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칼럼] 사용 종료된 폐기물 매립장, 국가의 대책 마련돼야
…문명의 이기에 의한 혜택을 누리면서 그에 따른 부산물인 폐기물의 처리에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도시 및 수도권에서 발생하는 폐기물까지 떠맡아야 하는 문제에 공분하여 시민들과 당진시가 긴 시간 동안 갈등과 혼란의 시간을 겪었습니다. 영리를 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8건 · '책임 없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9쪽
2024.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문명의 이기에 의한 혜택을 누리면서 그에 따른 부산물인 폐기물의 처리에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도시 및 수도권에서 발생하는 폐기물까지 떠맡아야 하는 문제에 공분하여 시민들과 당진시가 긴 시간 동안 갈등과 혼란의 시간을 겪었습니다. 영리를 목…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 건물 관계인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건물 안에 사람이 있는지, 위험요소는 없는지 등 정보를 수집한다. 최 서장은 “영화에서는 재난 현장을 다 보여주지만 실제 현장은 화염과 열기, 매캐한 연기 등으로 인해 시야를 확보하기 어렵다”면서 “소방관들은 힘든 조…
2024.02.05 · 환경·안전 · 김예나
…)로 지난해 11월 이전했다. 이대흥 대표는 “이전에는 슈올즈가 당진에 없는 줄 알고 천안으로 가서 신발을 구매하는 고객이 있었다”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눈에 잘 띄는 자리로 가게를 옮겼다”고 말했다. “허리, 무릎, 발 등에 통증이 있으신 분들이…
2024.01.20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안)은 하도급 노동자에 대한 원청 기업의 책임을 강화하고, 파업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무분별한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민주노총에서는 이 법안의 입법 추진을 위해 서명운동, 집회, 노숙투쟁 등을 해왔다.…
2024.0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배출원이 추가로 생기게 되어 시민피해가 예상되는 데 정말 기술적 문제가 없는 것인지가 요지였다. 결론은 참석한 시민단체 대표들이 우려하는 점에 대해서 현대제철 관계자의 답변은 충분하지 않았으며 추후 필요시 다시 간담회를 갖기로 약속하고 회의를 마쳤다.…
2023.12.29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정이어서 이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탄소중립 미룰 수 없는 과제 현대제철은 최근 탄소중립(넷제로) 달성을 위해 고로 중심의 생산체계에서 전기로 중심의 생산체계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고로는 석탄을 연료로 사용해 철광석을 녹이는 용광로…
2023.10.13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김선태 당진시 경제환경국장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이 됐다”며 “당진은 전국 지자체 온실가스 배출량 1위 지역으로서 막중한 책임감과 더불어 온실가스 감축 리스크 1위 지역으로서의 위기를 맞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정…
2023.10.11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이번 영상 주인공은? 마트에서 만날 수 없는 농부! 그리고 지구시민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시민들인데요~~ 건강한 먹거리, 환경을 지키는 소비를 위해 열리는 당진농부시장! 영상에서 만나요~
2023.09.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로, 앞으로 청정수소사회로 전환하지 않으면 지속가능한 미래를 담보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당진시의 수소사회를 위한 생산과 수요 측면을 살펴보면, 건설 중인 LNG 기지는 천연가스를 개질하여 청정수소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좋은 공급 여건을 갖고 있으…
2023.09.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로, 앞으로 청정수소사회로 전환하지 않으면 지속가능한 미래를 담보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당진시의 수소사회를 위한 생산과 수요 측면을 살펴보면, 건설 중인 LNG 기지는 천연가스를 개질하여 청정수소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좋은 공급 여건을 갖고 있으…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면 하천점용허가를 내주지 않겠다는 내용의 공문을 한국전력공사에 발송하며 책임을 회피했다. 이후 우강면대책위원회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주민과 합의한 내용으로 신청하지 않으면 삽교호에 하천점용허가를 내주지 않겠다고 약속한 만큼, 당진시 송전선로·발전소 범…
2023.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구를 판매하겠다는 김영석 대표의 마음이 담겨 있다. 김영석가구갤러리에는 없는 게 없다. 300평의 쇼룸에 원목가구, 엔틱가구, 사무용가구, 명품가구 등이 갖춰져 있어 직접 눈으로 보고, 촉감을 느껴보고 구매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침대, 책상, 의…
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들이 놀라울 만큼 확산됐고 시민단체의 활발한 환경 활동을 전개했다. 차 없는 거리, 자전거 타기, 자원 순환 운동 일환인 녹색가게 운동, 쓰레기 분리수거 등 시민의 실천 운동에 대한 강조와 환경교육은 발전했으나 궁극적으로 지구환경보존에 책임이 직접적이…
2023.03.03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과 ‘이해충돌방지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범법행위로, 이에 대한 형사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소들섬 송전철탑 문제와 관련해 왜 당진시 기후환경과는 당진시민의 입장과 달리 한전의 입장을 옹호하고 대변하는가? 왜 당진환경운동연합은 환경단체로…

2023.03.03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회를 져버리고 한국가스공사에 매립지 소유권을 주겠다고 한다.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해수부에서 단 1만 평도 매립허가를 내주지 않겠다는 걸 어렵게 12만 평 매립허가를 받아냈고, 한국전력과도 이 일대 송전선로는 모두 지중화 하기로 협의를 마쳤는데 죽…

2023.02.24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과 이해충돌방지법을 위반한 범법행위로, 형사적 책임을 묻겠다”면서 “고급 소고기 안주와 음주로 얼큰하게 취한 이번 자리가 한 차례의 만남이 아닌 여러 번 반복된 만남이 아니었는지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대책위는 “당…
2022.10.25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발전본부를 운영해온 소감이 어떠한가? 대한민국 전력의 약 4.5%를 책임지고 있는 당진발전본부의 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안정적 전력공급 및 친환경 발전소 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철저한 설비 관리로 고장정지를 최소화하는 것은 기본이며 …
2022.09.02 · 환경·안전 · 박경미
…향평가법상 재협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공사를 진행한 부분에 대해 한전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영식 씨는 “지역의 어린 아이들도 소들섬을 지키고자 소들섬을 주제로 한국내셔널리스트가 주관한 ‘이곳만은 꼭 지키자’ 공모에 참여했고, 환경부 장…

2022.07.15 · 환경·안전 · 박경미
…가 3000ppm에서 4000ppm으로 나타났다”며 “벼가 살아남을 수 없는 수준”이라고 전했다. 물의 염분 농도에 따라서 염도 0.05%(500ppm)을 기준으로 그 이상을 염호(짠 맛이 나는 호수), 이하를 담수호로 나눈다. 간척지 토양의 염분 농…
2022.03.02 · 환경·안전 · 임아연
…성을 갖고 가용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고인과 유가족에 대한 후속 수습에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양승조 충남지사는 지난 3일 당진장례식장에 마련된 현대제철 당진공장 소속 노동자 A씨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양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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