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 사이에서는 붉은 쥐가 많아서 또는 마을 지형이 쥐를 닮아서 적서리라고 이름 지어졌다는 등 주민들마다 기억하고 있는 지명 유래는 저마다 다르다. 주민들이 알고 있는 쥐와 관련된 이야기가 있다. 옛날에 적서리 내 돛배라는 자연부락에 고양이바위가 있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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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건 · '학교 이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 사이에서는 붉은 쥐가 많아서 또는 마을 지형이 쥐를 닮아서 적서리라고 이름 지어졌다는 등 주민들마다 기억하고 있는 지명 유래는 저마다 다르다. 주민들이 알고 있는 쥐와 관련된 이야기가 있다. 옛날에 적서리 내 돛배라는 자연부락에 고양이바위가 있었다.…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벚나무가 식재되기 전까지는 버드나무가 많았다”며 “지금은 폐교된 유동초등학교도 한자 ‘버들 유(柳)’자를 사용했다”고 덧붙였다. ▲ 순성면 성북2리에 위치한 아미미술관. 아미미술관은 원래 유동초등학교였으나 1993년 폐교된 이후 박기호·구현숙 작가에 …

2021.03.23 · 지역사회 · 박경미
…며 “꽃으로 마음을 다잡으며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름을 지었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가 어떻게 활동할 수 있는지, 꽃을 소재로 한 콘텐츠가 얼마나 다양한지 보여주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고 덧붙였다. 5명의 플로리스트 모여 …
2021.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날이 빠르면 2022년 봄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이에 ‘코로나블루’로 이름 붙은 심리적인 위험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서 코로나19는 우리의 삶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으로 매일 확진자 현황과 관련 동선을 확인해야 하고 아…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SNS에 올리는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하거나 가족 이름으로 삼행시 짓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선물 또한 기프티콘으로 지급했다. 외부인 입장을 철저하게 제한했던 요양시설에서도 영상통화를 적극 활용했다. 이밖에 곳곳의 복지 시설…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오지리 입구에서 ‘동구 밖 과수원’이라는 간판을 만날 수 있다. 과수원 이름 따라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굽이 진 마을 길을 따라가다 보면 넓게 펼쳐진 과수원이 펼쳐진다. 이곳은 언제가 시작인지도 모를 정도로 오래됐다. 어린 시절의 박호완 대표도 학교가 …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안하는 의회 클라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놀아줘 동아리’는 호서고등학교 학생들이 봉사활동 계획부터 실천까지 직접 참여해 언제, 어디에서, 어떤 봉사활동을 할 것인지 전 과정을 스스로 기획해 활동하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주민 의견 담긴 …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장 뿐, 남아 있는 정보가 전혀 없던 상태에서 장 경사는 친인척과 인근 학교 등을 탐문해 생일과 이름이 같은 200여 명의 ‘김영훈’을 추적했다. 해외입양 가능성도 열어 놓고 조사를 벌이던 중 남매가 1982년 프랑스로 입양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든 이웃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또한 협동보다 경쟁은 더욱 심화되어가고 학교폭력 왕따, 자살 등의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에서 우리는 ‘진정 행복한가?’를 되내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주민의 정(情)과 주거지 문제해결의 대안을 주민 스스로 찾…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모의창업캠프 ‘나도 스티브job’을 진행했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열린 이번 모의창업캠프에는 충남도 내 9개 시·군 학교 밖 지원센터 소속 70여 명의 청소년이 참가했다. 모의창업캠프는 창업…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동지킴이 활동비를 학교에 기탁하고 싶은데….” 매일 아침 상록초등학교의 수문장 역할을 하는 아동지킴이 신현철 씨가 행정실을 찾았다. 아동지킴이 활동비로 38만8000원이 입금됐다며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고 물었다. 그렇게 3…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 너무 오래전 일이라 기억하지 못할 때도 많다. 특히 학창시절 친구들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그래도 오래 전 사진을 꺼내보니 감회가 새롭다. 나는 1970년부터 마을 일을 보기 시작했다. 고대면 장항리 새마을지도자, 이장으로 활동했다. 올해 75세…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 한국을 넘어가기 전까지 1년 동안 중국에서 숨어 있어야만 했다. 특히 이름과 얼굴이 알려진 언니 김혜영 씨와 김 씨는 밖으로 나갈 수 없었다. 대신 동생은 중국어를 몰랐음에도 한족학교를 등록해 다녔다. 집에만 있던 자매에게 아버지는 거듭 “너희가 앞…
2014.05.03 · 지역사회 · 김창연
… 사업계획을 세워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다. 여성회는 포순이 봉사대라는 이름으로도 불리고 있으며 현재 25명의 회원들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 2004년 자총 50주년을 맞아 경찰청과 협약해 구성된 포순이 봉사대는 지역 내 학생 선도 및 우범지역 …
2014.03.21 · 지역사회 · 박초롱
…학들을 직접 찾아가 프로그램을 보고 체험하는 시간들을 가졌다. 성서대학 이름부터 교훈까지 교우들의 손길이 거치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열정을 쏟았다. 대부분이 직장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기에 시간내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성서…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 이영숙 시민기자 “소소한 지역 일에 관심 갖게 돼” 당진교육지원청에서 학교폭력상담업무를 맡고 있는 이영숙 씨는 늘 밝고 행복한 에너지를 전하는 사람이다. 교육지원청에서 일하면서 청소년과 학교, 교육 등에 관한 크고 작은 소식들을 전했다. “소소한 이…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덕대골로 불렸는지, 아니면 다른 의미였는지 알 길은 없으나 주민들은 그 이름이 흉하다고 해 동네의 이름을 바꾸게 된다. 계림과 월성이 만나 계성마을 마을의 지형이 닭의 모양으로 생겼기 때문인지, 닭이 많은 지역이기 때문이었는지 이 역시 확실하지 않으나…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산군) 땅이었으나 1957년 당진시(당시 당진군)으로 편입된 곳으로 마을이름의 유래가 된 곳은 말목과 덕실이라는 곳이다. 지금의 신덕교회 앞을 일컫는 이곳은 지형이 말목처럼 길쭉하게 생겼다 해서 말목이라 이름 붙었단다. 여기에는 소나무가 길게 늘어서 …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의 상여가 나갔다. 아버지의 흔적으로 남은 건 ‘재이랑’이라는 독특한 이름뿐이다. 이마저도 청년이 돼서야 찾았다. “입대하려고 신체검사를 받으러 갔더니 ‘이재이랑’을 찾더라고. 난 그전까지 ‘재구’라고 불렸었어. 멀뚱히 있다가 주민번호를 확인했는데 …
2012.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 금천1리는 오래전부터 신평면의 중심 마을이었다. 최근 거산리에 위치한 학교 근처에 아파트와 상가가 대거 들어서면서 생활권이 거산리로 집중되긴 했지만, 여전히 공공기관은 금천1리에 자리하고 있다. 금천1리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의 말로는 금천1리가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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