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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1건
연도
2016년

141건 · '하나 마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받는다. 남성인권이라는 말이 없는 것은 이미 사회적으로 남성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여성들보다 인권을 획득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 번은 한 기업체에서 강의를 하는데 100여 명의 남성이 앉아있었다. 그러더니 여성 직원 10여 명이 오더니 음료수를 바삐…

    당진시대
  2.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영상으로 만나는 장인

    … 살아왔다. 지금은 신평면 금천리에 위치한 작은 세실공방에서 천연염색을 마음껏 하며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오고 있다. 4편 동판부조 이미선 작가 다루는 이도 많지도 않고, 배우기도 어려운 동판부조를 이미선 작가는 27년 째 이어오고 있다. 합덕 출신인…

  3. 2016.11.13 · 산업·경제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 악성 소아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서현이네(고대면 당진포2리)“사랑하는 서현아, 아빠가 미안해”

    …치료에 머리카락도 빠졌다. 서현이가 물었다. 내 머리 위에 잡히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이것저것 궁금할 나이, 밖으로 나가 한창 돌아다닐 나이인데, 서현이가 있어야 할 곳은 병실의 작은 침대 위다. 하지만 그 마저도 경제적인 형편으로 내쫓길 상황이다.…

  4. 2016.11.13 · 지역사회 · 이영민

    박소순 한진리 새마을지도자“후속보도 강화해 주세요”

    …의 한 무역회사에서 일하면서 그는 항상 “언젠가는 고향에 돌아가겠다”고 마음 속 깊이 다짐했다. 6년 전 쉰살이 넘은 나이로 꿈에 그리던 고향에 돌아온 그는 너무나도 많은 것이 변한 고향의 모습을 보고 실망을 감출 수 없었다. 박 지도자는 “무수한 철…

  5.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아셀복지원“내 집 같은 요양원”

    …)을 찾을 수 있다. 정원 29명의 작은 요양원이다. 우리는 특별한 것 하나 없다며 손사래 치는 아셀복지원이지만 이미 보호자들 사이에서는 “우리 복지원이 최고”라며 으뜸 받는 그야말로 보호자들에게 인정받는 곳이다. “누구나 오라” 아셀복지원의 첫 시작…

  6. 2016.11.08 · 환경·안전 · 한수미

    매달 1회 환경정화활동 나서

    …지막 주 목요일에 진행되고 있다. 시니어봉사단의 이영숙 단장은 “쓰레기 하나를 줍더라도 지역사회를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며 “바쁜 와중에도 함께 해 준 단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일 한국당뇨협회와 연계해 당뇨 예방 건강강…

  7. 2016.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 인치완 면천중학교 총동문회장“동문들의 열정 확인한 대회”

    … 어려울 것입니다. 동문들과 행사 준비에 애쓴 집행부 임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인치완 면천중학교 총동문회장은 “동문회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확인했던 대회였다”며 “5년 동안 이어진 동문회 골프대회 중 가장 성공적이었다고 자부한다…

    당진시대
  8. 2016.11.04 · 인물·동정 · 김예나

    ■대통령상 수상한 온누리감리교회 정만옥 담임목사“봉사는 내 것을 나누는 것”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지난달 28일 수상했다. 정 목사는 “수상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며 “당진시민들과 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1998년부터 홍성교도소에서 교정위원으로 18년 째 활동하고 있는 정 목사는 매월 1회 홍성교도소…

  9. 2016.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채운할머니 2등 박상례 씨(당진1동)남 퍼주던 채운아가씨 똑닮았네!

