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2 · 환경·안전 · 김예나
산폐장 환경감시단 구성했다?
…준 과장이 “(당진 산폐장 관련) 환경감시단을 이미 구성했다”고 발언해 논란이 되고 있다. 방송 인터뷰와 달리, <당진시대>와의 인터뷰에서 조 과장은 “시민단체로부터 위원 추천을 받지 않은 상황”이라고 답했다. 지난 19일 방영된 뉴스에서 대전MBC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3건 · '현대제철 논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20.05.22 · 환경·안전 · 김예나
…준 과장이 “(당진 산폐장 관련) 환경감시단을 이미 구성했다”고 발언해 논란이 되고 있다. 방송 인터뷰와 달리, <당진시대>와의 인터뷰에서 조 과장은 “시민단체로부터 위원 추천을 받지 않은 상황”이라고 답했다. 지난 19일 방영된 뉴스에서 대전MBC는…
2020.05.15 · 환경·안전 · 김예나
…책위 활동에 정당 참여를 배제키로 했다. 또한 대책위 참여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었던 당진환경운동연합이 회의에 참석해 그동안의 석문·송산 산업폐기물처리시설(이하 산폐장) 문제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석문·송산 산폐장은 각각 석문국가산업단지와 송산2일…
2020.05.15 · 환경·안전 · 김예나
쟁점 1. 대책위에 정당 참여 찬반 논란 지난 12일 열린 제3차 회의에서는 대책위에 정당 참여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 일각에서는 특정 정당인이 시민운동에 관여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시민운동이 정치적 활동으로 비춰져 자칫 대책위 활…
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있는 실정이다. 특히 석문 산폐장은 매립장과 소각장까지 동시에 건설해 논란이 되고 있다. 송산 산폐장의 공사현장은 갯벌 성분의 흙인데 깊이 36m의 터파기 공사를 하고 있어 약한 지반이 걱정이다. 차수막 공법(물막이 공사)을 한다고 하나 외부에서 물…
2019.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이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를 가동한 지난 6월을 기점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절반으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현대제철 환경개선을 위한 민관협의회 제4차 회의가 지난 18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 당진시와 현대제철, 민간단체 대표자들이 참석…
2019.12.07 · 환경·안전 · 임아연
…60기의 석탄화력발전소 가운데 절반인 30기가 충남지역에 있다. 여기에 현대제철과 대산석유화학단지까지 인근에 위치해 지역의 대기오염은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 올해 환경부가 발표한 2017년 미세먼지 발생량 집계를 살펴보면 충남도가 전국 2위에 올랐다…
201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올해 4월 언론을 통해 보도된 현대제철의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사태는 그야말로 큰 충격을 주었다. 중앙 언론에서도 큰 이슈로 다루며, 당진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다. 또한 법 규정에 의해 충청남도가 조업정지 처분을 내리며 ‘환경이냐, 경제냐’…
2019.07.12 · 환경·안전 · 한수미
현대제철이 고장 난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와 관련해 소결공장에 새로운 장치를 설치하고 본격 가동했다. 이와 함께 지난 8일부터 언론인과 주민, 환경단체 등을 초청해 견학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현대제철이 신규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 SGTS(Sinter G…
2019.07.12 · 환경·안전 · 한수미
충남도가 현대제철에 조업정지 행정처분을 내린 것에 대해, 현대제철이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의 처분에 대한 집행정비와 취소 심판을 제기했다. 이에 중심위가 지난 9일 현대제철의 손을 들어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였다. 현대제철이 청산가스로 알려진 시안화수소 불…
2019.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풀어나가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 대기오염물질 배출 심각 특히 최근에는 현대제철이 수년 동안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해 온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줬다. 청산가스로 알려진 시안화수소가 신고되지 않은 상태에서 배출됐고, 지난 2014년부터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
2019.05.13 · 환경·안전 · 임아연
…업시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관리 개선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최근 현대제철의 시안화수소(청산가스) 배출 문제와 더불어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가 고장 난 상태로 5년 동안 가동하는 등 문제가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의회에서는 지난…
2019.05.03 · 환경·안전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이 현대제철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문제와 관련해 “저감설비 고장과 관련한 내용을 전혀 알지 못했다”며 “시안화수소 불법 배출 문제에 대해서는 현대제철을 고발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지난 2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9.05.03 · 환경·안전 · 임아연
청산가스로 알려진 시안화수소 불법 배출 사실을 숨겨 논란을 빚고 있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가 고장난 채로 5년 동안 가동한 사실이 드러나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한겨레신문에 따르면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는 지난 2014년 9월…
2019.04.26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청산칼륨(청산가리)의 원료인 시안화수소를 기준치 보다 5배 이상 배출했지만, 이 같은 사실을 약 2년 동안 은폐했다고 한겨레신문이 지난 23일 보도했다. 한겨레신문은 감사원의 ‘산업시설 대기오염물질 배출관리 실태’ 감사 결과를 인…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업통상자원부 전원개발사업추진위원회에서 전원개발실시계획을 가결,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하지만 당진시와 시민들의 계속된 반대와 더불어 당진시를 비롯한 25개 자치단체로 구성된 ‘에너지정책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의 신규화력발전 사업계획 승인 철…
2018.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환경 현안에 목소리 이밖에 당진환경운동연합에서는 △송전선로 추가 건설 △현대제철 및 당진화력 인근지역 비산먼지 및 철가루 피해 △폐기물·폐수 처리장 입주 △담수호 수질 문제 △대호호 인근 대형 축사 집중 △석산 개발 △옥시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비롯해…
2018.05.04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에서 폐수로 추정되는 물질이 바다로 유출됐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67mm의 비가 내렸던 지난달 23일 주민들은 현대제철 갑문 앞 성구미포구에서 폐수로 추정되는 붉은 액체가 바다로 유입되는 현장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즉각 사진과 동영상…
2018.01.01 · 환경·안전 · 한수미
…에서 탈락했다. 이를 시작으로 이른바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및 갑질’ 논란이 불거졌다. 당진지역 복지기관 대부분이 위수탁 체제로 운영되면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당진시 눈치보기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위안부 이기정 할머니 별세 …
201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노력 덕분에 당시 에코파워 전원개발 실시계획 승인이 연기되기도 했고, 현대제철과 당진화력은 각각 4600억 원과 2조6000억 원을 대기환경 개선사업에 투자키로 했으며, 인근 태안에서는 서부발전이 2030년까지 미세먼지 원인물질을 2015년 대비 7…
2017.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넘어선 상태에서는 사업을 추진할 수 없다고 통보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구단위계획은 도시 내 일정구역을 대상으로 친환경적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도시개발 또는 도시관리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