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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화목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기간
1993—2026

39건 · '화목 가족'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족이 건강해야 사회가 건강하다

    …이 부부는 바쁜 일상에 치여 양육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자연히 가족간 소통의 부재를 야기하고 나아가 가정문제로 번지는 원인이 되고 있다. 다양한 가정문제를 예방하고 가족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주도하는데 앞장서는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

  2.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안녕하세요 출연한 이재훈·이영숙 씨(읍내동) 가족]“남편이 아이들에게 장난이 심해 걱정이에요”

    …에게는 행복으로 보였나봐요.” 이재훈(신성대 근무), 이영숙(주부) 씨 가족은 이웃들이 부러워하는 화목하고 단란한 가정이다. 하지만 아내 이영숙 씨는 화목한 가정 속에서 남편 이재훈 씨의 지나친 장난기로 가족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재훈,…

  3.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인/ 터/ 뷰 - 재당영남향우회 임원진들의 목소리

    …영남향우회의 전체모임 때면 장소가 부족할 정도로 참여율도 높아졌다”며 “화목한 가족과 같은 분위기를 느끼다 보니 회원들이 신입회원을 소개시키는 등 인원이 더욱 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종복 부회장 “아내의 고향인 당진에 정착해 살아오고 있습니다. …

  4. 2010.03.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은 제2의 고향

    …회장은 “회원들이 월례회를 통해 영우회의 가치를 더욱 느끼고 있다”며 “화목한 가족과 같은 분위기를 느끼다 보니 회원들이 신입회원을 소개시키는 등 인원이 더욱 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임원진과 회원들은 미비했던 영우회의 활성화를 이루면서 향토문화발전…

  5. 2009.12.28 · 지역사회 · 우현선

    “마을은 아름답게, 주민들은 화합을”

    … 같아 마을 주민들 모두 기뻐하고 있어요.”(김정화 부녀회장) “새마을 가족뿐 아니라 노인회장님, 이장님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마을 주민들이 바쁜 농사일에도 동참해줬기 때문에 마을을 가꾸고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서명원 지도자) 김 …

  6.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가족과 함께 봉사해서 더 큰 보람 느껴요”

    …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렸던 ‘자원봉사자의 밤’에서 우수봉사자로 상을 받은 가족봉사단의 김동수 단장과 윤미숙 총무를 만났다. 지난 12월29일 당진군건강지원센터는 2008년 한 해 동안 봉사에 노력한 봉사자들과 함께 자원봉사자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날 …

  7.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황영애 씨의 부 부 - “여보, 세상 끝까지 함께 걸어요”

    …모든 일이 잘 되는 것 같아요.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행복한 일이 가족에게 최선을 다하며 화목하게 사는 것 아닐까요.” 황씨가 시를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한 것은 2002년 [한국시사문단]에 등단하면서부터다. 문단에 등단한 시인이지만 그녀는 어쩐지…

  8. 2008.05.05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①]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이점석 팀장 가족

    가족간의 대화 단절이 사회문제로 제기된 지 오래다. 각기 다른 관심사와 사회 깊숙이 뿌리박힌 개인주의가 그 원인 중 하나. 이런 시대에 한 집에 같은 직업을 가진 가족이 3명이라 늘 공통된 주제로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가족이 있다. 당진경찰서 중앙지구…

  9. 2007.04.23 · 지역사회 · 김기연

    전금순씨 도의새마을여인상 대상 받아

    …이날 행사는 최민호 충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내빈들과 각 시군 새마을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식전행사로 최민호 부지사가 ‘한국의 중심, 강한 충남 건설을 위한 새마을부녀회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실시했다. 이어서 …

  10. 2007.01.08 · 지역사회 · 최운연

    왜목마을에 12만 인파 몰려

    …맞았다. 비록 흐린 날씨로 정해년 황금돼지해의 해돋이는 볼 수 없었지만 가족과 친구, 연인들은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새해소원을 담은 풍선을 날렸다. 안산에서 온 전동호(28)씨는 “지난해 11월 장교로 전역해 올해는 좋은 직장을 얻었으면 좋겠다"며 “…

  11. 2006.12.11 · 지역사회 · 김기연

    사랑의 편지 쓰기 시상식 가져

    당진문화원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대표 정정희)는 지난 1일 ‘사랑의 편지 쓰기’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결혼이민자들이 한글교육시간에 열심히 배운 한글실력으로 남편과 부모님 등 사랑하는 가족에게 쓴 편지를 시상하고 낭독하는 자리였다. 그 동안의 …

  12. 2005.04.26 · 지역사회 · 이명자

    우강 800여 주민 벚꽃길 걷고... 달리고...

    …면협의회(회장 이상수)가 주관한 제5회 우강면민 벚꽃 건강달리기 대회는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많이 나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대회는 내경초등학교를 출발점으로 소반리까지 왕복 5㎞ 구간을 달리는 행사였는데 일부주민들은 자전거와 인라인스…

  13. 2003.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주의. 11일·12일 신액, 실물, 구설, 명예손상 주의. 개띠 길운이 화목하니 이익은 그 가운데 있다. 가족들의 마음을 보다 화락하게 하여 힘을 모은 다음 일에 임하면 길운이 찾아들 수니 열심히 노력수. 운세예보 : 6일·7일 신액, 실물, 구설 주…

    당진시대
  14. 2001.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 4]아산만의 문지기 육도

    …가 하얗게 다소곳하다. 주변에 널려있는 크고작은 바위들은 옹기종기 사뭇 화목한 가족이 둘러앉아 도란거리는 것 같이 다정하다. 파란 하늘을 이고 코발트빛 넓은 바다위에 사뿐히 떠있는 끝육도는 오고가는 뱃길 살펴 고즈넉한데 평화로움이 주는 안정감은 어수선…

  15. 1998.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덕균 성결교회목사-흔들리는...

    …터보다는 속셈학원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훈훈한 울타리가 없어지고 모든 가족은 스스로 혼자라고 느낍니다. 이 흔들리는 가정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입니다. 축복받는 가정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첫째, 경건한 생활이 있어야 합니다.…

    당진시대
  16.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터보다는 속셈학원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훈훈한 울타리가 없어지고 모든 가족은 스스로 혼자라고 느낍니다. 이 흔들리는 가정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입니다. 축복받는 가정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첫째, 경건한 생활이 있어야 합니다.…

    당진시대
  17. 1997.05.12 · 지역사회 · 이명자

    합덕8단체 모두모여 ‘화이팅’

    회원가족 1천여명 성황, 첫출전 농업경영인회 우승 【합덕】 합덕지역의 발전과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합덕 관내 8개 기관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체육대회를 갖고 화합을 다졌다. 신합덕성당 신도 모임인 복자회(회장 김근옥)를 비롯 연호라이…

    당진시대
  18. 1997.04.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8백여주민 건강한 생활다짐

    …건강달리기대회는 초등학생들은 물론 중학생, 주부등이 함께 했으며 특히, 가족단위의 참여자들이 늘어나 보다 더 화목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최남용 회장은 “이른시각인데도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건강한 생활을 다짐하는 뜻깊은 행사로 연결된 것 같다”며“청년연…

    당진시대
  19. 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건복지부장관 효행상 정미면 정인숙씨 수상

    …씨등 2명이 장한 어버이상을 받았으며 전통적인 유교사상을 바탕으로 4대 가족을 화목하게 이끌어온 당진읍 원당리 이재룡(남, 68세, 당진향교전교)씨등 7명이 전통모범가정상을 수상했다. 특히 석문면 삼봉2리 박석렬(남, 34세)씨는 유일하게 노인복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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