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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송전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8건
기간
1993—2026

98건 · '현대제철 송전선로'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 중점을 두고 있는 분야 중 하나다. 지난 2017년 충남도와 당진시는 현대제철과 함께 당진지역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현대제철은 올해 6월까지 5000억 원을 들여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장치를 설치해 배출량을 줄여나가고 있다…

  2. 2019.06.24 · 인물·동정 · 임아연

    황성렬 대표 대통령 표창 수상

    …서 시민운동을 시작했고, 1999년 당진환경운동연합의 창립에 기여했다. 현대제철, 송전선로 등 여러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 선 그는 특히 석탄화력발전소인 당진화력으로 인한 지역의 환경문제를 제기하며 에너지전환 운동을 전개했고,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

  3. 2019.05.17 · 환경·안전 · 김예나

    황교안 한국당 대표 “탈원전 저지”

    … 달라. 이현길 왜목마을번영회장: 왜목마을의 주위에는 당진화력을 비롯해 현대제철, 대산석유화학단지 등 대규모 환경유해시설들이 다수 입주해 있어 환경오염이 심각하다. 주민들은 산업통상자원부 등을 쫓아다니며 의사를 전달했지만 전혀 반영된 것이 없었다. 당…

  4.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임기 내 시립극단·시립축구단 창단할 것”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리를 최대한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지만 확답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송전선로 공사 과정에서 부곡공단 내 지반침하 및 건물균열 등으로 안전문제가 심각하게 우려되고 있다. 공사 발주처가 한국전력이지만 당진시의 역할은 없나? 사업주체가 한전이라 할지라도…

  5. 201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뽑은 2018년 10대 뉴스

    …진시의회가 관련 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움직임이 일었다. 4. 석문·신평 송전선로 논란 당진화력에서 신송산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한국전력이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와 발전기금 지급 등이 명시된 협의서를 체결한 것이 뒤…

    당진시대
  6.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4] 환경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

    …당진시민들이 분노로 이어지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 과정에서 당진시민들은 송전선로‧석탄화력저지범시민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시민 1,000여 명이 세종정부청사 신규 화력발전소 건설 반대 집회를 열었으며, 김홍장 시장과 대책위원들이 광화문 광장에서 단식농성을…

  7. 2018.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지면혁신·심층보도·공론의 장·필진강화 주문

    … 생활법률 등이 게재됐으면 한다. 최근 석문지역의 가장 큰 이슈는 고압 송전선로 문제다.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신문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보도하며 대안을 제시해주길 바란다. 한편 기사 글씨가 작게 느껴진다. 고령화 시대인 만큼 글씨를 조금…

  8. 2018.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2 당진환경운동연합지속가능한 발전을 꿈꾸다

    …고 평가했다. 다양한 환경 현안에 목소리 이밖에 당진환경운동연합에서는 △송전선로 추가 건설 △현대제철 및 당진화력 인근지역 비산먼지 및 철가루 피해 △폐기물·폐수 처리장 입주 △담수호 수질 문제 △대호호 인근 대형 축사 집중 △석산 개발 △옥시 가습기…

  9.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될 가능성이 크다. 사업 구조 다각화에 대한 후보자의 생각은? 이철수: 현대제철은 당진의 향토 기업으로 볼 수 있다. 한보철강과 현대제철로 인해 당진이 부강해졌으며 지금 발전한 당진시에도 현대제철의 덕분이다. 당진시장이 된다면 현대제철과 당진시가 상생…

  10. 2018.05.26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탑 없애는 방향으로 에너지 정책 추진”

    …지역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당진화력을 방문한 백 장관은 송전선로를 반대하며 집회를 벌인 주민들을 만나 “여러분들의 의견에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며 “이번 정부에서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에너지 전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11.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1자유한국당 오성환 예비후보 “부동산실명법 위반…투기 목적 아니야”

    …년에 200여 개씩 기업을 유치했다.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는 현대제철에서 나오는 연간 20여만 톤의 타르를 활용해 탄소밸리를 조성하고, 석문국가공단 앞에 국가공용부두를 조성해 공단을 분양할 것이다. 송전선로 추가 건설 문제로 여러 지역이 피…

    당진시대
  12. 2017.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갈등 해소에 의회 역할해야”

    …이에 대해 시의원들은 “그동안 당진시의회에서는 더 이상의 석탄화력발전소·송전선로 건설에 대해 반대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분명한 입장을 밝혀왔다”며 “당진시의회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지역 원로급 전·현직 사회단체장은 지난달 2…

  13.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환경이냐? 경제냐?

    …다. 일부 지역 원로들 사이에는 이미 행정절차가 상당히 진행돼 온 만큼 송전선로 지중화, 석문산단 활성화 등을 전제로 당진에코파워를 받아들여 실리를 취하자는 입장도 있다. 그러나 당진시의 입장은 단호하다. 영국·미국·독일 등 선진국은 물론 중국까지 석…

    당진시대
  14. 2017.05.01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 주민 간 갈등 유발 그만”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현기, 이하 대책위)가 지역 주민들의 갈등을 야기하는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건설을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지난달 27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SK당진에코파워는 …

    당진시대
  15. 201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화력발전소, 현명한 결정이 필요하다

    …시민 1000여 명이 세종정부청사 앞에서 집회를 열었고, 김홍장 시장과 송전선로·석탄화력저지범시민대책위원회는 광화문 광장에서 단식농성을 이어가며 석탄화력의 심각성을 온몸으로 알렸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당시 에코파워 전원개발 실시계획 승인이 연기되기도…

    당진시대
  16. 2017.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 대기오염물질 저감 강화키로

    …축 필요성을 역설하며 추가적인 감축 계획을 강력히 요구했다. 민간기업인 현대제철의 경우 2020년까지 4600억 원을 투자해 대기오염물질을 2016년 대비 40%까지 감축하겠다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지만 공기업인 동서발전은 당초 2018년까지 720억 원…

    당진시대
  17.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에 주민투표 공식 청구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건설과 관련해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현기, 이하 대책위)가 주민들에게 발전소 유치 찬반 의견을 묻는 주민투표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투표를 청구하기 위해 시민 1만1523명으로부터…

  18.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읍/면/동 연두순방 - 우강면, 신평면, 송산면

    …람들의 쉼터로 만들었으면 한다. 최상훈 철탑반대대책위원장 우강을 지나는 송전선로 노선이 변경될 수 있도록 당진시가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 이은후 세류2리 주민 원치리 상습 침수 지역을 정비해 농업 피해가 없도록 조치해줬으면 한다. 손용태 우강면 노인…

  19. 2017.02.18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3 송악읍 지태관 협의회장 “줄다리기 할 때처럼 화합하길”

    …면서 또 하나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다. 반면 송악읍 북부 해안지역에는 현대제철이 송악읍 고대리까지 이어져 있고, 고대·부곡산업단지 등에 각종 업체가 자리하면서 공단이 형성돼 있다. 서해대교 및 서해안고속도로 개통으로, 당진지역 인터체인지 중 두 곳이…

  20. 2017.02.10 · 산업·경제 · 이영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당진 방문“친환경 에너지 정책 앞당길 것”

    … 있기 때문에 당진시민들이 일방적으로 희생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송전선로 문제까지 겹쳐 무척 안타까운 상황이다. 석탄화력발전소를 점차 축소하는 방향으로 이끌 것이다. 또한 친환경 발전으로 전환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배출기준을 수도권과 동일하게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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