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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화력발전소 건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9건
기간
1993—2026

359건 · '화력발전소 건설' · 최근 기사부터2 / 18쪽

  1. 2024.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무기명투표도 구시대적 특권…떳떳하게 표결 공개해야”

    …째, 당진을 모든 길이 통하는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로 만들겠다. 현재 건설 중인 교통SOC 사업 이외에 제2서해대교(해저터널) 독자 국비사업 추진, 국도 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등을 새롭게 추진하겠다. 둘째, 당진항을 충남을…

  2. 2024.03.1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국민의힘 정용선 예비후보“‘댓글공작’ 아닌 정상 업무, 재심 청구해 진실 밝힐 것”

    …만평의 스마트 그린시티를 조성하고 전철 1호선을 아산에서 당진까지 연장 건설하겠다. ② 자율형 사립고·청소년 과학체험관·어린이 직업체험센터를 설치하여 당진의 교육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우수인재들이 지역에서 마음 놓고 공부하도록 하겠다. ③ 동서발전…

  3. 2024.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③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민생파탄 · 경제폭망 · 검찰독재 심판”

    …반드시 부응하겠다. 올해부터 한국가스공사에서 추진하는 당진LNG생산기지 건설 과정에서 준설토가 발생할 예정이다. 현재 전체 준설량 658만㎡ 중 234만㎡가 아직 투기 장소가 정해지지 않았는데, 준설토 매립과 관련해서 해결 방안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

  4.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②국민의힘 정용선 후보 “자립형 사립고 등 명문고 육성…의대 유치해야”

    …구축하고 의사 정원 증가에 발맞춰 의대 유치도 적극 추진해야 한다. 당진화력발전소 1~4호기가 2029년부터 차례대로 폐쇄된다. 노후 발전소 폐쇄 이후 어떤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우선 한국동서발전(주) 본사를 당진으로 이전하여 발전소 폐쇄로 …

  5. 2024.02.29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3선거구 보궐선거 후보자 인터뷰] 홍기후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시도1호선 4차선 확·포장 추진”

    …선의 확포장과 교직원수련원의 정상 추진 및 당진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건설소방위원회나 교육위원회를 생각하고 있지만 상임위를 선택함에 있어 시민들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다. 내 의지대로 선택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지만 상임위원장을 맡을 수 있도록 노력하…

  6. 2024.02.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당진에도 힘 있는 3선 중진의원 필요”

    …이 챙길 수 있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허가가 다 떨어진 당진에코파워 화력발전소 건립을 막아냈으며, 당진의 철도시대를 열 석문산단 인입철도는 예비타당성조사 없이, 신평-내항 간 연륙교 건설은 예비타당성조사 전에 국비를 확보해냈고, 당진-천안 · 당진…

  7.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송노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시민단체와 환경 현안 관련 논의

    …있다. 첫 번째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 송 예비후보는 “대규모 제철소와 화력발전소가 입주해 있다 보니 당진시는 온실가스 배출량 전국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어 걱정”이라며 “환경문제 해결을 지역현안 중 첫 번째 과제로 삼고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전했…

  8. 2024.01.0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가능성은 남들이 가지 않은 길에 있다”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이어가는 고영남 (주)고센이엔지 대표 (55·송악읍 고대리)

    …림을 놓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소개를 받아 위험한 작업들이 많은 건설 현장에서 일을 시작했고 기계정비 업체에서 3년여 간 일했다. 일하는 동안 회사에서 총무 업무를 보기도 했던 그는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그가 직접 회사를 꾸려 나가면서 본격…

  9. 2023.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황성렬 당진환경운동연합 전 의장탄소중립과 거꾸로 가는 현대제철 LNG발전

    …투자 계획’이라는 이름으로 당진제철소에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LNG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LNG발전소 건설은 정말 탄소중립을 위한 계획인가?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LNG발전은 발전과정에서 동일한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에 비해 45%의 온실가스를…

    당진시대
  10. 2023.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대 창간 30주년 좌담회 “지역언론의 산파 역할 한 당진시대” 창간 30주년 맞아 미래를 전망하다

