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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럼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건
기간
1993—2026

74건 · '칼럼 지금'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20.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충남세종사회복지관협회 회장/송산종합사회복지관 관장포스트 코로나와 위드 코로나

    …일 월스트리트저널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바꿀 세계의 질서’라는 칼럼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예측하면서 이 질환이 가정, 의료, 교육, 정치 등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기존의 질서를 바꿀 것이라고 예측했다. 전 인류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

    당진시대
  2. 2020.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진미경 먹그림사랑회 총무“복지 사각지대 이웃 발굴해야”

    …카데미 모집광고를 봤다”면서 “접수 마지막날 프로그램을 신청했고, 이후 지금까지 김윤숙 한국화가에게 한국화를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그는 칼럼과 지역에 새로 문을 연 상점을 소개하는 ‘신설상가’ 코너를 재밌게 읽는단다. 그는 “페이스북을 통…

  3.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으로 티를 낼 수는 없었다. 무기력하게 며칠 동안 뉴스를 보고 들으면서 지금의 이 상황이 지나가는 바람이 아닐 것이라는 현실을 파악하게 됐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내 사업뿐만 아니라 딸이 다니던 직장에서도 무급휴직을 시작했다고 들었다. 코로나19의…

    당진시대
  4. 202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둥근 달에 담은 소원

    …행을 가기도 한다. 물론 요즘 아이들은 설빔이란 말도 잘 모를 것이다. 지금이야 이웃끼리 얼굴도 모르고 지내는 것이 허다하지만 예전에는 명절이 돌아오면 차례를 지내고, 음식을 울타리 넘어 조금 먼 거리라 해도 서로 나눠 먹곤 했다. 이웃들과 따듯한 마…

    당진시대
  5. 2019.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산책길에서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

    …절의 장독 곁으로 뒷걸음질 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모든 것이 그리워지는 지금 지고했던 어머님과 아버지의 사랑이 지금쯤 어느 담벼락에 기대어 고향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이 감나무에 매달려 만추의 노을 속에 주홍빛 그림움을 익혀내고 있다. 감나무에…

    당진시대
  6.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익순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 이사장유쾌 · 상쾌 · 통쾌! ‘행복 소통 매뉴얼’

    …때다. 부모들이 배워가며 건강한 가정 만들기에 동참하길 바란다. 특히나 지금은 감정 노동으로 힘든 세상이다. 이때 행복소통 방법을 배우고 이를 습관화 시킨다면 좋을 것이다. 우리의 건강 습관, 마음 습관, 그리고 행동 습관을 만들어 가는데 100일 정…

    당진시대
  7. 2019.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봄이 왔어요

    …스로 자생하여 피고 지는 모습 속에서 제 계절을 맞이하면서 잘도 핀다. 지금 살고 있는 면천 율사리에도 들과 논둑에 머지않아 가지각색의 야생화가 필 것이다. 서로가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피는 것을 보면 수수하고 아무 부담감 없이 맞이할 수 있고 볼 수 …

    당진시대
  8. 2018.11.19 · 지역사회 · 박경미

    [창간 25주년 특집-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원종경 전 당진2동주민자치위원장“창간 정신 잊지 말길”

    …았다. 하지만 그 속에서 변하지 않는 것도 있었다. 당진시대를 태동하며 지금까지 함께 해 온 원 대표는 “만약 당진시대가 시민주로 출발하지 않았다면 이렇게까지 성장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적어도 당진시대가 권력과 자본의 힘에 따라 보도하는 경우는 없었…

  9.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런 사람’이 당선돼야

    …을 포용할 줄 알고 즐거움과 어려움을 함께 안고 가는 노인이여야 한다. 지금 6~7명의 출마자들이 난립하여 경합을 벌이고 있다. 노인회는 인생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정리하면서 지난날의 일들을 반성하고 그간의 경험을 거름 삼아 어른으로서 후손을 위해 모…

