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연꽃으로 만드는 머핀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 합덕제의 연꽃을 활용해 각종 먹거리를 만들어 보는 체험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단체와 가족을 포함해 약 300명이 체험을 신청했다. 프로그램은 학교나 어린이집 등의 단체를 대상으로 평일에 교육했으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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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건 · '합덕제에 연꽃'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 합덕제의 연꽃을 활용해 각종 먹거리를 만들어 보는 체험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단체와 가족을 포함해 약 300명이 체험을 신청했다. 프로그램은 학교나 어린이집 등의 단체를 대상으로 평일에 교육했으며, 주…

2021.03.29 · 환경·안전 · 박경미
…3개 부분으로 나뉘어 체험할 수 있다. 먼저 AR 체험관에서는 합덕제의 연꽃과 고니를 영상을 통해 만져볼 수 있다. 메인 콘텐츠인 실감영상체험관은 합덕제에 서식하는 15종의 동·식물을 접촉해보고 반응을 볼 수 있다. 스케치 체험 코너에서 체험지에 그려…
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간 중간 설치된 의자는 순례객들에게 잠깐의 휴식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합덕제에는 쉼터가 조성돼 있지만 온갖 쓰레기들이 버려져 있어 아쉬움이 남는다. 합덕제와 이어진 합덕성당은 솔뫼성지에서 약 6km 떨어진 지점에 있다. 버그내 순례길의 중간 쯤 된다…
2020.09.07 · 문화·교육 · 박경미
…서 소외된 것들에 주목했다. 손 대표는 “연호지를 가면 대부분 사람들이 연꽃을 찍는데 나는 이슬이나 돌멩이, 말려 있는 연잎, 떨어진 꽃잎 등을 카메라에 담았다”며 “다른 사람들이 찍지 않는 것, 소소하고 주목받지 못하는 것들에 관심을 갖는다”고 전했…
2020.07.28 · 정책·행정 · 박경미
…산 등재 합덕제는 합덕읍 성동리에 있는 저수지로 합덕방죽 또는 저수지에 연꽃이 많아 ‘연지’라고도 불렸다. 합덕제는 길이가 1771m, 저수 면적은 103ha, 물을 이용하는 면적은 726ha에 이르는 큰 저수지였다. 곡창지대인 합덕평야를 관개해주던 …
2020.05.04 · 산업·경제 · 임아연
…민이다 보니, 더욱 애착과 책임감을 갖고 일을 하게 된단다. 이를 테면 합덕제에 연꽃을 식재하더라도 타 지역업체는 꽃만 심고 떠나면 그만이지만, 버그내환경 소속 근무자들은 내 지역을 가꾸는 일로 여기면서 사업이 끝난 뒤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사…
201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미래>. 옛 우체국 자리에 들어선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 여름이면 연꽃이 만발하여 운치가 극에 달하는 골정지와 건곤일초정. 580년 전 제 모습을 되찾은 면천읍성 남문. 이 모든 곳이 마을길을 따라 걸으면 자연스레 만나게 되는 마을 명소다. 집과…

2019.04.05 · 환경·안전 · 박경미
합덕제 복원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신규 연꽃원과 수생태원이 이달 말 준공된다. 합덕제 생태환경을 안정화하고, 신규 연꽃단지를 조성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4월부터 추진돼 온 이 사업에는 총14억 원(당진화력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
2018.09.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제 축조 전 예당평야 즉, 내포지역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던 중요한 곳으로 연꽃이 만발해 연호지로 불러졌다는 설이 전해지는 곳이다. 10만 평의 무안 회산방죽과 12만 평의 궁남지 연지 등에 비해 35만 평의 합덕제는 국내 최대와 최고의 볼거리임에 틀림없…
2018.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조선시대 3대 방죽이자 지난해 세계관개시설물유산으로 등재된 합덕제에 최근 연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연꽃이 많이 펴 연지, 연호방죽으로 불리기도 하는 합덕제는 후백제왕 견훤이 후고구려와의 마지막 일전을 앞두고 군…
2017.07.28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담스러운 연꽃이 연호방죽을 가득 채웠다. 평소 사람들의 발길이 뜸하던 이곳에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 흙탕물 속에서도 고고히 피어나는 연꽃처럼, 오랜 침체를 겪어 온 합덕지역이 활기를 띠었다.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합덕제를 중심으로 합덕수리민속박물…
2017.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물)으로 4집까지 동인지가 출간되기도 했다. 이후 1999년 호수에 핀 연꽃이라는 뜻의 ‘연호’를 이름으로 하는 연호시문학회가 창립 돼,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문학기행·시화전 등 활동 왕성 지난 2월 연호시문학회에는 첫 여성회장이 선…
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 △운동기구O, 주차장X, 화장실X 당진의 걷기 좋은 길 합덕제 그윽한 연꽃향 맡으며 거닐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맞은편에 복원 중인 곳이 합덕제로, 이곳은 후백제의 견훤이 군량미와 물을 조달하고자 9000명의 병사와 6000필의 말에게 물을 먹이기 위해…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동기구를 사용하러 들어가는 길에도 제초작업이 완료된 상태다. 지난 7일 합덕제에서 만난 주민 A씨는 “이전보다 산책로가 잘 정비돼 있어 바람을 쐬거나 운동하기 좋다”며 “온양의 신정호수처럼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합덕제의 연꽃지도 …
2015.06.05 · 환경·안전 · 김예나
… 복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9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연꽃지와 합덕제 내 산책로 및 호중도 공원을 조성한 상태다. 그러나 지난 3일 찾아간 합덕제 호중도 공원은 운동기구와 정자, 벤치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들로 이용이 불가능했다. 성인…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드넓은 방죽 위로 연꽃이 너울거리린다. 한참 연꽃이 만개한 합덕제는 지역의 깊은 역사와 아름다운 풍경을 동시에 담고 있다. 연꽃축제가 열리는 무안, 부여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방죽은 후백제의 견훤이 군량미와 물을 조달하고자 9000명의 병사…
2012.10.24 · 문화·교육 · 우현선
…둔군봉이다. 둔군봉을 너머 합덕산을 지나 다시 들녘길을 걸으면 종착지인 합덕제에 닿는다. 여름내내 붉고, 흰 연꽃을 피워낸 합덕제에서 다시 신리성지, 신리성지에서 다시 예산으로 이어지는 길은 ‘내포 역사·인물 길’로 이후 추가로 개통할 예정이다. 길을…
2012.07.06 · 문화·교육 · 우현선
…침, 저녁 산책하기에 좋아 최근 들어 복원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합덕제에 한여름을 맞아 연꽃이 만발했다. 소나기라도 내리면 우산 대신 써도 될 만큼 큰 연잎이다. 연잎 사이사이 붉은 연꽃들도 수줍게 피어났다. 홍련과 함께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
2012.01.13 · 정책·행정 · 우현선
…등의 이유로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정상영 합덕읍발전협의회 위원은 “올해 연꽃 식재 등을 목적으로 배정된 5억원 예산이 전부”라며 “합덕제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에 비해 복원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종현 도의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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