    …설치 문제와 유공의 석문단지 입주 문제, 평택항 명칭의 불합리한 문제, 화력발전소 건설의 문제 등 지역사회 각종 개발의 문제점을 파헤치는 보도를 잇따라 게재해 주민의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중부권 특정폐기물처리장 설치와 관련해 사업 자체를 지역주민과 …

  11. 2023.07.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의원출무일“YK스틸 송전탑 7개 → 14개…지중화 어려워”

    석문국가산업단지 내에 건설될 YK스틸 관련 송전탑이 7개에서 14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최근 한국전력과 YK스틸 간 업무협의에서 한전은 해당 구간의 지중화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는 지난 13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7월 중 의…

  12. 2023.04.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소형모듈원자를 왜 당진에?…정부 입장 밝혀야”

    …에 휩싸였다. 박 의원은 “그동안 당진시민은 공동체와 나라 발전을 위해 화력발전소로 인한 미세먼지, 초고압 송전선로 등으로부터 희생을 감내해 왔으나 희생의 댓가가 원자력발전소가 될 수 있단 사실에 시민의 분노와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소형모듈원자로가…

  13.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당진 원전 망언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이 또다시 벌어졌다. 윤석열 정부의 핵심 인사의 입에서 당진에 소형원전 건설이 필요함을 암시하는 망언이 반복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15일, 내포신도시에서 열린 충남지역 공약 지원 간담회 자리에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오정근 위원장은 윤석열 대…

  14. 2023.02.24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화력 대신 원전?”…당진 또 발칵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대안으로 소형핵발전소(소형모듈원전, SMR) 건설이 정부 고위관계자 입에서 오르며 지역이 발칵 뒤집혔다. 이 발언에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에서는 기자회견과 대시민 선전전을 펼치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본지 제1443호 ‘재점…

  15. 2023.02.24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소형모듈원전에 대한 각 정당의 입장

    …희생을 감수했다”며 “충남지역 주민들에게 고통을 가중시키는 소형모듈원전 건설정책을 강력히 반대하며, 원전강국 공약은 재검토하고 원전정책에 대한 분명한 포기 입장을 밝혀달라”고 목소리 높였다. 노동당 당진시위원회는 역시 입장문을 발표했다. 당진시위원회는…

    당진시대
  16. 2023.02.1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재점화된 당진 ‘핵발전소’ 논란 일파만파

    …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핵심 관계자가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대안으로 소형모듈원전 도입을 시사했기 때문이다. 이 같은 발언이 공식석상에서 발표되면서 당진지역 시민사회가 또다시 들끓고 있다. “탄소 해결…수소 아닌 원전…

  17. 2022.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김학로 소들섬 송전탑 건설 반대 시민대책위원회 공동상임대표당진시민이 한전과 싸워 이겼다!

    …민은 한전으로부터 많은 피해를 당했다. 한전은 당진에 전국 최대 규모의 화력발전소를 지었고(한국동서발전은 한전의 자회사이다), 전기를 송출하기 위해 528개의 고압송전탑을 세웠다. 나라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어쩔 수 없는 국책사업이라고 하지만 이로 인…

    당진시대
  18. 2022.05.30 · 정책·행정 · 박경미

    “반값 전기료 추진하겠다”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 당진지역 공약 발표

    …그리고 양이원영 국회의원이 함께 참여했다. 양승조 후보는 “우리나라 석탄화력발전소의 50%가 입지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충남도민들의 특별한 희생에는 반드시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다”며 “보상책의 일환으로 반값 전기료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

    당진시대
  19. 2022.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김 “민생에 주안 두고 행정 개편” vs. 오 “허가과부터 없애겠다”

    …있다. [토론회 정리] 권중원: 석탄발전 부지에 소형모듈원전(SMR)을 건설하면 된다는 모 교수의 발언이 큰 논란이 됐다. 지역의 일방적인 결정이 아니라 지역이 스스로 결정하고 만들어가는 정의로운 전환을 실현하는 방안에 대해 말해 달라. 김기재: 화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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