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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협의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건
기간
1993—2026

95건 · '협의 없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21.07.16 · 산업·경제 · 김예나

    한전 철탑 건설 막은 농민 6명 강제 연행

    …9월 초에 수확할 조생종 벼가 자라고 있다”며 “한전은 경작자와 어떠한 협의도 없이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한전의 공사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참담한 심정”이라고 덧붙였다. 최상훈 위원장 역시 “농민으로서 매우 가슴 아프다”며…

  2. 2021.07.02 · 산업·경제 · 임아연

    인원 제한 해제…당진으로 몰릴까 우려

    천안과 논산을 제외한 충남지역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인원 제한 없이 사적모임이 가능해진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개편에 따라 지난 1일부터 당진을 비롯한 충남지역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당진시대
  3. 2020.11.28 · 산업·경제 · 김예나

    ▪대덕동 시티프라디움 2차 관련“4년 뒤 분양 전환 시 입주민 우선 분양 가능”

    …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에 입주민들이 “시티건설 측은 입주민들의 동의 없이 임대기간을 마음대로 변경했다”며 “입주민들은 임대아파트라는 이유로 어떠한 선택권도 없는 것이냐”고 반발하자 시티건설 측은 “내부적인 협의를 통해 오는 2일까지 추가적으로 답변…

  4. 2020.10.30 · 산업·경제 · 김예나

    분양 홍보 당시와 다른 조건에 입주자 혼란

    …입주자들은 “계약서와 홍보 카탈로그에는 4년 단기 민간임대로 표기해놓고 협의나 공지도 없이 갑자기 10년 임대로 등록했다는 문자를 받았다”며 “10년으로 임대 기간이 연장될 경우 10년 뒤 이 집을 분양받지 못할 수도 있을 뿐더러 퇴거 시 원상복구 비…

    당진시대
  5. 2020.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민선7기 2주년 인터뷰 “LNG기지 및 기업 설립되면 경제효과 나타날 것”

    …지 관할권 분쟁…대법 소송 철저히 준비” “시민축구단 창단…공론화해 차질없이 추진” 민선6기에 이어 민선7기가 절반이 지났다. 소감이 어떠한가? 지난 2년은 열린 시정과 주민참여를 통해 자치분권과 실질적 지방자치 시대를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는 시간이…

  6. 2020.01.31 · 산업·경제 · 김예나

    정미농협 부당인사 논란

    …조합장 노남선)과 우강농협(조합장 김영구)이 지난해 12월 20일 각 농협의 전무를 맞교환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그러나 해당 전무는 결산총회 등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수시인사를 단행했다며 인사에 불복, 이번 인사가 부당하다며 충남지방노동위원회에 구제를 …

  7. 2019.05.31 · 산업·경제 · 최종길

    당진시대·평택시민신문 공동취재

    … 민간단체대표들로 구성돼 있다. 메트로30의 대표는 빌바오 시장이 맡고 협의된 의제는 과반수 찬성으로 결정한다. 130여 개 단체의 회비와 바스카야 주정부, 빌바오시의 보조금을 지원받지만 민간조직이다. 메트로30을 조직하고 지금까지 총책임을 맡고 있는…

  8. 2019.05.24 · 산업·경제 · 임아연

    협의 없이 운송료 통보…레미콘차량 운전자들 반발

    신평면 신흥리에 위치한 레미콘업체가 레미콘차량을 운행하는 운전자들과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운송료 인상을 결정하면서, 레미콘차량 운전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한선기업은 운전자들과 매년 운송비 협상을 진행하는 가운데, 지난 2018년 협상 없이 동결을 결정…

  9. 2018.10.1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금도 못 살겠다…현대 공장 증설 반대”

    …바쁜 농번기에 주민설명회를 열려는 것 또한 꼼수로 보인다”며 “주민들과 협의도, 대책도 없이 막무가내로 추진하려는 행태에 분노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현대그린개발이 사업을 추진하는 이 계획에는 확장면적에 시유지가 80%(45만8934㎡, 약 14만…

  10. 2018.06.22 · 산업·경제 · 한수미

    방사능 피폭 라돈 침대 ‘일파만파’

    … 떨어진 야적장에 들어오는 것을 뒤늦게 알았다”면서 “주민들과 한 마디 협의 없이 진행된 것은 주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묻지 않고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한 점에 대해 죄송하다”며 고…

  11. 2018.04.20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 송전선로 전면 백지화 하라”

    …대대책위원회(위원장 인나환, 이하 석문대책위)가 한전과 체결한 송전선로 협의를 전면 백지화 하고 원점 재논의 하자는 지역주민들의 요구에 대해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나환 위원장은 지난 16일 진행된 주민들과의 대화 자리에서 “한전과 …

  12. 2018.04.06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 당진시쑥왕송편협동조합 ‘해시루 쑥왕송편’을 당진 대표간식으로!