    당진시대
  10.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내 이웃, 내 형제‘외국인 근로자’

    …들의 가정 이야기, 한국까지 오는 과정에서 겪은 숱한 고생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짠해집니다. 그리고 어려움을 호소하는 또 다른 사연들은 계속 됩니다. 당진에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생겨 이들의 삶을 함께 공유하게 되니 이들과 함께 웃고, 함께 아파…

    당진시대
  11.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도시

    …시의 작가는 중년의 나이가 돼 그때의 엄마 나이가 되었다. 학교급식으로 지금은 엄마가 도시락을 준비하는 모습은 사라졌지만, 요즘 엄마들의 아침은 도시락을 준비하던 시대와 별반 다를 것 없이 바쁘기는 여전하다. 지난달 26일 당진시에서 아주 특별한 간담…

    당진시대
  12.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성소수자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동성애 절대 반대

    …향을 바로 잡아주는 것이 진짜 그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것이다. 지금 기독교계를 비롯한 모든 종교와 시민, 사회단체는 이구동성으로 동성애를 잘못된 것으로 규정하고 동성애 문화를 거부하고 있다. 그런데 동성애 옹호자들은 일부 개신교와 보수단체만 …

    당진시대
  13.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고대농협 김응숙 상무“주민과 소통하는 당진시대”

    … 이후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고 유한길 원장이 그의 팔을 봐준 덕분에 지금은 글을 똑바로 쓸 수 있을 정도로 호전됐다. 마음을 열고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아낌없이 주는 성격 때문에 김 상무 곁엔 늘 좋은 인연들이 함께 하고 있다. 그는 당진시대도 언…

  14. 2017.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석문면 삼봉3리 방남옥 씨“당진의 한 주 소식이 궁금해요”

    …이 후회가 되네요. 하지만 제가 살아온 삶에 대해서는 후회가 없습니다. 지금은 저희 부부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여유를 갖고 살고 있습니다.” 한편 오랫동안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방 씨는 읍·면·동 단위의 작은 소식까지도 기사로 다루는 당진시…

  15.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 칼럼]장연덕 칼럼니스트坎(감)

    … 소리가 사방에 들리는데 한가운데 홀로 서있는 사람을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대한민국이 그 모습입니다. 주위에 시커먼 물이 흘러넘쳐 어디 한군데 발 디딜 곳이 없고 사방천지가 암흑이며, 그나마도 발을 넣어봤자 깊이를 모르고 빠져 들어가는 물이 가득합니…

    당진시대
  16.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샤론의 집 정선이 원장아름다운 섬김

    …에서 받게 되었다. 그 딸로 인해 나의 가치관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다. 지금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변화가 많이 되어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사회적 흐름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통합 되어가고 있는 시대지만 그 당시에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

    당진시대
  17. 201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이상복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신부영원한 그리움, 예수 그리스도

    …을 나누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독자들은 생각을 나누고, 마음을 나눌 소중한 이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사람을 사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

    당진시대
  18.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윤석태 정미면 봉성리어린이는 어른의 스승입니다

    …다. 나는 이 시를 처음 접했을 당시에는 그 뜻을 정확히 알지 못했는데 지금은 두 손녀를 통해 확실하게 깨달았습니다. 순수한 어린이들은 어른들에게 깨달음을 줍니다.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이자 곧 스승입니다. 나는 성모 마리아와 같은 두 손녀를 위해 이…

    당진시대
  19. 2015.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길우 솔향자연농원 대표 / 사회복지학 석사신뢰 회복이 최선의 대책이다

    …결단, 그리고 그로 인한 책임은 자신이 지겠다는 결의가 필요한 것이다. 지금까지 정부는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겠다는 태도로 일관해 왔다. 정치가 있어야 할 곳에 정치가 사라졌고, 그 틈을 타 메르스는 기술적 합리성과 전문주의에 근거한 예측을 보기 좋게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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