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난해 했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0건
기간
1993—2026

430건 · '지난해 했던' · 최근 기사부터2 / 22쪽

  1. 2024.08.3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다리기 주차장, 원안대로 추진

    …차장 조성 관련 안건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원안대로 추진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당진시의회에서 관련 안건이 상정됐으나, 찬성이 과반을 넘지 못해 최종 부결됐다. 이후 11월에 다시 한 번 상정됐으나 상임위원회인 총무위에서 부결됐다. 당시 부결된 …

  2. 2024.05.3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대덕동 곤드레 나주 추어탕 “추어탕 먹고 건강 되찾은 사람이 저예요”

    …내산 미꾸라지만을 고집한다. 또한 나주 시골집에서 시할머니와 시어머니가 했던 그 맛을 살린 덕에 8년째 뚝심있게 지금의 자리를 곤드레 나주 추어탕이 지키고 있다. 최근 검진 결과 ‘노화속도 느려’ 지난해 정밀 건강검진를 하고 결과를 받아 본 유경수 대…

  3. 2024.05.1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인터뷰] 김은영 시민활동가“우리 힘으로 만드는‘공유경제’”

    …근무한 것이 인연이 돼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사무국장으로 2019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재직했다. 현재 김 씨는 시민활동가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중 하나가 공유경제다. 그동안 ‘음악’으로 청소년이나 자원봉사자 등 시민과 소통하고 교육활동을…

  4.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전미영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센터장“서로 믿고 돌볼 수 있는 센터 될 것”

    …족 교육 플러스 상담 관련 팀장으로 일했다. 그러다 보니 정년이 됐다. 지난해 약간 휴직기를 갖고 대학에서 강의 의뢰가 들어와 진행하던 중 인연이 닿아 당진시 충남아이돌돔광역지원센터의 센터장으로 오게 됐다.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무엇인가? 광역 단…

  5. 2024.04.0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차기현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 회장 “창의사, 당진 독립만세운동 메카로"

    …식에 특별한 순서가 있다고 들었다. 대호지와 천의장터에서 독립만세운동을 했던 순국선열들의 위패 573위가 1992년도 당시 기존 창의사가 지어지면서 모셔졌다. 이후 2003년 창의사를 정비하면서 그동안 모시지 못한 분들까지 30위의 위패를 더 모셨다.…

  6.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앙비떼 (송악읍 금곡리) 최슬기 대표 “반려견과 함께 유럽풍 카페로 놀러오세요”

    …완견동반 카페 ‘앙비떼’는 최슬기 대표가 어머니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 문을 열어 SNS로 아름다운 풍경과 맛있는 커피와 음식이 소문났다고. 앙비떼에 찾아가기란 쉽지 않다. 구불구불한 길을 달리고 달려야 멋진 풍경의 앙비떼가 나오기 때문…

  7. 2024.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③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민생파탄 · 경제폭망 · 검찰독재 심판”

    …요청해 국비 5억 원을 들여 수행한 ‘당진항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이 지난해 완료되었다. 이에 따르면, 석문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물동량 처리를 위한 산업단지 지원 부두시설의 필요성을 인정함으로써 석문잡화부두 신설의 근거를 마련했다. 특히 항만법이 아…

  8.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섬 아이들의 반짝이던 눈빛…여전히 생생해”[행담도 사람들] 한정초등학교 행담분교에서 재직한 김명중 전 교사

    …위해 싸웠다. 결국 현재는 휴게소로 변했지만 쓸쓸히 고향을 뒤로 했어야 했던 이들이 최근 모이기 시작했다. 지난해 ‘행담향우회’가 창립하고 당진시가 행담도의 모든 것을 담은 <그-곳에 사람이 살았네>를 발간될 예정이다. 잊혀질 뻔했던 행담도의 사람들의…

  9.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 출신 최장일 당진소방서장 “가장 먼저 들어가서 가장 늦게 나온다”

    지난해 7월 제13대 당진소방서장으로 부임한 최장일 서장은 면천면 송학리 출신이다. 1988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당진에서 근무하다 3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다시 돌아왔다. 고향인데다 소방 일을 처음 시작한 곳이기에 당진에서의 근무는 그에게도 남다르…

  10. 2024.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강희연 (사)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당진지회장 경계선지능인 아이들에게도 희망의 삶을

    지난해 경계선 지능인들을 위한 포럼에 다녀온 적이 있다. 그곳에서 경계선 지능인과 함께 생활했던 한 공무원이 했던 이야기는 참으로 마음 아프게 다가왔다. “내가 회사 사장이라면 직원으로 뽑을 것 같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문득 경계선 지능을 가진 우…

