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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희망 이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08년

33건 · '희망 이런'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8.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여론왜곡 주도하는 매스컴 -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명하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금년 초 인수위에서 국민의 뜻이나 희망을 저버리는 새로운 정책들을 내놓으면서 삐걱거리더니 장·차관 및 청와대 비서진 임명에서 온 국민에게 크나큰 실망을 안겨주었을 뿐만 아니라 최근 들어 졸속 소고기 협상으로 국민을…

    당진시대
  2. 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정희 송악면 도원리 주부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식의 평생스승

    …떤 부모일까? 내가 아이들에게 해 줄 수 있는 게 당장 무엇인가? 바로 이런 질문들은 좋을 결과가 얻어졌을 때보다 나쁜 결과가 나타났을 때 생각하게 만든다. 부모로 산다는 것은 좋은 부모가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정답이 아닐까 한다. 좋은 부모의 정답은…

  3. 2008.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49]인성과 학력

    …보던 안 보던 자신의 양심에 따라 일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된 사람들이고 이런 행동들이 남들에게 감동을 준다. 요즘 새벽시간에 일어나 시내를 지나는 일이 많아졌다. 무작정 신호등의 신호가 바뀌기를 기다리는 차량을 보게 되면 신선한 느낌을 받는다. 깜깜한…

    당진시대
  4. 2008.04.07 · 정책·행정 · 우현선

    [4.9 총선에 바란다] “공약 중심·국민 위한 정치해야”

    …저조한 투표율의 원인으로 ‘정치인에 대한 불신’을 꼽으면서도 다시 한번 희망을 갖고 지역을 위해 일 할 사람을 내 손으로 뽑는 일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성현 회장은 “선거일을 단순한 휴일로 생각하는 사람이 종종 있을 것 같다”며 “선거일…

  5. 2008.04.07 · 문화·교육 · 우현선

    [어린이책시민연대 주관, 강수돌 교수 초청강연] “내가 사회의 주인 교육은 주체의식 길러줘야”

    …관으로 여성의전당에서 진행된 강좌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교육현실과 희망의 대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강 교수는 강연을 통해 “로비스트나 정치인들이 나의 문제를 해결해주길 바라지 말고 자기혁명을 통해 나부터, 개개인이 연대한 이런 작은 모임들부…

  6.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48]오늘의 고통이 내일의 열매

    … 생활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있음은 너무도 당연하다. 그러나 이런 변화가 당장 학습의 효과로 나타나지 않는데 대해 학생들은 조바심을 내는 것 같다. 그 이유는 공부다운 공부를 하지 못했던 학생들에게 새로운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당진시대
  7.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의 문화예술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⑶] 한국국악협회 당진지부 고완호 신임지부장 - “젊은 국악인 육성에 노력”

    … 되었다”며 “우리 국악이 외래문화에 떠밀려 소외되는 것이 안타까웠는데 이런 와중에 지부장을 맡게 돼 책임감이 무겁다”고 취임 소감을 대신했다. “지역에서 국악에 몸담고 있는 분들이 대부분 60대 이상의 어르신입니다. 국악을 전수하고 이어갈 수 있는 …

  8. 2008.02.25 · 환경·안전 · 이지혜

    [생태환경해설사 이인순 씨] “자연의 소중함을 더 널리 알리고 싶어요”

    … 수레바퀴를 돌고 있는 아이들이 자연을 느끼며 자라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그녀는 생태환경해설사로서 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당진이 눈에 띄게 개발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물론 개발하는 건 좋지만 자연과 함께 …

  9. 2008.0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운동선수와 국회의원의 연봉 -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 전 당진부군수

    …라에서 더 이상 못살겠다고 아우성을 치고 있었는데도 의원들(299명)은 이런 정부에 경고카드 한번 꺼내지 않았다. 또한 민생법안 처리는 뒤로 한 채 의사당에서 못된 싸움질이나 하며 허송세월을 보낸 꼴볼견들이 되었으니 그들을 동조자, 공범자로 보면 지나…

    당진시대
  10. 2008.02.1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최종길 편집국장] 40대 정치신인들에게서 감동이 있는 정치를 보고 싶다

    …이미 각 당의 대통령후보 경선 과정에서부터 줄서기와 물밑작업을 해왔다. 이런 역학관계들은 기성정치에서 너무 익숙한 것이지만 이번 총선에 당진에서는 유례없이 많은 정치신인들이 등장했다. 오랫동안 지속되어온 김현욱ㆍ송영진 시대를 마감하고 민선군수 3선을 …

    당진시대
  11. 2008.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활속의 골프 ①] 겨울철에는 충분한 스트레칭부터

    … 곳이 당진이다. 이제부터 새롭게 육성하는 골프 꿈나무들에 대한 기대와 희망도 결국은 당진군민 모두와 함께해야 한다는 생각에 30여년 골프인생 외길을 걸어오며 경험한 나름대로의 골프 노하우를 지면을 통해 함께 공유하고 나누고자 이 연재를 시작하며 앞으…

    당진시대
  12.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장개충 좋은세상 출판 기획사 대표 - 어두운 세월 살라버리고 밝은 해야, 솟아라!

    …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는 말 한마디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강한 희망을 표시했듯이 말이다. 무자(戊子)년에서 戊는 흙을, 子는 물을 뜻한다. 흙과 물은 서로 돕는 운이 아니라 대립하는 기운이다. 이런 상극(相剋)의 기운으로 갈등의 씨앗을 여전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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