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3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 ② - 김정희 작가]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인물화로 승화
… 말했다. 또한 “학창시절 집안의 목장 일을 도와주는 시간이 많이지면서 친구들과 어울릴 시간이 거의 없었다”며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인물화에 집중하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 작품은 이전과 같은 인물화 작품이지만 큰 변화를 시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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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건 · '친구 같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1.07.03 · 문화·교육 · 박기욱
… 말했다. 또한 “학창시절 집안의 목장 일을 도와주는 시간이 많이지면서 친구들과 어울릴 시간이 거의 없었다”며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인물화에 집중하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 작품은 이전과 같은 인물화 작품이지만 큰 변화를 시도했어…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어 있다. 시간이 없어 둘레길 한번 가보지 못했는가, 설악산이나 지리산 같은 산에 가기가 쉽지 않은가. 그렇다면 멀리서 찾지 말자.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하지 않던가. 당진에는 19개 노선의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다. 모두 훌륭하다 꼽을 수는 없지만 산이…

2011.06.10 · 정책·행정 · 김기연
…어 소개를 하고 싶다. 맨 왼쪽에서 맥주 마시는 젊은이가 나. 그 옆의 친구들은 분명 내 친구들이 맞는 것 같은데 얼굴을 알아보기가 어렵다. 눈이 어두워져서 그런가. 세 번째 사진은 아내와의 결혼식 사진이다. 나와 6살 차이인 아내와는 중매로 만나 결…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 장가경 : 다문화가정들은 대부분 형편이 어렵다. 하지만 아이들은 한참 친구들이 하는 걸 자기도 하고 싶어 한다. 큰 아이가 친구가 다니는 피아노 학원을 가고 싶다고 하지만 큰 아이를 보내면 아래 동생들도 보내야 한다. 피아노 같은 예체능 교육도 지원…
2011.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만 다문화가족이 느끼는 어려움은 우리네 일상 보다 훨씬 강한 독감과도 같은 현실에 직면한다. 사랑하는 가족과 가장 친한 친구를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하는 사연들은 구구절절 가슴을 적신다. 혹여나 본국으로 전화라도 하려면 전화요금 때문에 가슴 졸이고, …
2011.03.3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같은 코너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사진 보기도 좋고 더러 아는 사람이 나오면 정말 재밌데요.” 김용철 당진축협 하나로마트 합덕점장의 신문을 넘기던 손이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에서 멈췄다. 정말 오래된 사진 같다며 사진을 들여다…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문수일 대표는 지난해 봄 미국 워싱턴 친구집에 방문했을 때 접했다는 스텐리 코랜의 <개와 대화하는 법>을 소개했다. 스텐리 코랜의 <개와 대화하는 법>은 인간이 개와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소리와 말, 행동, 움직임 등의 수단에 관한 정보를 총…
2011.03.11 · 문화·교육 · 김기연
…축구선수로는 이미 환갑을 넘긴 나이인 포항 스틸러스의 김기동 선수. 꿈 같은 이야기다. 다른 프로종목을 뒤져봐도 마흔을 넘긴 선수가 얼마나 있을까. 그는 이미 전설이라고 불린다. 축구선수로 500경기 출장을 올해 달성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격렬한…
2011.03.09 · 지역사회 · 우현선
… 남편도 신장 이식 수술을 받게 됐다. 결혼 후 한 동네에 사는 베트남 친구 소개로 다니기 시작한 당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한글교육을 꾸준히 받아 한국어능력시험도 합격했다. 그리고 지난해 5월부터는 당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통번역사로 일하고 있다.…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 영남인들이 하나 둘 회원 가입을 원하며 재당영남향우회를 찾았고 현재와 같은 모임의 활성화를 이뤄낸 결과로 이어졌다. 회원 증가도 재당영남향우회 발전에 큰 기여를 했지만 무엇보다 중요했던 것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데 있었다. 임원진들은 회…
2011.02.25 · 문화·교육 · 김창연
…이와 꾸준히 즐겁게 피아노를 배우는 아이들이 있는데 두 부류의 아이들을 같은 방법으로 수업한다면 분명 무리일 것이다. “아이들 각자의 성격유형에 맞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수강생들마다 성격이 다르듯 피아노 레슨도 달라져야죠.” 호서고등학교 정문…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람들을 기쁘게 해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해서 함께 하게 됐어요. 같은 입장인 다문화가정이 함께 할 수 있어 좋아요.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는 노랫말처럼 우리가 사는 현실도 바뀔 수 있다는 생각으로 기쁘게 봉사하고 있어요…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 이러한 행동을 돌봐줄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는다. 이웃 주민들이 이 같은 조씨의 상황을 당진군정신보건센터(센터장 강영규)에 전했고 센터는 조씨에 대한 서비스를 시작했다. 센터에 나오길 권유했지만 조씨는 처음 몇 번을 제외하고는 다시 자신의 방에 갇…
2011.02.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풍가는 것이 싫어 크게 울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1학년과 2학년이 같은 곳으로 소풍을 갔다. 두 살이 채 안된 막내와 셋째를 안고 소풍을 가 찍은 사진이다. 빨간 내복을 입고 품에 안겨 있던 막내가 이제는 34살의 결혼한 주부가 됐다. 네 번째 …
2011.02.13 · 문화·교육 · 우현선
…무엇인가 생각하게 됐어요. 하버드대학을 졸업했다고 하면 모두 잘 살 것 같은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부랑자도 있고 알콜중독자도 있더군요. 진짜 행복의 조건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됐어요.” ‘행복의 조건’은 하버드대학교 연구팀이 1930년대 말 하버드에 입…
2011.01.3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부님이 되고자 노력했었다. 세번째 사진은 세번째 사진은 고등학교 졸업후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모두 성당에서 만난 친구들이다. 이 친구들과 수많은 일들이 있었다. 현재는 대부분 당진에 살고 있지 않지만 아직도 한달에 한번 모임을 갖는다. 함께 울고 …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놀이를 하거나 엄마가 골라 준 영화를 본다. 동화책을 읽기도 하고 이웃 친구집에서 함께 뛰어놀고 함께 잠을 자기도 한다. 날씨가 춥지 않을 때는 엄마와 자전거도 타고, 배드민턴도 한다. 이불을 모두 꺼내 놓고 올라타고 베개싸움도 한다. 집 안을 온통 …
2011.01.03 · 지역사회 · 김기연
… 가졌던 내 첫 번째 독창회에서 찍은 사진이다. 내 옆의 금발 아가씨는 같은 대학의 친한 친구였고 그 옆의 두 사람은 다른 대학이었지만 우연히 알게 된 후 가깝게 지냈다. 이들이 내 독창회에서 표도 팔아주고 많은 지지를 보내주었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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