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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년 희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8건
기간
1993—2026

58건 · '청년 희망'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웃을 향한 사랑을 품고 좋은 영향력을 갖도록 노력하고 싶다. 삶에 대한 희망을 품으라는 말은 하기 쉽지만, 희망을 품도록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의 삶을 통해 많은 이웃에게 삶의 희망을 안겨준 것은 감동이다. 나 또한 내 하루의 …

    당진시대
  2. 2020.12.21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김용주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면천면지대장“작지만 단단한 면천자율방범대”

    …02년부터 자율방범대 활동을 시작했다. 김 대장은 “작은 단체지만 젊은 청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다는 게 좋았다”고 말했다. 현재 24명의 대원이 속한 면천면지대는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면천면 자개리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

  3. 2019.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도시재생, 주민참여가 생명”

    … 있다. 천안시는 이 사업의 일환으로 집수리 사업을 진행했다. 천안시는 희망하는 주민에게 집 외부 수리에 700만 원까지 지원하고, 턱 없애기 및 경사로 조성으로 무장애 공간을 만드는 것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해부터 집수리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

  4. 2019.01.18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체탐방] 지속가능 상생재단 “재단 자립 모색해야 할 때”

    …의 문화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로 거듭났다. 또한 신평과 송산에서는 청년연합회의 주도 하에 집수리 봉사가, 송산라이온스는 수 년 간 안전손잡이 설치 봉사를 실시해 왔다. 이밖에도 자동 센서 태양광등 설치, 백석천 살리기 등 다양한 사업이 재단의 후…

  5.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책소개] 마실노인복지센터 김기창 센터장“목표를 갖고 집중하세요”

    송산면 삼월리에 위치한 마실노인복지센터는 지난 1월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이사장 이재상)이 개원한 복지센터다. 송산면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립된 희망송산은 ‘우리동네 복지마을’ 구현을 목표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24억 원을 투자해 마실노인복지센…

  6.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경기도 부천시 자선거구 시의원으로 출마한다. 그는 “청년실업 문제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해왔을 뿐만 아니라, 젊은층이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를 계속해서 찾고 있다”면서 “청년들의 고민과 엄마들의 고민을 다 겪어봤기에 때문에 지역민들의…

  7. 2018.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청년민회·공유재단·돌봄센터 등 시책 제안

    제1차 당진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지난달 27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사회적협동조합 공동체 세움이 진행한 이번 연구용역은 당진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해, 청년들의 활동과 자립을 돕고, 지역…

  8. 2017.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가정의 달을 돌아보면서

    … 순서로 꼽았다. 저성장시대를 맞이하면서 저출산·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은 청년층들의 취업 대란을 가져왔으며, 3포 세대(연애, 결혼, 출산), 취업포기의 4포 세대, 내 집 마련 포기의 5포 세대, 몇 가지가 되었든 모든 것을 포기하는 N포 세대라는 신…

    당진시대
  9.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갓 제대한 뒤 고향으로 돌아온 청년의 꿈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현실이 됐다. 찾는 이 거의 없던 작은 어촌마을이,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그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

  10.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가족이 먼저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세우자!

    …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5년 간 35만 개의 청년일자리를 만들고, 신혼부부에게 13만5000호의 특별한 주택을 제공하며, 남성의 가사분담 확산, 난임 부부 지원 확대, 국민연금 확대 등을 골자로 하는 이번 계획을 세웠다. 이…

    당진시대
  11. 201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아 체험으로 희망을 나눠요

    원당중앙감리교회(담임목사 박두재)에서 청소년 및 청년부를 대상으로 희망나눔프로젝트의 일환인 월드비전 기아체험을 지난달 28일에 진행했다. 이번 기아체험은 빈곤, 질병, 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구촌 이웃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나눔 봉사로…

  12. 2015.01.16 · 지역사회 · 김창연

    18대 회장에 육진철 씨

    고대청년연합회 신임회장에 육진철 씨가 취임했다. 지난 10일 당진종합운동장 트레이닝센터 3층에서 진행된 이취임식에서는 17대 회장인 신문철 회장이 이임하고 육진철 회장이 취임했다. 신문철 이임회장은 “함께하는! 청년! 도약하는! 고대라는 슬로건으로 지…

  13.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푸른 양처럼 평화롭고 희망차길”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주민 위한 첫 해돋이 행사 송악읍청년연합회(회장 임성철)가 주최한 해맞이 행사가 송악읍 기지시리 국수봉에서 진행됐다. 송악읍 기지시리 인근에 사는 주민들을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된 국수봉 해맞이 행사는 소망적기와 …

  14. 2013.12.0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올해 성금 13억 원

    희망2014이웃돕기 성금모금 캠페인 개막식이 지난 3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개막식에는 식전공연으로 공무원 6명의 수화공연과 청소년들의 색소폰 연주공연으로 시작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한철 회장이 이철환 당진시장에게 사랑의 열매를 전달했으며 …

  15. 2013.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사랑 전하는 나눔실천 기회되길”

    ‘2013년 청년들과 함께하는 카리타스 한생명 대축제’가 지난 6일 솔뫼성지 아레나에서 열렸다. ‘젊은이여 일어나라! 순교자의 영광이 너희를 비추고 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각 지구에서 모인 청년들과 학생들, 사제단과 2000여 신자들이 …

  16.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년기 삶의 10가지 유형

    …있고, 나이를 먹고 있는지 생각해 보면서 읽어보면 재미있다. 1. 열혈 청년형 : 나는 늙지 않았다는 것을 스스로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계속 강조하는 유형이다. 자신의 사전에 노년은 없다고 생각한다. 2. 조로(早老)형 : 어차피 늙어갈 인생. 뭐 …

    당진시대
  17. 2012.05.0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 국제봉사단체 시장과 간담회 가져

    …국제라이온스클럽, 국제와이즈멘, 밝은사회국제클럽한국본부, 상공인연합회, 청년회의소)의 단체장 및 임원에게 당진시자원봉사센터의 운영 현황 및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당진시는 이 자리에서 당진시 시민의 11%에 해당하는 1만6614명의 자…

  18. 2011.12.0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석문청년연합 일일호프 열어

    석문청년연합회(회장 송민수)가 지난달 28일 당진읍 읍내리 남산입구 맞은편 2층 유객주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일일호프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수익금 전액을 소년소녀가장 및 저소득층 자녀 희망프로젝트에 사…

  19.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이민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불만 분노의 시류"

    …자 사정부터 얘기하면 끝도 없겠지만 우리 사회는 출근조차 못하는 미취업 청년세대가 수십만이고 기초생활비를 못 버는 저임금 근로자가 통계상 6백만명이다. 고급 직업으로 알고 있는 일부 대학의 조교수들이 10년 넘도록 월 150여 만원 안팎의 보수에 생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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