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6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해나루꽈배기 방방곡곡 소문났네!
…집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오랜 시간동안 독일빵집을 사랑해 준 당진시민들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17살 때 처음 맛 본 케이크 천안 출신의 심중섭 대표가 빵의 매력에 빠진 것은 17살 때부터였다. 빵 구경도 쉽지 않았던 그 옛날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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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건 · '직접 사랑'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7.07.16 · 산업·경제 · 한수미
…집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오랜 시간동안 독일빵집을 사랑해 준 당진시민들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17살 때 처음 맛 본 케이크 천안 출신의 심중섭 대표가 빵의 매력에 빠진 것은 17살 때부터였다. 빵 구경도 쉽지 않았던 그 옛날 시…
2017.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 입지 않은 옷, 비싸게 주고 샀지만 이제는 맞지 않는 신발, 땀 흘려 직접 지은 농산물 등 교인 손을 떠난 물건들이 알뜰장터에 나왔다. 송산면 송석리에 위치한 송매감리교회(담임목사 김종필)가 교회 설립 후 첫 알뜰장터를 지난 9일 개최했다. 이번 알…
201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맡기는 어느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청년은 어떤 위기가 닥치면 주님께서 직접 와서 도와주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여름, 동네 사람들과 물놀이를 갔는데, 수영에 미숙한 청년이 고동을 주우려고 강가에 들어갔다가 웅덩이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이 청…
2017.07.16 · 지역사회 · 임아연
…소박이와 오이물김치 200통을 담갔다.이들은 지역 내 32개 복지시설에 직접 담근 오이김치를 전달했다. 우유철 부회장은 “이웃들이 건강하게 무더운 여름을 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희망을 전하는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등학교와 고대중학교에 다니는 학생 21명을 선정해 매주 토요일 아침마다 직접 도시락 배달에 나서고 있다. 30명의 주민자치 위원들은 3개 조로 나뉘어 각각 담당하고 있는 지역으로 도시락을 배달한다. 처음엔 쭈뼛거리고 잘 나오려 하지 않던 아이들도 이제…
2017.07.14 · 지역사회 · 한수미
… 노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콘서트를 지난 3일 개최했다. 이날 ‘사랑나누기 행복콘서트’ 전속가수 문옥 씨가 출연해 앨범 곡 외에 노인들이 직접 신청한 가요와 민요, 중국노래 등 총 21곡을 선보였다. 또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전달했다. 박소영 …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에게도 이랬을 때가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식구들에게 서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 최고라고 말한다. 그리고 표현하고 살자고 이야기 한다. 표현하지 않고 마음에 쌓아놓으면 불화가 생긴다. 내 지론은 욕심을 버리고 사는 것이다. 현재에 만족하며 …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2일 팜마켓을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팜마켓은 원아들이 직접 씨를 뿌리고 키워 수확한 농작물이 상품이 된다. 이를 학부모를 대상으로 판매한 뒤 이를 직접 은행을 찾아가 정해진 통장에 입금한다. 그 후 이를 같은 아파트에 도움이 필요한 …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 2월부터 실시한 배달강좌는 203개 강좌에 2000여 명이 수강했다, 직접 강사가 찾아가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여성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밖에 주민자치 공모사업과 농촌경제 활성화 사업, 사회적기업, 6차 산업화 등을 발굴해 …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HDC현대산업개발 그룹이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 ‘사랑나눔 릴레이’ 행사의 일환으로 현대EP 조주현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과 당진시노인복지관 생활관리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대EP는 독거노인을 위해 선풍기 62대와 백미(10…
2017.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진감리교회 김성수 부목사의 감사기도로 종강식을 마쳤다. 그리고 팀원들은 직접 준비한 오찬을 함께 즐기며 교제시간을 가졌다. 매주 화요일마다 모여 전도 화요전도대는 2014년 3월부터 4년 째 매주 화요일마다 모인다. 30명의 팀원들은 오전 9시30분에…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 사이로 서로를 이해하게 해주는 것이 배려라고 생각한다. 그들의 문화를 직접 보고 느끼고, 또 존중하고 이해하고, 그 속에서 진짜 정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체험이었다. 앞으로 중국친구의 한국문화체험 역시 값진 체험이 될 수 있도록 남은 시간 동안 …
2017.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한 숯불 석갈비는 정성으로 만들어지는 메뉴다. 우엉과 솔잎, 표고버섯을 직접 홍 대표가 채취해 담근 효소액에 갈비를 하루 잰 후 다시 양념을 버무려 3일 동안 숙성시킨 뒤에야 손님상에 오를 수 있다. 주방에서 센 숯불로 구워진 다음 석판에 올려 나가기…
2017.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재까지 남아 보존되고 있었다. 1996년에 안채는 수리되었고 행랑채와 사랑채 별당채 등이 함께 지어져 원래의 모습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었다. 이렇게 명성황후 생가는 조선 중기 살림집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는 집이었다. 명성황후 기념관은 왜곡된 역사…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딱 어울리는 프랑스식 디저트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마카롱은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다. 하지만 간혹 마카롱이 너무 달기만 하거나, 혹은 퍼석거리기만 해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미라노디저트에서는 바삭하고 쫀득한, 풍성…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3동의 주민자치활동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것은 단연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을별 현안과 문제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지난해에는 △시곡동 △우두동 △원당동(주공그린빌아파트…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계성초등학교 명예경찰 학생들이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희망봉사센터의 사랑의 빵 나눔터를 찾았다. 스스로 직접 빵을 만든다는 설렘과 자신이 만든 빵을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전달한다는 보람으로 빵 나눔터에 도착했다. 오늘 봉사에 참여한 계성초 명예…
2017.05.27 · 문화·교육 · 이영민
…볼 때가 가장 기쁩니다. 학생들에게는 무서운 선생님이지만 학생들에 대한 사랑은 누구보다도 크죠.” 그는 변화된 학생에 대한 일화를 털어놨다. 하 교사는 “일과가 끝나기도 전에 도망가고 지각을 일삼는 아이가 있었다”면서 “때로는 혼내고 매를 들며 가르쳤…
2017.05.20 · 지역사회 · 한수미
… 나선 지 7년이 훌쩍 지났다. 또한 송산이 연고지는 아니지만 ‘송산을 사랑하는 모임’에 가입해 백석천 가꾸기 등의 환경정화 봉사를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다. 현재 이 씨는 먹거리나누기운동협의회 당진지역협력기관인 민들레대안센터에서 총무이사로 자리하고 …
2017.05.13 · 정책·행정 · 한수미
…수 있다. ■위치 : 묵문길 1-7 ■문의 : 357-2154 박가네 면사랑 박가네 면사랑(대표 박명숙)에는 서리태를 직접 갈아 사용하기에 국물 맛이 고소하고 담백하다. 콩 껍질도 갈아서 사용하기 때문에 영양소가 두 배다. 또 면에는 블루베리와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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