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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글 공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6건
기간
1993—2026

96건 · '한글 공부'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미국 휴스턴에서 만난 사람 1] 홍형선 휴스턴순복음교회 담임목사(송산면 출신)“힘들 때나 기쁠 때나 떠오르는 고향”

    …동은 물론 해외선교를 위해 바자회를 열기도 하고, 한인 2세 등을 위한 한글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휴스턴 한인사회의 중추적인 커뮤니티 역할을 하고 있는 휴스턴순복음교회의 홍형선 담임목사는 송산면 명산리가 고향인 출향인이다. 송산초와 송산중, 송악고를 …

  2.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한기창 전 면천향교 전교글자 하나하나에 담긴 충·효·예

    …속해서 사람들에게 한자를 가르쳤다”고 말했다. “한자는 정말 좋은 글” 한글의 우수성이야 두 말하면 잔소리이지만, 이와는 별개로 한자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그는 강조한다. 어려운 한자사용을 지양하고 한글사용을 권장하면서 한문교육까지 위축됐다. 하지만 …

  3. 2019.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류종인 당진수필문학회장·전 당진문화원장문화융성을 위해 한자 교육이 필요하다

    …에 달하고, 이중 80%가 동음이의어同音異義語라고 하니 한자병용이 아닌 한글전용으로는 정확한 의사전달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하겠다. 역사를 보면 어느 민족이든 문자보다는 언어가 먼저 존재하였다. 우리 민족은 문자 없이 상당한 시간을 보내오다가 처음으…

    당진시대
  4. 2018.06.04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대상아파트 푸르넷 공부방 서남희 지도교사자녀 교육은 푸르넷 공부방에서!

    대상아파트 푸르넷 공부방이 송산면 금암리 대상아파트에 새롭게 문 열었다. 대상아파트 푸르넷 공부방(이하 푸르넷 공부방)에서는 편안한 학습 환경의 공부방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학원의 장점이 결합된 공간으로 저렴한 가격에 소수그룹으로 관리와 교육을 함께 …

  5. 201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박종돈 선교사 새벽시간의 도전

    …몇 년 간 뿌린 선교의 열매였다. 그리고 1994년 11월 5일 페낭토요한글학교를 개교했다. 그 당시 페낭엔 많은 외국인들이 있었지만 외국인이 교회를 세우고 동일민족끼리 예배를 드리는 교회가 없었다. 페낭한인교회는 한국인 3명으로 시작해 현재는300여…

    당진시대
  6. 2018.02.23 · 문화·교육 · 김예나

    [부임 인터뷰] 해나루시민학교 강천·공영옥 신임교감이름 쓸 줄 모르던 학생이 취업까지…보람 느껴

    …2년 윤성학원에서 문해교육을 실시하고, 여성의 전당과 당진감리교회에서도 한글을 모르는 당진시민들에게 한글교육을 진행해 취업을 돕기도 했다. 이를 계기로 해나루시민학교에서도 한글을 가르치고 있다. 강 교감은 “가르치는 일이 재밌다”며 “연필 잡는 법을 …

  7.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입학 전 같이 통학 길 다녀보세요”

    …거나 덧 입을 수 있는 옷 2. 학습 - 국어 : 독서를 통한 자연스런 한글 읽고 쓰기, 지나친 독서와 글씨 쓰기 등의 학습지도는 취학 후 학습 부적응의 원인 - 수학 : 추상적 숫자 공부보다는 구체적인 물건을 이용한 수의 개념을 확실히 가르치는 것이…

    당진시대
  8.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배움의 기회 제공하는 ‘방문교육’

    …25명이 응시했을 정도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또한 단순히 한국어 공부만이 아니라 센터에서 교육이 진행되기 때문에 이를 통해 친구를 맺고 정을 쌓거나 정보를 공유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무료로 방문교육서비스 제공 한편 센터와 거리와 먼 지역에서 …

    당진시대
  9.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꿈꾸는 다락방’돌봄이 있어 행복한 ‘다락(多樂)방’

