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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코로나 이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25년

27건 · '코로나 이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지금까지 기부한 아이스팩만 2만 개 넘어

    …물 등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상인들이 사용하게 된다. 아이스팩 기부활동은 코로나19로 배달·택배 방식의 거래가 늘며 급증하게 된 아이스팩 폐기물을 재활용하자는 취지에서 2021년부터 시작됐다. 이를 통해 전통시장 상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환경보호와 …

  2.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사회단체탐방]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 “더 많은 무대로 당진을 알리고 싶어요”

    …초반에 자체 예산을 들여 만든 행사가 있다. 바로 삽교호물빛바다축제다. 이후에 당진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계속해 이어질 수 있었고, 코로나19가 확산될 때는 비대면으로 하는 등 공연을 계속해 이어오고자 노력했다. 지난해부터는 당진예술제를 더 풍성하게 …

  3. 2025.02.0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박강순 관장, 책 출간

    … 이어 최근 <지도자의 격>을 출간했다. 앞서 발간한 <지도자의 결>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도장창업 국내 1호 저서라는 명칭이 붙은 책으로서, 도장 창업을 위한 이론과 현장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박 관장은 <지도자의 결>이후 강사와 멘토, 심사 …

  4. 2025.02.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단체 탐방] (사)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

    …는 음악회” 또한 지난해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한 차례 개최한 바 있다. 코로나19로 하지 못했던 찾아가는 음악회는 요청을 받아 양우내안애 아파트에서 이뤄졌다. 이때 회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모여 공연을 선보였고 마을에서도 간단한 커피와 다과를 준비했…

  5. 2025.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끌레르 / 문재성 대표

    …규모의 가게지만 지난 5년 동안 손님들에게 크로플로 사랑을 받아 왔다. 코로나19가 시작할 무렵 문을 열었음에도, 배달과 포장 주문 등을 통해 손님들이 줄을 이었다. 끌레르는 ‘당일 생산, 당일 판매’가 원칙이다. 그리고 반죽부터 굽는 것까지 모두 문…

  6. 2025.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유동환 재단법인 당진시청소년재단 정책기획부장 수면 위로 떠오른 청소년 마약의 실태 당진시 청소년 4대 중독 위기실태조사

    디지털 미디어는 코로나 19 이후 우리의 삶에 더욱 밀접하게 스며들었다. 일상의 더욱 긴 시간을, 더욱 세밀한 부분까지 디지털 미디어가 차지하는 생활 방식으로 삶은 흘러가게 되었다. 대면으로 진행되어야 하는 것들은 비대면으로 대체되고, 우리의 대화는 …

  7.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게장과 불고기 (순성면 성북리) 허가은 대표 밥 도둑 ‘게장과 불고기’ 맛보세요

    …10년 넘게 운영했던 커피전문점 ‘커피톤’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이후 일본식 퓨전 주점 ‘옥꼬만’도 6년 동안 운영하다가 2020년 코로나19로 운영을 멈추면서 잠시 쉬어야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게장과 불고기’는 우리나라 사람이면 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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