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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기간
1993—2026

33건 ·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9.10.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이뤄져야

    …게 이해할 수 있는 통계자료 등이 미흡한 점이 많았다고 평했다. 더불어 현대제철 고로슬래그와 동부제철 소음피해에 대해 지속적인 보도와 주민들의 메시지가 독자들에게 잘 전달돼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일부 지면에서 나타난 오탈자와 편집상 오류 등에 대해 반…

    당진시대
  2. 2009.10.19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뜨거운 감자’

    군내 5개 슬래그 공장 입주 예정 “현대제철 슬래그만 처리 안한다고 될 상황 아니다” 현대제철 고로슬래그가 지역 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06년 군은 현대제철과 협약서를 통해 고로에서 발생하는 슬래그를 당진에서 처리하지 않기로 약속한…

    당진시대
  3. 2009.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로슬래그 가공공장 2개 더 들어온다

    … 맺었으나 항만은 대상 제외 민종기 군수가 직을 걸고 막겠다고 약속했던 고로슬래그 가공 공장이 지금까지 모두 3개로 확인된 가운데 최근에 2개 업체가 추가로 입주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서부두 6번 선석에 고로슬래그 가공공장을 건설하고 있는…

    당진시대
  4. 2009.08.03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동부제철 전기로 본격 가동] 소음피해로 주민들 “못 살겠다”

    … 슬러그를 파쇄해 철분만 회수하거나 광물질을 분리해 재활용하는 설비다. 현대제철의 고로슬래그에 비해 환경적인 문제는 덜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파쇄과정에서 비산먼지나 소음 등이 발생한다. 전문가들은 마을이 인접해 있으면 환경적인 피해가 생길 수밖에 없다”…

  5. 2009.07.20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고로슬래그 업체 안 받는다”

    …리얼사와 서부두에 입주 예정인 영진상사, 대한글로벌와 관련해 2006년 현대제철 송산산단 승인 당시 슬래그와 타르를 원료로 한 공장에 대한 입주 제한 약속과 현대제철과의 협약 내용을 준수해줄 것을 시민단체에서 요구해 왔었다.

  6. 2009.07.13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고로슬래그 재활용공장 방문하기로

    …설 및 지역발전협의회가 고로슬래고 재활용 업체에 대한 현장 방문과 함께 고로슬래그의 유해성에 대해 정확한 조사를 하기로 결의했다. 친환경제철소 건설 및 지역발전협의회가 지난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송산·송악면 대표들과 군 관계자, 현대제철 대표단이 참…

  7. 2009.07.13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친환경제철소협의회 토의요지

    “일괄보상 아니라면 주민들이 받아들이기 어렵다” “고로슬래그 처리업체 입주에 대해 군수 사과가 먼저” □김봉균(송산면번영회장): 일반적으로 산업단지에서는 주민들이 나가지 않으려는 현상이 벌어지는데 송산2산단은 오히려 주민들이 어서 빨리 수용해달라는 의…

    당진시대
  8. 2009.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천환 전 당진군의회 의장]구렁이 담 넘듯 주민 우롱하지 말라

    …가. 2006년 당시 당진군수는 송산산업단지 승은에 즈음한 기자회견에서 고로슬래그와 타르을 원료한 공장은 못 들어오게 하겠다고 협약을 체결하고는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이 아닌가. 모든 허가사항은 국토해양부(비장해양수산청)이 하지만 건축허가는 당진군…

    당진시대
  9. 2009.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전 군의회 의장]공해업 허가한 군수 사퇴 아니면 주민소환제 되어야

    …일자와 6월8일자 신문을 본 군민이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을 것이다. 고로슬래그 시멘트 공장이 부곡공단에 유치하여 5월 21일 준공식을 가진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환경단체일 뿐 누구 하나 문제를 제기하는 한사람 있는가, 군수직을 걸고 막겠…

    당진시대
  10. 2009.06.08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고로슬래그 지역사회 공론화 필요

    환경단체, “군, 2005년 고로슬래그 처리공장 입주 불허 약속 어겼다” 기업인들, “고부가가치 사업, 지역 경제에 도움 될 것” 민종기 군수가 지난 2006년 1월 “공해발생의 우려가 높은 연관기업들을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밝힌 고로슬래그 이용 …

    당진시대
  11. 2009.06.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안효권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단장] 당진군수와 현대제철은 약속을 반드시 이행하라

    …중심이 되어 지난 2005년 5월부터 뜨겁게 전개된 송산지방산업단지 즉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건설저지 활동은 결국 2006년 1월16일 충남도로부터 조건부 지정승인이 됨으로써 마무리 되었다. 충남도의 지정승인 다음날인 1월 17일에 민종기 당진 군수는…

    당진시대
  12. 2009.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로슬래그 시멘트공장 줄줄이 무혈입성

    ▲ 당진군 홈페이지에 소개된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 기업분양 도면. 고로슬래그 처리업체인 썬 매트리얼이 입주한 공장부지에 ‘월드상사’라는 업체가 입주한 것으로 표시돼 있다. 영진공사·대한글로벌 서부두 입주 건축허가 받아 썬 매트리얼 입주도 “직을 걸…

  13. 2009.05.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군수직 걸고 막겠다던 슬래그 공장 결국 입주

    고로슬래그 가공 시멘트 업체 ‘썬 메트리얼’ 공장 준공 군, 공장 입주사실 파악 못해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입주 승인 당시 민종기 군수가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약속했던 고로 슬래그 가공공장이 이미 입주해 가동만을 앞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당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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