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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생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건
연도
2017년

61건 · '직접 생산'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7.08.11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량 배추모 7만 주 선착순 공급

    …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과 농가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센터 내 육묘장에서 직접 생산한 우량 배추모를 공급하기로 하고, 신청을 받고 있다. 당진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100주 이내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배추모 공급은 이달 28일부터 진행될 예정이…

    당진시대
  2. 2017.07.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급할수록 돌아가라

    …5년까지 원전가동을 종료키로 했다. 2009년 기준으로 원자력이 총 전력생산량의 22.6%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독일은 원자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쇄 정책을 유지하면서 2020년까지 전력생산에서 재생에너지 비중을 30%까지 확대키로 했다. 현재 신생에너지는…

    당진시대
  3. 2017.07.28 · 산업·경제 · 이영민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최

    …은 기지시리, 반촌리 등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농민이 생산한 마늘, 양파, 오이 등 제철 농산물을 판매했다. 한편 지난해 7월 개장한 반촌2리 농산물 직거래 장터는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마다 열리고 있다. 한용우 이장은 “주민들…

  4. 2017.07.16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2 캠핑장산으로 바다로 캠핑 가자!

    …제한 없음. 캠핑을 하는 사람에게는 무료 대여 낚 시 - 대여 불가능. 직접 장비 소지해야 함. ■판매품목: 장작 1만 원, 부탄가스 2개 3000원, 참숯 4kg 1만 원 순성면 진경원민박캠핑장 생태문화체험과 작은음악회 인기 순성면 양유리에 위치한 …

  5. 2017.07.16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해나루꽈배기 방방곡곡 소문났네!

    … 꾸준히 인기있는 빵이다. 여기에는 심 대표만의 독특한 레시피가 있다. 직접 간 찹쌀가루를 기본으로 하며 밀가루 발효종을 섞는다. 여기에 쫄깃한 식감을 위해 가리비 관자를 반죽에 첨가한다. 가리비는 두껍게 소금을 깐 뒤 가리비 위에 돌나물을 올려 쪄낸…

  6. 2017.07.16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나야 숯불 막창 김정화 대표쫄깃한 막창과 고소한 콩가루의 만남

    …식이다. 반면 돼지막창은 소막창과는 다르다. 돼지막창 또한 극히 소량만 생산되는데 칼슘 함량이 소고기보다 높다. 영양까지 가득한 막창을 나야 숯불 막창에서라면 더욱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나야 숯불 막창에서는 막창의 본거지인 대구에서 깨끗이 손질된…

  7. 2017.07.09 · 인물·동정 · 한수미

    정미면 모평리 용궁가든 최이윤 대표“청삼씨 가득 넣은 건강한 백숙”

    …재료를 한가득 넣은 백숙을 준비하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당진은 대마 생산으로 역사와 전통이 있는 지역으로 용궁가든이 전국 최초로 당진 대마 청삼씨를 생산해 음식으로 개발했다. 청삼은 대마의 한 종류다. 하지만 마약성분이 적어 환각작용이 없는 식물이…

  8. 2017.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어머니 손맛 가득한 집밥 드세요!

    … 제공하고 있다. 해나루식당은 60세 이상의 ‘청춘’ 노년 10여 명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다. 2명의 어르신은 손맛을 담아 푸짐한 식사를 만들고 다른 어르신들은 교대로 돌아가며 홀을 책임진다. 한편 개업 1주년을 맞이한 지난 4일의 경우 많은 …

  9. 2017.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7 송악읍 상록수꾸러미로 만나는 도시와 농촌

    …장 이상념)의 올해 특화사업은 단연 ‘상록수꾸러미’ 사업이다. 지역에서 생산한 여러 농산물을 약 2주 분량으로 소포장해 도시에 사는 회원들에게 보낸다. 송악읍은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히 이뤄졌지만 농촌의 모습도 공존하고 있다. 따라서 최근 농업·농촌이 겪…

  10. 2017.07.03 · 문화·교육 · 이영민

    “근로자, 문화시설 없어 당진 떠난다”

    …. 기업들은 인력 확충에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 생산직 인력은 어느 정도 확보할 수 있지만 전기기능사, 용접공 등 전문 인력을 확보할 수 없다는 점을 꼽았으며, 타지에서 당진의 기업으로 취직할 경우 한 달도 채 안돼 그만두는 경…

