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아이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건
기간
1993—2026

72건 · '학교 아이들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21.03.22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공동체가 함께 키우는 아이들

    학교 수업이 끝나면 초등학생 아이들이 고대면 용두리에 위치한 청소년라온돌봄센터로 모인다. 마을주민들은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숙제를 도와주는 등 학습을 지도하고, 아이들은 지역 어르신들이 가르쳐주는 게이트볼을 배우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뤄진다. …

  2. 2021.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대덕 꿈도담터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오는 2일 개교할 대덕초등학교에 ‘대덕 꿈도담터 공동육아나눔터’가 개소했다. 지난달 22일 개소를 축하하며 기념식이 열린 가운데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최창용 당진시의장, 박혜숙 당진교육장, 왕현정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홍기후 충남도의원 등이 참석…

  3. 2021.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쌍둥이 육아 어려움 이곳에서 덜었어요”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 공동육아나눔터가 맞벌이가정의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을 대상으로 초등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오는 3월 대덕초에 개소할 예정인 대덕꿈도담터도 2월부터 준비해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들의 방과 후 학습…

  4. 2021.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김민정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위드 코로나 시대 패밀리 블랜딩

    …인한 불안감으로 매일 확진자 현황과 관련 동선을 확인해야 하고 아이들이 학교와 보육시설에 가지 못하는 시간 동안 가정에서는 돌봄의 문제, 아이들 감염 예방과 영양상태 등 건강관리의 문제, 자녀학습의 문제 등이 제기되고 있다. 항간에는 ‘엄마표 돌봄’,…

  5.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했다. 기존에 입주해 있던 구 군청사가 철거되면서 정미면 천의리 시내산중학교 1층으로 이전한 북부사회복지관은 공간이 협소하자 분관 형태로 복지관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대덕마을5단지 아파트와 대호지감리교회, 대호지책나래도서관, 대호지면 고지내 체험농장…

  6.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상담으로 아이들에게 따뜻함 전해요”

    드러나진 않았지만, 묵묵히 아이들의 곁에서 눈을 맞추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이들이 있다. 일선 현장에서 봉사의 마음으로 상담을 통해 아이들에게 힘을 주는 이들은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모임이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란?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모임(회장 강선아, 이…

  7. 2019.08.24 · 지역사회 · 윤찬식

    온 가족이 함께 하는 봉사활동[사회단체탐방]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

    …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가족 함께하니 관계 좋아져 중·고등학생 자녀들은 학교에서 요구하는 봉사시간을 받을 수 있어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단지 봉사시간 때문에 해피프리즘에 참여하는 것은 아니다. 해피프리즘은 가족봉사단인 만큼 가족이 함께 참…

  8.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세요”

    …고 있다. 최근 고려인들이 당진으로 눈에 띄게 이주해오고 있다. 신촌초등학교에는 전교생 절반이 넘는 학생들이 고려인이다. 먹고 살기 위해 조국의 땅으로 돌아왔지만 언어도 문화도 모두 다르다. 또한 생계를 위한 삶에서 자녀 교육은 뒤로 미룰 수밖에 없는…

  9. 2019.02.22 · 지역사회 · 한수미

    학부모·시민단체 “급식 사수하겠다”

    당진시가 당진시학교급식지원센터 직영을 위해 새로운 장소를 마련하고 현장 방문을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일부 배송기사들이 집회 신고를 해, 학부모와 운영위원장, 시민단체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당진시는 당진시학교급식지원센터 직영을…

    당진시대
  10.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 있다. 1942년생인 구 원장의 고향은 서울 창신동이다. 그가 창신초등학교 2학년을 다닐 무렵 6.25 전쟁이 발발했고 피난온 것이 대호지면이었다. 전쟁이 끝나고 다시 서울에 올라갔지만 대호지와의 인연이 생각보다 깊었던지 구 원장은 다시 이곳에 내려…

  11. 2018.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김정현 대리,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해 나눔 가이드북과 기업사회공헌 가이드북을 제작한 것은 물론 어린이집과 학교, 기업, 사회단체에 방문해 디딤씨앗통장 사업의 효과성 등을 적극 홍보해 왔다. 이 공로를 인정 받아 김정현 대리가 아동복지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김…

  12.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샬롬 지역아동센터 탐방]따뜻한 돌봄 보금자리 ‘지역아동센터’

    … 12시 10분 무렵이면 아이들이 하나 둘 모인다. 옆에 위치한 송산초등학교로는 직접 사회복지사와 센터장이 마중 나가고 유곡초등학교는 차량운행을 한다. 아이들이 센터에 도착하면 손을 씻은 후 점심 식사를 함께 먹는다. 한 아이는 “집에 가면 라면만 먹…

  13.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식구가 함께 봉사하는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 (읍내동)2621, 우리가족 봉사시간

    …우연이었다. 자녀들의 체험학습을 중시한 서 씨와 박 씨는 휴일이면 항상 아이들의 손 붙잡고 체험활동을 다녔다. 하지만 두 자녀가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체험학습 시간이 현저히 줄었다. 대신 학교에서 의무적으로 채워야 하는 봉사시간이 늘었다. 어머니 박수규…

  14.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정든 이웃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또한 협동보다 경쟁은 더욱 심화되어가고 학교폭력 왕따, 자살 등의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에서 우리는 ‘진정 행복한가?’를 되내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주민의 정(情)과 주거지 문제해결의 대안을 주민 스스로 찾…

    당진시대
  15.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장애인들로 구성된 자조모임 ‘또래또래’로부터 시작됐다. 보통 초·중·고등학교를 다닐 때까지만 해도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보호를 받는다. 하지만 졸업한 순간 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현저히 줄어든다. 평일의 경우 주간보호센터와 직업재활시설 등을 이용하…

  16.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자라는 아이들의 꿈

    …다. 이날 강의는 김정숙 논술 강사가 맡았다. 이날 김정숙 논술강사는 “학교 내에서 활동한 것을 토대로 기울인 노력과 경험을 기반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멘토와 논술강사가 학생들의 자기소개서를 검토하고 수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17.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아동지킴이 활동비를 학교에 기탁하고 싶은데….” 매일 아침 상록초등학교의 수문장 역할을 하는 아동지킴이 신현철 씨가 행정실을 찾았다. 아동지킴이 활동비로 38만8000원이 입금됐다며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고 물었다. 그렇게 3…

  18.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오난영 당진YMCA 사회복지 실습생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며 아이들을 생각한다

    …렸습니다. 마이크를 들고 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저의 두 눈에 눈물이 맺히고 두 뺨을 타고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그 시간을 돌이킬 수만 있다면…. 구터미널 로터리 한 켠에서 야채를 파시던 할머니께서 손을 …

    당진시대
  19.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꿈꾸는 다락방’돌봄이 있어 행복한 ‘다락(多樂)방’

    …마칠 수 있을까 막막했다. 그렇게 한 번, 두 번 수업이 진행될 때마다 아이들의 수업태도가 달라졌다. 종이접기 수업이 있을 때도 상상 속 나래를 펼치는 아이도 있고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들 등 모두 잘 따라줘 고맙기까지 했다. 그리고 마지막 수업을 마…

  20.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배고픈 아이들의 허기 사랑으로 채운다

    … 만든 주먹밥을 참가자들과 함께 나눴다. 사랑의 밥차는 학생은 물론이고 학교 밖 청소년 등과 함께 ‘밥’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추진됐다. 당진YMAC는 밥을 나누며 청소년들과 함께 대화하고 이들의 고민을 듣고 또 지역 복지기관 등과 연계해 아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