  11.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4]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사람 키워야 당진이 큰다! 당진도 3선 중진 필요”

    …그동안 코로나로 인한 집합금지로 시청과의 간담회 일정을 잡지 못했었는데 지난해 5월 코로나 종식 선언 이후 지역 현안과 국비 확보 방안에 대한 대화의 자리를 가졌다. 지역발전과 당진시민을 위해 소속 정당을 막론해 소통과 협치가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도…

  12.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떠나는 청년을 잡아라”

    …히 살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다른 지역에 살다가 지난해부터 당진에서 살게 된 임한나(34) 씨는 “버스노선 체계가 조금 더 효율적으로 변화했으면 한다”며 “외곽지역에서 지역 거점 정류장까지 연결하는 광역노선과 간선노선을 확충하면…

  13.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읍내동 당진 청기와감자탕“추억의 청기와감자탕이 돌아왔어요”

    …내 문을 닫았다. 그 후 돌솥밥 정식인 좋은날에를 운영해 왔다고. 한편 지난해 초, 당진지역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없어진 청기와설렁탕을 찾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그때의 그 감자탕 맛을 잊을 수 없다”며 “이전 주인분이 어디로 가신지, 혹시 다른 …

  14. 2023.12.08 · 인물·동정 · 박경미 취재팀장

    [인터뷰] 우드버닝 세상 꿈꾸는 최장덕 씨 (대호지면 송전리)“우드버닝의 메카가 되길 바랍니다”

    … 공부할 때 그는 2급 자격 과정을 공부했고, 재작년에는 1급 자격을, 지난해에는 최고 지도자 과정인 사범지도사 자격까지 취득했다. 얼마전에는 집 옆에 개인 전시 공간까지 마련했다. 버려진 폐자재를 가져오고, 주변에서 의자도 얻어왔다. 천장이 낮으면 …

  15. 2023.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오미숙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  당진시의 학교급식 운영방식 개선(안)을 바라보며

    …난하고도 힘든 시간이었다. 물론 직영을 이끌어내기까지 중추적인 역할들을 했던 시간은 결코 아깝지 않았고 ‘행정 직영’이라는 열매로 보답받았다. 때문에 또다시 혼란 속으로 빠져들고 있는 당진시 학교급식을 바라보는 시각이 남다른 이유이기도 하다. 학교급식…

  16. 2023.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을마중 서산여행] 역사를 품고 떠나는 나만의 여행

    … 단풍 사이로 가늘게 비치는 태양 빛도 일품입니다. 자연 속에서 지내던 지난해 만난 청설모는 간밤에 무슨 꿈을 꾸며 가을손님을 맞을지도 자못 궁금하고요. 연못을 가로지르는 외나무다리와 뒤틀린 원목을 그대로 살린 심검당(尋劍堂) 등이 유명한 개심사. 조…

  17. 2023.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1만3066명 시민들의 이름은 누구의 책상으로 갔을까

    …기 설치’ 운동은 그 시작부터 논란의 연속이였다. 원탁토론회에서 발언을 했던 노동자와 지역 언론에 인터뷰를 했던 노동자에 대한 교육당국의 부당한 압력부터 시작해 서명운동 자체에 대한 폄하까지 수많은 갈등과 논란이 이어졌었다. 하지만 누군가의 엄마이고 …

    당진시대
  18. 2023.05.05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팀장

    ‘할매들의 반란’ 백석올미 구자만 대표 취임

    … 것이 자랑스러웠다”며 “언젠가는 조합원으로 가입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지난해 백석올미마을의 조합원으로 가입했다”고 말했다.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 팀장으로 일했던 구 대표에게 퇴직을 준비하던 김금순 대표가 수차례 차기 대표를 권유했다. 구 대표는 백석올…

  19. 2023.04.0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인공지능 ‘챗GPT’가 지역에 미칠 영향은?

    …다양한 질문에 대해 답을 주는 인공지능 챗봇이 일상화·대중화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인공지능 회사인 오픈에이아이(OpneAI)가 선보인 챗GPT는 온라인 채팅과 같은 간단한 명령어나 질문만 입력하면 분야를 망라한 각종 질문에 대한 답은 물론, 논문 …

  20. 2023.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청1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해제 논란 관련 교육부, 교부금 삭감 ‘통보’하지 않았다

    …용지 해제를 요구하면서 발생한 논란이 수개월째 계속되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해 혜성초등학교 설립을 승인하면서 “저출생에 따른 당진시의 학령인구 감소가 예상된다”며 수청1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해제를 조건부로 내걸었다. 이에 지역주민들은 크게 반발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