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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황해경제자유구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기간
1993—2026

47건 · '황해경제자유구역'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1.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희정 “주민합의 존중..주민설명회 갖겠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계획과 관련 “충남도가 어떤 결론을 내더라도 주민합의가 필요하다”며 “오는 6월 경 개발 계획안을 놓고 지역주민들을 상대로 설명회를 갖겠다”고 말했다. 안 지사는 12일 오후 3시 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

  2. 2010.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도지사-주민과의 대화

    … 관할이 달라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어 발만 구르고 있다. □김진선(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장):지식경제부에서 전국 35개 단위지구에 대해 재검토에 들어갔다고 한다. 송악지구는 사업성이 없고 외부적인 여건이 좋지 않다며 사업시행자인 한…

  3.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해 넣을 방법이 없다. 무엇보다 걱정인 것은 월곡리가 수용된다는 거다.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포함돼 월곡리 일부가 수용될 계획이기 때문이다. 소문만 무성할 뿐 이렇다 저렇다 뚜렷한 이야기가 없으니 의지할 곳이라곤 집 한 채가 전부인 할머니는 걱정이 태산…

  4. 2009.10.12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인터뷰-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 김진선 위원장]“주민들만 피해입어, 누가 책임지나”

    …약속도 이렇게 무시하는데 주민들이 어떻게 행정을 믿을 수 있겠습니까?”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 김진선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집회 후 “당진군과 구역청의 답변이 많이 미흡하고 주민들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결론이 나와 앞으로도 지속적으…

  5. 2009.03.23 · 지역사회 · 최운연

    주민의견 무시, 송전선로 강행

    …수 있다”며 “이외에도 충남 서북부 지역에 건설 중인 대단위 철강단지와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전력공급에도 대비하고 GS EPS와 현대그린파워 등의 발전소에서도 이곳의 변전소와 송전탑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6. 2009.01.19 · 지역사회 · 우현선

    2009년 읍면 신년계획 - 송악면 “주민 최대 숙원인 읍 승격 최우선”

    …IC 주변에 꽃을 심어 가꾸고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 지구 2010년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주민 보상이 일괄보상, 합리적인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그 밖에 마을별 숙원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

    당진시대
  7.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출향인을 만나다]당진향우회 이관용 회장 “당진군 및 산하단체 교류 통한 협력 강화”

    …는 고향의 옛 모습이 사라져가는 것에 대해 아쉬움도 있다고 덧붙였다. “황해경제자유구역이다, 테크노폴리스다 해서 점점 당진의 옛 모습들이 사라지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합니다. 점점 고향의 푸근하면서 정겨운 정서가 없어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

  8. 2009.01.05 · 지역사회 · 최운연

    송악지구 2,3단계 주민들 어떻게 하라고

    일괄보상 요구하는 주민들, 보상협의 난항 예고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들이 그동안 충남도와 경제자유구역청을 상대로 요구했던 일괄보상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12월29일 이완구 충남도지사와 정승진 ㈜당진테크노폴리스 대표, 이상흠 한국산업은…

    당진시대
  9.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인터뷰 | 문계영 중흥리장 “일괄보상 등 주민이주대책마련 시급”

    “중흥리를 기점으로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었는데 이에 주민들은 답답함과 분노를 느끼고 있어요. 군에서 테크노폴리스 지역으로 지정할 때도 주민들이 항의를 했는데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묶이면서 하루아침에 고향땅에서 쫓겨나게 됐죠.” 문계영(64) 중흥리장…

  10.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졌습니다 송악면 중흥리는 복운리, 오곡리, 월곡리 등 인근지역과 더불어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어 개발예정에 있다. 송악면의 중심부에 위치한 중흥리는 3개반 가량이 개발될 예정인데 이곳에는 대부분 농사를 기반으로 몇 세대에 걸쳐 삶을 영위해온 주민들…

