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받는다. 남성인권이라는 말이 없는 것은 이미 사회적으로 남성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여성들보다 인권을 획득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 번은 한 기업체에서 강의를 하는데 100여 명의 남성이 앉아있었다. 그러더니 여성 직원 10여 명이 오더니 음료수를 바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1건 · '하나 마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8쪽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받는다. 남성인권이라는 말이 없는 것은 이미 사회적으로 남성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여성들보다 인권을 획득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 번은 한 기업체에서 강의를 하는데 100여 명의 남성이 앉아있었다. 그러더니 여성 직원 10여 명이 오더니 음료수를 바삐…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 살아왔다. 지금은 신평면 금천리에 위치한 작은 세실공방에서 천연염색을 마음껏 하며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오고 있다. 4편 동판부조 이미선 작가 다루는 이도 많지도 않고, 배우기도 어려운 동판부조를 이미선 작가는 27년 째 이어오고 있다. 합덕 출신인…

2016.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알아야 하고, 앞으로 나가야 할 것들이 있지 않을까 싶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기부행위 상시제한이다. 기부행위 상시제한이란 정치인 뿐 아니라 유권자도 정치인으로부터 금품이나 음식물을 제공받을 경우, 최고 3000만 원 범위에서 10배 이상 50배…
2016.11.13 · 산업·경제 · 한수미
…치료에 머리카락도 빠졌다. 서현이가 물었다. 내 머리 위에 잡히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이것저것 궁금할 나이, 밖으로 나가 한창 돌아다닐 나이인데, 서현이가 있어야 할 곳은 병실의 작은 침대 위다. 하지만 그 마저도 경제적인 형편으로 내쫓길 상황이다.…
2016.11.13 · 지역사회 · 이영민
…의 한 무역회사에서 일하면서 그는 항상 “언젠가는 고향에 돌아가겠다”고 마음 속 깊이 다짐했다. 6년 전 쉰살이 넘은 나이로 꿈에 그리던 고향에 돌아온 그는 너무나도 많은 것이 변한 고향의 모습을 보고 실망을 감출 수 없었다. 박 지도자는 “무수한 철…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찾을 수 있다. 정원 29명의 작은 요양원이다. 우리는 특별한 것 하나 없다며 손사래 치는 아셀복지원이지만 이미 보호자들 사이에서는 “우리 복지원이 최고”라며 으뜸 받는 그야말로 보호자들에게 인정받는 곳이다. “누구나 오라” 아셀복지원의 첫 시작…
2016.11.08 · 환경·안전 · 한수미
…지막 주 목요일에 진행되고 있다. 시니어봉사단의 이영숙 단장은 “쓰레기 하나를 줍더라도 지역사회를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며 “바쁜 와중에도 함께 해 준 단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일 한국당뇨협회와 연계해 당뇨 예방 건강강…
2016.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려울 것입니다. 동문들과 행사 준비에 애쓴 집행부 임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인치완 면천중학교 총동문회장은 “동문회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확인했던 대회였다”며 “5년 동안 이어진 동문회 골프대회 중 가장 성공적이었다고 자부한다…
2016.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은 내 고향 황해도 옹진과 많이 닮아 있어요. 서해안에 대한 향수가 늘 마음 속에 있었죠. 산과 바다, 들판이 모두 있는 자연환경은 고향을 생각나게 해요.” 아나운서 이상벽 씨가 당진시민이 될 준비를 하고 있다. 10년 전 우연히 소난지도에 오면서 당…
2016.11.04 · 인물·동정 · 김예나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지난달 28일 수상했다. 정 목사는 “수상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며 “당진시민들과 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1998년부터 홍성교도소에서 교정위원으로 18년 째 활동하고 있는 정 목사는 매월 1회 홍성교도소…
2016.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 유일하게 초등학교를 입학한 박 씨다. 하지만 집 안에 감춰 놓은 돈이 하나 둘 사라지자 그의 아버지는 6남 매 중 맏딸인 박 씨에게 집을 지키라고 했다. 그래서 한 학년도 마치지 못하고 학교를 그만둬야 했다. 틈틈이 강습소를 다녀가며 글을 익히곤 했…
2016.10.28 · 문화·교육 · 김예나
… 23일 진행했다. 이날 기념 감사예배에서는 장승현 담임목사가 <영원한 하나님의 교회>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또한 이날 연주회에서는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주기도문>, <사계> 등의 대중적인 곡들을 김리사벧 바이올리니스트가 선보였으며, 가족 총동…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앞까지는 바다였는데 서울과 북창을 오가던 뱃사람들이 쉴 수 있는 주막이 하나 있었다. 주막집 딸의 이름이 채운이었고 마음씨와 용모가 아름다워 칭찬이 자자했다. 채운 아가씨는 배고픈 뱃사람들에게 밥을 고봉으로 퍼주고 국도 엄마보다 두 세 국자 더 퍼주곤…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료부터 양념에 사용되는 재료까지 김 대표의 손에서 나오고 있다. 이렇게 하나하나 정성을 담아 길러낸 수확물로 매일 밑반찬 7~8가지를 만들어 손님상에 낸다. 점심 특선 메뉴에도 밑반찬을 제공하기 때문에 언제나 푸짐하고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어느…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무 새순을 따먹곤 했는데 아이들이 야생화를 먹고 배탈이 날까 걱정스러운 마음에 거짓말을 하셨던 거에요. 그 시절 함께 했던 선생님과 동네 친구들 모두 보고 싶네요.” 김기원 교수는 고대면 대촌리 선동에 살았다. 고대초등학교를 다녔던 그는 학교를 갈 때…
2016.10.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민하므로 인간의 손길로 행복을 살릴 수 있는 능력을 알아차린다. 성실한 마음과 따뜻한 배려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인내를 간파하는 것이다. 능력이 없음을 알 때 행복은 달아나 버린다. 그리고 언제라도 바로 그 사람에게 다시 가는 것이다. 그래서 행복은…
2016.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의 삶과 고립된 사고 속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할 때는 간편하게 손가락 하나만 움직여도 만남을 이루고 문제를 야기하는 무서운 세대들에게 부처님의 경전 한 구절을 소개한다. 어느 날 부처님이 샤카족의 사가라 마을에 머물고 있었다. 그때 아난다가 세존께 …
2016.09.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조사역을 시작하신 하나님은 사역 중 때때로 “보시기에 좋았더라”를 여러 번 반복하셨고, 창조사역을 마치신 후에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감탄하셨다. 당신의 혼을 넣어 당신과 교제가 가능한 영적 존재로 창조하신 인간이 그렇게 보시기에 좋으셨던 것…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와 ‘효도합시다’, ‘감사합니다’와 ‘힘내세요’가 선택돼 지금 학교에는 마음 따뜻한 인사가 한창 오가고 있다. 이처럼 학생들이 주인공이 돼 학생 스스로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만들고 이를 따른다. 친구 생일은 내가 챙긴다! 이밖에도 북적북적 다모임…
2016.09.09 · 산업·경제 · 임아연
… “손수 파리채를 들고 다니면서 파리를 쫒고, 축사 내부도 질퍽대는 것 하나 없이 깨끗이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축사를 오가면서 소 한 마리, 한 마리 마다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먹이를 주고 축사를 청소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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