    …통해 아이들이 점차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초등학교에 입학했지만 한글을 잘 몰라 받아쓰기에서 번번이 0점을 맞던 한 아이의 경우 프로그램을 마친 지난해 12월에 100점을 맞기도 했다고. 임소연 서비스제공팀장은 “받아쓰기 100점을 받아 담임선…

  10. 2017.02.04 · 문화·교육 · 한수미

    아프리카에서 발견한 행복

    … 그들의 마음 속에 꿈을 심어줬다. 29박30일 간의 일정 여행과 영어 공부, 봉사를 함께 진행하고 있는 캠글리쉬를 통해 꼬마봉사단이 겨울방학 기간 동안 아프리카 케냐를 다녀왔다.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지난달 19일까지 29박 30일 간의 일정으로…

  11.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다둥이 엄마 한현숙 씨(송악읍 기지시리·50)“금쪽같은 8남매”

    …농사일이 바쁠 때 부모님을 도와 농사일을 했고, 평소엔 어린 동생들에게 한글을 알려주는 똑순이 맏이였다. 현숙 씨는 “막내동생과는 나이차이가 13살이나 난다”며 “막내동생을 내가 업어가며 키웠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동생들과 자주 만날 수 없어 …

  12.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춘, 골든벨을 울려라!”

    … 한마당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해나루시민학교 학생들 뿐 아니라 당진에서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 노인들도 함께 자리했다. 문선이 교장은 “이번 골든벨 행사를 계기로 학생들이 그동안 배웠던 것을 환기시키게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니 기…

  13.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르신들의 감동적인 졸업식

    …학교 문선이 교장은 “입학과 졸업하는 학생들 모두 축하한다”며 “어릴적 공부를 하지 못한 것은 창피하고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시대를 잘못 만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큰 용기를 갖고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학생들의 모습이 참 당당하…

  14. 2015.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매일형 숲 활동 어린이집 ‘숲속해달별 어린이집’숲에서 배우고 자라는 아이들

    …노는 것도 교육이다. 실제로 숲에서 아이들은 많은 것을 배웠다. 숫자와 한글, 알파벳이 아니더라도 그보다 더 많은 식물들의 이름 그리고 감성과 예절을 알고 있었다. 또한 활동성이 많기에 집중력이 저하되지 않겠냐는 우려도 있다. 이경애 원장은 “숲에서 …

  15. 2015.05.29 · 문화·교육 · 박세리 학생 시민기자

    “한글 더 배우고 싶어요”

    …원센터를 알게 되면서 한국생활에 적응해 갈 수 있었다. 센터는 그녀에게 한글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다(문화)잡(job)고(go)’라는 사업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제공했다. 그는 이번 제5회 당진시다문화대축제 잡(job)다(多)한(韓)마당…

  16. 2015.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한글도 문화도 ‘일석이조 배움터’

    …진YMCA(이사장 박용완)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타국생활을 도와주기 위해 한글 무료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한글 및 예절·문화 교육도 당진YMCA 무료한글교실은 2011년 10월부터 지금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다. 약 3년 3개월 동안 진행된 무…

  17.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노인들

    …달 28일에는 중복을 맞아 열린 경로잔치에서 함께 식사를 하고, 또 그림공부를 시작했다. 이날 그림은 감자·양파·호박·가지 등을 이용해 부침개를 부치는 그림이었다. 어떤 어르신은 길쭉길쭉하게 채 썬 모양의 채소들을 부침개 위에 얹어 그렸고, 어떤 어르…

  18. 2014.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첫 아이 초등학교 보내기 “우리 아이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있을까요? A. 아이가 집에 돌아오면 엄마들은 궁금해서 아이에게 “오늘 공부 잘했니? 선생님 말 잘들었니?”라고 묻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부모들을 안심시켜주려는 성향 탓에 문제가 있어도 제대로 답하지 않아요. 이보다는 “오늘 선생님 눈 몇 번 쳐다봤니…

    당진시대
  19.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었다. 시장가서 한국말 배워 베트남에서 2개월 남짓 배운 한국어는 고작 한글을 깨친 수준이었다. 한국에 들어와 보니 의사소통이라는 장벽이 두텁게 다가왔다. 더구나 주변에 집 한 채 없어 마을 주민들로부터 한국어를 배우기도 힘들었다. 한국말을 배우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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