  11.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두번재…송악면 한진2리 “재산권 묶어놓고 개발계획 설명없어 답답해”

    … 송악면 부곡리와 619번 지방도를 사이에 두고 마주한 한진2리 일부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단지로 묶여 황해경제자유구역개발계획에 의해 개발이 진행될 예정에 있다. 고대공단 부근에 자리한 한진2리 중 38번 국도를 기준으로 내륙지역 일부가 황해경제자유구…

  12.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오동나무 많아 ‘오곡리’ 송악면 오곡리가 속해있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단지는 황해경제자유구역개발계획에 의해 중흥리, 복운리, 한진리, 부곡리와 함께 가장 먼저 개발이 진행될 예정에 있다. 오곡리는 원래 홍주목 신북면 지역인데 고종…

  13. 2008.10.20 · 지역사회 · 최운연

    송악읍 승격 주민의견 수렴

    … 동국제강 등 철강클러스터를 조성하는 임해형 신산업지대로 당진항 건설과 황해경제자유구역지정 등으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당진시대
  14.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인터뷰-송악면 인구 2만명 돌파 송악읍승격추진위원회 권오동 위원장] “원주민과 이주민간 상생의 길 모색해야”

    …서 좋은 결과를 낼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권오동 위원장은 “지역에서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추진되고 있지만 해당 지역주민들이 피해보지 않도록 이주대책과 생계대책이 세워지길 바란다”며 “이들의 희생으로 지역이 발전할 수 있기에 거기에 걸맞는 대책은 세워져…

  15.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다섯번재 송악면 월곡리]

    …약 230여명이 살고 있는 작은 마을로 변해버렸다. 더욱이 마을 전체가 황해경제자유구역에 편입되는 것이 아니어서 일부주민들은 남겨지게 된 상황이다. 월곡리 주민 대다수는 벼농사와 밭작물을 주작목으로 한 영세농이다. 게다가 대부분의 임야를 외지인들이 소…

    당진시대
  16.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인터뷰-월곡리 이선구 이장]“영세한 주민들 위한 생계대책 세워야”

    … 이사와 지금까지 살고 있다는 이선구 이장은 “옛 추억이 많은 고향땅이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개발돼 사라진다고 생각하니 아쉬움이 크다”며 “경제자유구역을 지정만 해놓고 사업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는다면 주민들만 피해를 볼 것”이라고 우려했다. “1단계에…

  17.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인터뷰-월곡리 주민 이문근 씨] “희생에 상응하는 댓가있어야”

    …과 건축자재를 아끼지 않고 튼튼하게 2층집을 지었지만 집을 짓고 얼마후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소식이 들려왔다고 한다. “땅이 꺼지는 것 같았습니다. 어렵게 마련한 집인데 공기 좋고 경치좋은 이 곳에서 편안히 살고 싶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황해경제자유구역…

  18.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2] 송악면 부곡1리

    …대상지역으로 추가선정했다. 이어 4월25일 당진 송악지구를 중심으로 한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7월22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개청됐다. 송악지구는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중심축으로 국제, 업무, 상업, 주거 등이 복합된 첨단산업과 국제업무타운 …

  19. 2008.08.25 · 지역사회 · 최운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보상대책위 사무실 개소 '주민보상 위한 사전 준비에 돌입'

    【송악】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보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진선) 사무실 개소식이 지난 20일 송악면 부곡리 상록초등학교 맞은편 상가건물에서 열렸다. 이날 송악지구 마을 주민과 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갖고 보상대…

  20. 2008.07.28 · 지역사회 · 최운연

    당진군, 공공디자인 지원 자치단체 선정

    …경관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군은 지난 6월 당진항 개발 및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당진시 승격을 앞두고 급격히 변모하는 당진을 아름답게 디자인하기 위해 원도심 이미지개선사업, 도시공원화사업, 우두택지 개발지구를 포함한 신 개발지를 아름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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