    … 유일하게 초등학교를 입학한 박 씨다. 하지만 집 안에 감춰 놓은 돈이 하나 둘 사라지자 그의 아버지는 6남 매 중 맏딸인 박 씨에게 집을 지키라고 했다. 그래서 한 학년도 마치지 못하고 학교를 그만둬야 했다. 틈틈이 강습소를 다녀가며 글을 익히곤 했…

  10. 2016.10.28 · 문화·교육 · 김예나

    설립 8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음악회

    … 23일 진행했다. 이날 기념 감사예배에서는 장승현 담임목사가 <영원한 하나님의 교회>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또한 이날 연주회에서는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주기도문>, <사계> 등의 대중적인 곡들을 김리사벧 바이올리니스트가 선보였으며, 가족 총동…

  11.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앞까지는 바다였는데 서울과 북창을 오가던 뱃사람들이 쉴 수 있는 주막이 하나 있었다. 주막집 딸의 이름이 채운이었고 마음씨와 용모가 아름다워 칭찬이 자자했다. 채운 아가씨는 배고픈 뱃사람들에게 밥을 고봉으로 퍼주고 국도 엄마보다 두 세 국자 더 퍼주곤…

  12.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금상첨화 김영일·김미란 부부삼겹살 하면‘금상첨화!’

    …료부터 양념에 사용되는 재료까지 김 대표의 손에서 나오고 있다. 이렇게 하나하나 정성을 담아 길러낸 수확물로 매일 밑반찬 7~8가지를 만들어 손님상에 낸다. 점심 특선 메뉴에도 밑반찬을 제공하기 때문에 언제나 푸짐하고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어느…

  13.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8 김기원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고대면 대촌리 출신)“당진, 환경 위해 산림 가꿔야”

    …무 새순을 따먹곤 했는데 아이들이 야생화를 먹고 배탈이 날까 걱정스러운 마음에 거짓말을 하셨던 거에요. 그 시절 함께 했던 선생님과 동네 친구들 모두 보고 싶네요.” 김기원 교수는 고대면 대촌리 선동에 살았다. 고대초등학교를 다녔던 그는 학교를 갈 때…

  14. 2016.10.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당진중앙성결교회 유은희 집사행복을 지배하는 여성

    …민하므로 인간의 손길로 행복을 살릴 수 있는 능력을 알아차린다. 성실한 마음과 따뜻한 배려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인내를 간파하는 것이다. 능력이 없음을 알 때 행복은 달아나 버린다. 그리고 언제라도 바로 그 사람에게 다시 가는 것이다. 그래서 행복은…

    당진시대
  15. 2016.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함께 할 때 재밌고

    …만의 삶과 고립된 사고 속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할 때는 간편하게 손가락 하나만 움직여도 만남을 이루고 문제를 야기하는 무서운 세대들에게 부처님의 경전 한 구절을 소개한다. 어느 날 부처님이 샤카족의 사가라 마을에 머물고 있었다. 그때 아난다가 세존께 …

    당진시대
  16. 2016.09.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팔복감리교회 편종만 담임목사하나님의 시선에 비친 내 모습

    창조사역을 시작하신 하나님은 사역 중 때때로 “보시기에 좋았더라”를 여러 번 반복하셨고, 창조사역을 마치신 후에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감탄하셨다. 당신의 혼을 넣어 당신과 교제가 가능한 영적 존재로 창조하신 인간이 그렇게 보시기에 좋으셨던 것…

    당진시대
  17.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와 ‘효도합시다’, ‘감사합니다’와 ‘힘내세요’가 선택돼 지금 학교에는 마음 따뜻한 인사가 한창 오가고 있다. 이처럼 학생들이 주인공이 돼 학생 스스로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만들고 이를 따른다. 친구 생일은 내가 챙긴다! 이밖에도 북적북적 다모임…

  18. 2016.09.09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아지 세쌍둥이 출산한 김문기 씨 농가(송산면 무수리)TV에서나 보던 일이 현실로?!

    … “손수 파리채를 들고 다니면서 파리를 쫒고, 축사 내부도 질퍽대는 것 하나 없이 깨끗이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축사를 오가면서 소 한 마리, 한 마리 마다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먹이를 주고 축사를 청소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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