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0 · 문화·교육 · 이영민
■제97회 전국체전 양궁 1위 서야고 양궁부 이승호 선수금메달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다
…생 함께 해야 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양궁을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한 한옥희 코치님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옥희 코치는 30m 종목에서 360점 만점을 획득해 비공식 세계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이 선수는 양궁을 시작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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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건 · '지금 너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16.10.20 · 문화·교육 · 이영민
…생 함께 해야 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양궁을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한 한옥희 코치님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옥희 코치는 30m 종목에서 360점 만점을 획득해 비공식 세계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이 선수는 양궁을 시작하…
2016.10.20 · 문화·교육 · 김예나
…니 맞는 말인 것 같다. 가끔 인천에서 열리는 동창회에 나가면 친구들은 지금까지 일을 하고 있는 내가 부럽다고 한다. 세 번째 사진은 군에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치악산 밑에서 3년간 군 생활을 했다. 군에서는 참 재밌는 추억을 많이 쌓았다. 자대 배…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아가씨 이야기> 채운동에 전해져 내려오는 설화에 의하면 조선시대 시절, 지금의 채운동에는 북창이라는 마을이 있었다. 북창에는 당시 세금으로 걷던 쌀을 서울로 올려 보내기 위해 잠시 보관하던 창고가 있었다. 북창 앞까지는 바다였는데 서울과 북창을 오가던…
2016.10.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불행하게도 행복을 재는 저울 바늘이 만족을 가리키는 경우는 지금껏 그리 많지 않았다고 하면 너무 개인적인 경험이라고 다그칠지 모르겠다. 그러나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행복의 기준이 점차로 그 대상을 폭넓게 수용하며 향상되어 가고 있으니까. 행복이란…
2016.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를 방문하여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그런데 기업을 다니다 보면 기업들이 너무나 어렵고 갈수록 경기 침체가 심화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기업들의 매출이 약 30~40%정도 감소하고 있다. 우리 회사에서 거래하는 기업 중 3개 기업이 부도가 났다. 정말로…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 나와 잘 맞았다. 옛날엔 과거 사진만 보면 마음이 뭉클해지곤 했는데, 지금은 감성이 많이 무뎌졌는지 덤덤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70년 월남전에 참전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군수물자 지원부대에 소속돼 있었다. 22세 때 자원해서 월남전에 참전…
2016.10.02 · 산업·경제 · 백승하
당진시는 예부터 농업의 발달한 지역이었다. 쌀농사를 많이 짓던 곳으로, 지금도 전국에서 쌀 생산량이 많은 지역으로 꼽힌다. 우리 할아버지 역시 쌀 농사를 지어 자식들을 키우고 평생을 살다 떠났다. 농사를 정말 소중히 생각하시던 분이었다. 할아버지 댁을…
2016.09.23 · 산업·경제 · 이영민
…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시작한 사회생활이었지만 16살 어린 소년에게는 너무 혹독했다. 16살에 시작한 사회생활 방황의 연속이었다. 차갑고 낯선 서울에서 공장을 그만 둔 그는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돼버렸다. 공원과 지하철역을 전전하며 노숙생활을 했다.…
2016.09.03 · 문화·교육 · 김예나
…은 사진이다. 이때만 해도 머리카락 숱도 많고 주름이 하나도 없었는데, 지금은 살도 많이 빠지고 주름도 많아졌다. 내 얼굴에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사진은 우리 집 거실 벽에 걸어 놓은 가족사진 액자에 살짝 걸쳐 놓았다. 손주며느리가 이…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접할 기회가 적었던 한 씨는 자녀들에게 독서를 강요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독서를 강요하기 보다는 큰 자녀들이 어린 동생들에게 하루에 한 권씩의 동화책을 읽어주는 습관을 길러줬다. 한편 한 씨는 당진수필문학회와 나루문학회에서 활동하면서 글 쓰는 법…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 “삼베요? 삼베는 내 인생의 전부에요. 아무것도 모르고 배운 일이지만 지금은 사라져가는 것이 너무나도 안타까워요. 바람이 있다면 삼베 짜는 일을 이어나갈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것이에요.” ※삼을 삼다 : 삼을 가늘게 째서 만들어 놓은 삼올을…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다. 2. “내 나이 88세 운동하기 딱 좋은 나이” - 이용수 할머니 지금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용수 할머니는 수요집회에도 참여하시고 대학교 강연, 일본과의 법적 싸움을 대비하여 법도 공부하시는 정말 멋있는 할머니다. 아베 총리가 미국에 …
2016.08.20 · 산업·경제 · 한수미
…소는 옛 군청사 앞 흥아약국 2층을 비롯해 당진종합버스터미널 앞을 거쳐 지금의 시청 앞 세영빌딩으로 새롭게 이전했다. 또한 함께 지난 16일 석기엔지니어링을 개업해 앞으로 설계 분야에서 더 큰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석기설계사무소에서는 개발행위와 농지…
2016.08.20 · 환경·안전 · 한수미
…럼 시작한 일이었지만 그 당시 대장간에서 야장 기술을 배우는 건 그에게 너무나 재밌는 일이었다. 그렇게 고조할아버지를 거쳐 증조할아버지, 또 큰아버지와 아버지가 대장간을 운영했다. 한 때는 아버지와 큰형, 손창식 씨까지 3부자(父子)가 대장간 일을 함…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 게임이 끝나고 엄마와 ‘손만세’ 이모들이 진짜 팥빙수를 만들어줬다. 너무 맛있었고 또 재밌었다. 엄마랑 오빠들이랑 함께 하고 싶다. -지혜의 일기 무더웠던 올 여름, 지역의 각 초․중․고등학교가 여름방학을 맞이했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은 즐겁지만 …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는 “남편이 보고 싶다”면서 “수연이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너무 막막하다”고 힘겹게 말했다. 스무 살에 시집온 ‘어린 신부’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원티다이 씨와 수연이는 지난 달 남편을 떠나보냈다. 남편은 재발한 구강암으로 지난 3월…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있다. 자조모임은 앞으로 봉사활동 및 회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지금 후배 양성을 기점으로 더 많은 어르신 봉사자를 찾아 어르신이 어르신을 돕는 노-노케어의 장을 당진에 만들겠다는 포부다. 권순자 씨는 “앞으로 지자체나 정부에서 우리와 같이 배…
2016.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려워 지기 시작하면서 몇 년 전에는 선수가 없어 폐지 위기까지 왔다. 지금의 김용영 감독은 합덕초 70회 졸업생이자 합덕초 야구부 4회 출신으로 야구부 폐지 소식을 접하고 회사를 그만 둔 뒤 이곳을 찾았다. 야구부 감독을 맡은 후 6개월까지도 선수가…
2016.08.12 · 산업·경제 · 한수미
…있었는데 JCC 영어성경캠프 봉사를 하러 한국에 들어 왔고, 그 이후로 지금까지 한국에서 살고 있어요. 매년 열리는 캠프를 위해서 몇 달 전부터 준비해요. 영어캠프에 참여한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때면 뿌듯하죠.” 인터뷰 조경수 스텝 총괄 “영…
2016.07.29 · 문화·교육 · 김예나
… 친구였다. 하지만 지난해 먼저 하늘나라로 떠났다. 친구를 잃어 마음이 너무 아팠다. 이 사진은 학교에서 송산면 오섬으로 봄 소풍을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어릴 적에는 오섬으로 소풍을 많이 다녔다. 옛날의 오섬은 바닷물도 들어오고 여객선도 다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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