합, 학부모 모임 등 지역사회가 나서 아이들을 함께 돌보고 있다. 하지만 단체들의 활동이 중복되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