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머리 숙여 감사하자
…은 밤을 새워 불을 밝혀주는 등대지킴이의 수고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 되어 풍요를 누리고 사는 것은 밤을 새워 생산의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한 산업의 역군들의 수고가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1년 열두 달 365일 가족과 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9건 · '하나 세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은 밤을 새워 불을 밝혀주는 등대지킴이의 수고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 되어 풍요를 누리고 사는 것은 밤을 새워 생산의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한 산업의 역군들의 수고가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1년 열두 달 365일 가족과 함…
201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쁘고 즐거운 삶을 살고 있는 그들을 보시면서 용기를 내십시오. 음악으로 하나되는 합창단 희망을 노래하는 대한민국휠체어합창단은 현재 100여 명의 단원들이 소속돼 있습니다. 모두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으로 나이, 지역, 신분, 경력 등 어떠한 구분도 …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명, 청년실업자 56만 명, 최저임금 6470원도 체불이 만연한 사회, 세계에서 최장 시간 노동하며, 학생들은 최장 시간 공부하는 나라이다. 대학입시는 물론 유치원 입시까지 전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형편이 좀 된다 하면 하나같이 기러기 아빠가 되어…
2017.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님의 이야기입니다. 부모님이 13명의 자녀를 낳으셨는데, 원인 모르게 하나 둘 씩 아프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시 부유한 집에서 나고 자라신 부모님은 자녀들을 살리기 위해서 무당을 불러다가 굿을 계속 하였으나, 안타깝게도 10명의 자녀가 죽게 되었습니다…
2017.05.19 · 인물·동정 · 임아연
…017년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상은 세계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스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가 수여하는 것으로, 최 박사는 이미 마르퀴즈 후스 후 세계인명…
2017.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80분간의 세계일주’란 주제로 열린 이번 군산시립합창단의 연주회는 세 명의 지휘자가 아메리카, 아프리카·아시아 그리고 유럽으로 나눠 각각 특색 있는 곡들을 선정해, 멋진 무대연출과 함께 진행되었다. 총 450석 규모의 공연장이 필자의 기억으로는 거의…
2017.05.05 · 문화·교육 · 최종길
…국 사과했다. 하지만 이는 한국사회의 성 평등 수준의 민낯을 보여준다. 세계경제포럼(WEF)이 지난해 발표한 성 격차 보고서에 따르면 144개 조사대상국 중 한국의 성평등 순위는 116위다. 이중 한국의 여성 경제참여도와 참여기회 지수는 123위. 교…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 “그동안 한국은 석탄화력발전소 및 원자력발전에 의존해 왔다”며 “이는 세계적인 흐름에 역행하는 것으로, 이제 친환경·신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하는 정책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역 균형발전 절실하다” 화력발전소 문제와 더불어 석문국가산단을 중…
2017.04.23 · 환경·안전 · 김예나
…벚꽃길 걷기 행사를 지난 15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7년 세계 지구의 날을 기념하며 대덕동 어름수변공원 일원의 당진천 벚꽃길에서 진행됐다. 이날 시민들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한 시간가량 벚꽃을 감상하며 담소를 나누고, 벚꽃길을 배…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이트인 줄 나가기와 줄다리기에서는 모든 참가자가 ‘줄’이라는 매개체로 하나가 됐다. 유네스코 등재 이후 두 번째 축제 2017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됐다. ‘의여차! 줄로 하나되는 세…
2017.04.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에 되지 않는 짧은 중증 장애인으로 태어난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세계장애인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4개나 딴 사람입니다. 발로 피아노를 치고 천상의 목소리로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라는 책으로도 …
2017.04.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는 대재앙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스모그(미세먼지)는 2013년에 세계보건기구(WHO)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됐다. 스모그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개도국형의 석탄사용으로 인한 엄청난 아황산가스가 이른 아침 공기 중의 수분과 결합하여…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상태가 실제로 좋아지는 현상을 말한다. 위약과 관련된 심리 현상 중 하나이기에 위약 효과 또는 플라시보 효과라고 한다.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약이 부족할 때 사용되기도 했다. 플라시보 효과는 정치 현장에서도 그 효력을 확인할 수 있다. 텔레비전을 …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TV에서 이런 말을 들었다. “남자는 단 두 가지 밖에 쓸모가 없다. 하나는 종자이며 다른 하나는 전쟁이 나면 전쟁터에 내보내는 것이다.” 예를 들어 관광차에서 재미나게 이야기하며 웃고 노래하고 춤추며 즐겁게 노는 것은 여자인데 반해 남자는 눈 감고…
2017.04.01 · 문화·교육 · 임아연
… 곳곳으로 봄나들이를 떠나보자.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의여차! 줄로 하나되는 세상’ ■날짜: 4월 6~9일 ■장소: 송악읍 기지시리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일원 당진의 대표적인 축제인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그야말로 화합의 장이다. 특히 기지시줄다…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00만 명의 국민이 하나가 되는 일이 있을까요? 우리는 1988년 88올림픽, 2002년 월드컵에서 온 국민이 하나가 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때처럼 뜨겁고 열정적인 열기를 가진 전통문화가 있습니다. 바로 ‘기지시 줄다리기’입니다. 기지시 줄다리…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해봤지만 적성에 맞지 않았고, 다시 고향 바다로 돌아왔다. 무엇을 해야 하나 고민하던 청년은 동해안 못지않게 서해도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자신의 고향이 해가 뜨는 유일한 서해안이라는 것을 생각해 냈다. 왜목마을에서 낚시터를 운영하면서 구명조끼에 ‘해 …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운이라고 생각하며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세계의 모든 나라가 나라의 흥망성쇠를 교육개혁으로부터 찾고 있으며 그 어느 때보다 교육의 중요성이 절실한 시대이기도 하다. 교육은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일이고 세상의 없던…
2017.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파된 지 200년이 지났다. 한국은 인구대비 기독교 신도와 교회 수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됐다고 한다. 기독교가 발원한 서구 유럽보다 더욱 부흥발전 했다는 것이다. 기독교가 전파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폐단도 있었지만 우리민족에게 기여한 공도 …
2017.02.20 · 정책·행정 · 김예나
…자는 의견에 혼쾌히 동의했다”고 말했다. “화병이나 시계 등 작은 물건 하나로 집안의 분위기를 크게 바꿀 수 있다는 게 소품의 매력인 것 같아요.” 공간갤러리는 엔틱, 빈티지, 모던을 컨셉으로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취급하고 있다. 그림액자, 화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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