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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농사지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기간
1993—2026

28건 · '직접 농사지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5.04.03 · 정책·행정 · 이옥하 시민기자

    넉넉한 인심 가득한 반찬가게의‘情’

    … 만들어 낸다. 반찬나라는 반찬에 들어가는 양념류를 비롯해 채소들 모두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쓰기 때문에 특별하다. 또한 박 대표의 손맛이 좋아 손님 사이에 입소문이 퍼졌고 당진을 넘어 인천과 서울 등 타 지역에서도 김치를 주문할 정도로 많은 손님들이…

  2.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해물 듬뿍 넣은 칼국수와 파전

    …는 검은콩인 서리태로 만든 콩국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지인을 통해 직접 농사지은 서리태를 구입할 계획이라고. 들녘은 시내권에 위치하고 있지는 않지만 차로 5분 내외로 멀지 않은 거리에 있다. 최근에는 농어촌공사나 시청 등 관공서 직원들도 많이 찾…

  3. 2013.02.08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 “새콤한 묵은지와 꺼먹돼지 살코기가 듬뿍”

    … 국밥은 묵은지와 투박하게 들어간 살코기가 특징이다. 남편 김창권 씨가 직접 농사지은 재료를 사용해 묵은지와 갖가지 다양한 반찬들을 만들어 낸다. 직접 재배해 재료로 사용하고 있기에 몇 년 전 배추 값이 금 값처럼 오를 때도 크게 타격을 입지는 않았다…

  4. 2011.01.14 · 정책·행정 · 우현선

    [신년기획] 재래시장을 가다(1)-‘당진시장’] 정과 덤이 있는 당진시장으로 오세요

    … 어디 떼돈 벌려고 나오나. 집에 있으면 심심하니까 장에 나오는 거지. 직접 캔 나물이나 이웃들이 농사지은 것들 싸게 사서 들고 나오는 거여. 이렇게 앉아서 건너편에 물건 팔러 나온 다른 할매들이랑 이야기도 하고 물건 사러 나온 사람들 구경도 하고.”…

  5. 2009.10.12 · 정책·행정 · 우현선

    10월 20일 석문농협 조합장 선거 출마자에게 듣는다

    …거주했었지만 마음은 석문에 두고 살았으며 1주일에 2일 정도는 석문에서 직접 영농활동도 하면서 애향심을 키워왔고 각종 행사장 방문과 관혼상제 등 나름대로는 지속 활동을 해왔다. 다만 지역에서 늘 같이하지 못했기에 미흡함을 인정한다. 그러나 군내 타농협…

    당진시대
  6. 2007.02.26 · 정책·행정 · 최운연

    [결혼이야기 세번째] “우리 가족은 지금 행복을 저축하는 중”

    …는 당진재래시장에서 새벽에 열리는 반짝시장에 나가 물건을 파시곤 했다. 직접 농사지은 채소와 곡식 등을 가지고 반짝시장에 내다 팔았다. 당진재래시장의 반짝시장은 새벽 5시경에 잠깐 열리는 시장으로 채소나 나물같은 물건을 팔며 이른 새벽에 반짝 열린다고…

  7. 2007.02.12 · 정책·행정 · 김기연

    설을 맞는 재래시장을 가다

    … 활성화된 장터였는데 이제 모두 옛이야기가 되어버렸다”고 안타까워했다. 직접 농사지은 대파를 차에 싣고 팔던 강일구(44, 신평 남산리)·김미순씨 부부는 “가을걷이가 끝나고 농한기에 지은 농산물을 들고 시장에서 팔고 있다”며 “당진시장만 해도 사람도 …

  8. 2005.09.05 · 정책·행정 · 이명자

    6년 전이나 지금이나 밥값 3천원

    …이라고 말한다. “바쁠 땐 손님들이 알아서 반찬 차려다 드시고 빈그릇은 직접 갖다 주시고 어떤 분들은 설거지까지 해주시기도 해요. 호박이니 고추니 농사지은 것들 싸들고 오시는 분들도 있구요. 이웃들, 손님들이 도와주시는 덕분에 둘이서 장사를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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