    … 농특산물과, 간편하면서도 트렌디한 간식의 특징을 결합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최근 당진에서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시도들이 계속되고 있다. 민속떡집에서 판매됐던 쑥왕송편은 이제 당진지역의 다른 떡집에서도 만날 수 있다. 지난해 지역…

  13. 2017.12.08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도심에 폐수처리공장 안 돼”

    …스 입주를 불허한 당진시의 결정이 부당하다는 것이다. 당진시는 대책위와 협의해 대법원에 상고할 뜻을 밝혔다. 리켐스는 지난 2012년부터 원당동 일원에 폐수수탁처리 공장을 추진하기 위해 당진시에 도시관리계획 입안제안을 신청했다. 그러나 당진시는 리켐스…

  14. 2017.11.29 · 산업·경제 · 임아연

    [창간 24주년 특집 기획] 석문산단 분양률 여전히 저조…LNG 기지 해법될까

    …의 입주로 송산2산단 외투지역이 포화상태에 이르자 당진시는 충남도 등과 협의해 올해 1월 총 16만5309㎡ 규모의 송산2-1외국인투자지역을 신규 지정했다. 당진시는 새롭게 지정된 송산2-1외투지역의 경우 젤라틴을 생산하는 일본기업 니타사가 삼미산업과…

  15. 2017.07.08 · 산업·경제 · 임아연

    외국기업 투자유치 활발

    …의 입주로 송산2산단 외투지역이 포화상태에 이르자 당진시는 충남도 등과 협의해 올해 1월 총 16만5309㎡ 규모의 송산2-1외국인투자지역을 신규 지정했다. 당진시는 새롭게 지정된 송산2-1외투지역도 이르면 올해 안으로 외국기업들의 투자가 마무리 될 …

    당진시대
  16. 2017.05.05 · 산업·경제 · 임아연

    “에너지 공공기관 기능조정안 강행 중단하라”

    … 발표한 박근혜 정부의 에너지 공공기관 기능조정안은 충분한 공론화 과정 없이 밀실에서 졸속으로 만들어졌다”며 “에너지산업에 대한 기능조정은 국민의 실생활과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커 충분한 사회적 협의와 다양한 의견수렴이 필수적으로 새 정부에서 시간…

    당진시대
  17. 2017.01.26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찾아서 2 농업, 위기인가? 기회인가?

    …갔다”고 말한다. 생산비도 안 나오는 실정이다. 2013년도 당진지역 농협의 평균 쌀(삼광) 수매가는 1538.7원이었다. 지난해 농민들이 마지노선으로 생각했던 1000원대가 무너지고 당진지역 대부분의 농협에서 980원 수준으로 쌀값을 결정했다. 불과…

  18. 2017.01.02 · 산업·경제 · 임아연

    쌀값 폭락에도 아무 대책 없다

    …시농민회(회장 박유신)와 전국쌀생산자협회 당진시지부(지부장 황선학)가 농협의 벼 수매가 결정에 반발하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난달 26일 당진시청에서 열린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농민들은 “쌀값이 생산비 이하로 폭락했는데도 당진시와 지역농협, 한국농어촌…

    당진시대
  19. 2016.10.29 · 산업·경제 · 임아연

    축협 사료공장 이전 두고 주민 반발

    … 가학리 주민들은 사료공장 이전과 관련해 주민들에게 사전에 충분한 논의 없이 일방적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읍내동에 위치한 당진축협 사료공장은 도심 확장과 함께 악취 등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이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수년…

  20. 2016.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노랑나비의 꿈

    …한국 정부를 침묵시킨 것이다.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에게는 아무런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한 일은 얼마 남지 않은 삶을 살아가는 할머니들에게 또 한 번 고통과 아픔을 남겨준 것이다. 90세가 넘은 분들에게 일본 정부의 대국민 사과와 함께 보상…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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