  11.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 2월부터 실시한 배달강좌는 203개 강좌에 2000여 명이 수강했다, 직접 강사가 찾아가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여성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밖에 주민자치 공모사업과 농촌경제 활성화 사업, 사회적기업, 6차 산업화 등을 발굴해 …

  12. 2017.07.03 · 인물·동정 · 임아연

    [취임 인터뷰] 면천농협 박노규 신임조합장 “신뢰회복과 경영안정 최우선”

    …”고 밝혔다. 특히 농산물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농산물 생산·판매 전담직원을 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박노규 신임조합장과의 일문일답이다. 취임 소감은? 그동안 힘이 돼 준 가족과 동창, 지인, 그리고 조합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13. 2017.06.24 · 문화·교육 · 임아연

    ■제8회 당진해나루황토감자축제“맛 좋은 황토감자 한 상자 가득”

    …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참가비 5000원만 내면 상자 가득 직접 캔 감자를 가져갈 수 있어 인기를 끌었으며, 찐 감자, 감자부침개 등 황토감자 시식회와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 에어바운스, 친환경 비누방울 체험장, 황토비누 만들기, 민속놀이…

  14. 2017.06.10 · 산업·경제 · 한수미

    농업대학 여성낙농과정 운영

    …“이번 교육을 통해 기술을 전수 받아 우리 목장을 방문하는 체험객들에게 직접 만든 유제품 선보이고, 우유가 어떻게 생산되는지 널리 알리고 싶다”며 “한국형 목장체험 및 유가공품을 생산해 낙농축산업의 가치는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15. 2017.05.27 · 환경·안전 · 한수미

    학교급식, 친환경 비율 60%까지 늘린다

    … 2월 작부체계 구축 간담회를 시작으로 친환경 공선출하회 육성과 친환경 생산농가 영농자재 지원, 학교급식 계약농가 현장견학 등을 통해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연중 공급체계를 구축할 것을 논의했다. 또한 학교 급식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학교 급식…

  16. 2017.05.22 · 산업·경제 · 이영민

    읍내동 창조산업“고생 끝 얻은 성공의 맛”

    …관련이 있다”며 “하나씩 기술을 배운다고 생각해 지금은 대부분의 시공에 직접 참여한다”고 말했다. 정직한 가격 한편 이 대표는 전국적으로 이른바 ‘단가 후려치기’(높은 단가를 제시하고 이득을 취하는 행위)로 인해 많은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말…

  17. 2017.05.13 · 정책·행정 · 한수미

    구수한 콩국수를 찾아서

    …것이 콩국수다. 또한 지역에서 소문난 콩국수 맛집의 경우 우리 지역에서 생산한 콩을 사용하기에 믿고 먹을 수 있다. 콩국수는 특히나 입맛이 없고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 제격이다. 콩은 저지방 고단백질 식품으로 피로 회복을 도우며 혈관을 튼튼하게 유…

    당진시대
  18.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 바리스타들의 도전

    …한 편견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한편 해나루보호작업장에서 직접 원두커피를 생산해 카페 아이두에 공급하면서 품질을 높이고 가격을 낮췄다. 카페 아이두의 아메리카노 한 잔 가격은 2500원으로 판매되고 있다. 또한 2015년 장애인 바리스타…

  19. 2017.05.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민들이 꾸려가는 벼룩시장”

    …제로 한 주 미뤄 개최했다. 이번 장터에서도 역시 다양한 시민들이 나와 직접 만든 공예품과 생활용품을 판매하고, 옷가지와 책 등을 나눴다. 또한 당진YMCA가 사랑의 밥차를 활용해 먹거리 장터를 운영됐으며, 송악읍 중흥리 총명피아노학원 원생들의 오카리…

  20.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너도 나도 ‘미세먼지’ 공약

    …이전하려던 기업들이 서울·수도권으로 되돌아가는 유턴현상이 나타났고, 그 직접적인 타격이 당진지역을 향하면서 지역경제가 장기간 침체되고 있다. 당진지역의 경제 및 부동산 전문가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 유치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지역 균형발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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