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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피해자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기간
1993—2026

31건 · '피해자 안전'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0.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양기림 당진시의원참담한 부곡공단의 현실…한전은 지반침하 책임져라

    …산의 일각이었다. 곳곳에 땅은 꺼지고, 건물은 기울어졌다. 공장 주변에 안전펜스가 쳐졌다. 동시에 시민들의 안전은 뒷전이 돼버리고 말았다. 이것이 한전이 외면하고 있는 부곡공단의 현실이다. 본 의원이 직접 눈으로 보고 발로 느낀 부곡공단의 지반침하는 …

    당진시대
  2. 2020.01.0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의회 의원들의 2019년 주요 의정활동 보고조례 제정부터 민원 현장까지, 우리지역 의원 무슨 일을 했나?

    …무상교복’을 지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6. 당진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7. 서부두에서 제2차 정례회 제8차 본회의 개의 8. 의회 청사 내에 북카페, 열린도서관, 토론방 등 시민활용 공간 조성 추진(2월 개관 예…

  3.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으면서 사회문제에 관심이 생겼다. 그 무렵 당진지역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엄마로서 살아가는 삶을 넘어 여성의 정체성에 대한 부분으로 관심사가 확장됐다. 이순숙: 6년 동안 농아인들을 위한 수화(수어) 봉사를 하면…

  4.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행동하게 된 계기는 세월호 참사였습니다. 세상이 바뀌지 않으면 최소한의 안전조차 보장받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으며 촛불을 들고 모였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를 만나고,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는 …

  5. 2018.08.14 · 정책·행정 · 임아연

    >> 이선영 충남도의원 의정토론회 개최“인권보장 위한 실효적 조례 만들어야”

    … 조례를 제정해야 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 특히 인권침해 피해자를 구제하고, 제대로 된 감시와 모니터링을 할 수 있도록 충남인권위원회 등 인권기구의 독립성과 전문성, 집행력을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황영란 도의원 “인권영향평가 도입해…

  6. 2015.04.03 · 정책·행정 · 한수미

    오, 酒여! 음주단속 현장을 가다

    …단속 중인 경찰을 치고 달아났다는 사건이 머릿 속에 떠올랐다. 경찰들은 안전 위협뿐만 아니라 운전자들로부터 욕설을 비롯해 인격적인 모독에도 노출돼 있다. 한 경찰은 “하루도 욕을 안 먹는 날이 없다”며 “부모님을 동물로 표현하는 등 인격적인 모독도 예…

  7.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정소식

    …다. 또한 일본이나 기업으로부터 급료와 수당 등을 지급받지 못한 미수금 피해자도 신청대상에 해당되며, 희생자와 미수금 피해자 본인 또는 그 유족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당진시청 안전행정과에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신청 시에는 △위로금 지급 …

    당진시대
  8. 2013.05.17 · 정책·행정 · 이선정

    “철저한 진상 규명위해 싸우겠다”

    …는 성명서를 통해 “이번 사고의 원인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진상 규명, 안전대책 마련이 이뤄질 때까지 싸워나겠다”고 밝혔다. 시민단체들은 “이번 사고는 주의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심야에 발생했다”며 “공기를 맞추기 위한 무리한 공사가 노동자들의 죽…

    당진시대
  9.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도 한미FTA 비준 반대 운동에 서명한 바 있다. 한미FTA의 가장 큰 피해자가 농어민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구체적 계획 없이 비준하는 것은 정부의 무책임한 정책이라고 생각했다. 이제 한미FTA가 발효되어 54조원을 투자한다고 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10. 1999.08.16 · 정책·행정 · 김태숙

    음주운전 구속 공무원에 주민들 탄원서

    … 당시 신씨는 석문쪽에서 당진방면으로 시속 40㎞ 속도로 진행중이었는데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은 상태로 근접진행하다 앞서가던 차가 일시정지하는 바람에 앞차 뒷넘버를 정면으로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단순 접촉사건일 수도 있는 이 사건은 당시 …

    당진시대
  11. 1996.04.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망객산 오거리 교통사고 ‘무방비’

    …구간이 삽교천~당진방면으로 내리막길 인데다 교차로 표지판을 제외한 기타 안전시설이라고는 전무한 실정이어서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는 것. 이전에는 점등이 설치되어 있었으나 고장난 채 방치되다가 현재 철거된 상태이며 횡단보도도 도색된지가 오래돼 거의 알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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