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순성면 강순구 씨가 추천하는 "관상가의 이상국가 세우기"
…좋아하는 이유를 저 또한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사람들은 책을 그렇게나 많이 읽었으면 책이라도 내지 그러냐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읽는 것과 쓰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죠” 밭농사를 짓고 있는 그는 농번기로 요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늦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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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14건 · '서로 많이' · 최근 기사부터20 / 61쪽
2017.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좋아하는 이유를 저 또한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사람들은 책을 그렇게나 많이 읽었으면 책이라도 내지 그러냐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읽는 것과 쓰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죠” 밭농사를 짓고 있는 그는 농번기로 요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늦은…

2017.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웃이었다. 나의 큰 형과 아내의 큰 오빠가 친구였고, 우연한 기회로 서로를 알게 됐다. 홀아버지를 모시는 효녀이기도 했다. 그렇게 만난 아내와 나는 1년 정도 연애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이 사진은 ‘영원히 사랑하자’는 의미로 청양사진관에서 찍은 …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일 가득한 올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박광호 씨(당진2동·69) “서로 호흡 맞춰 의여차!”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4번째 참여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재밌고 서로 호흡을 맞춰 줄을 당긴다는 것이 가장 매력있습니다. 올해에도 당진시가 평안…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수막이 2017년 봄을 맞고 있었다. 노랗게 물든 거리가 슬퍼보였다. 서로에게 내민 손 2005년부터 연극을 시작해, 2013년 지역에 마을 극단 만들기로 공동체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김태현 연출가는 안산에서 세월호 사고가 일어난 후 ‘이웃과 가치…
2017.03.31 · 정책·행정 · 임아연
… 기업을 상대로 처절한 투쟁을 벌였죠. 제가 어렸을 때 송산의 모습과는 많이 달라져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송산면이장협의회 오세호 회장은 특히 지역주민들의 민심이 옛날 같지 않고, 지역공동체가 흔들리는 게 가장 안타깝단다. 오 회장은 “주민들이 서로…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란다”면서 “청년들이 목소리를 내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자리가 더욱 많이 마련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참석자>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부장 △ 고한영 엘피지주유소 안전관리자 △한만우 경남모직 케이티세라믹사업부 대리 △최승규 에스비(주) 대표…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사진 찍은 날은 국군의 날 행사 때다. 40여 년 전이라 태권도를 많이 까먹었지만, 위험한 순간에 내 몸을 지킬 정도의 실력은 아직 갖추고 있다. 네 번째 사진은 우리 부대 간판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제3587부대 …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또래들 보다 어릴 때 찍은 사진이 많은 편이다. 옛날에 찍은 사진을 많이 보관하고 있지만, 요즘에는 인화하지 않고 스마트폰에 사진을 저장해 두고 다닌다. 한편 나는 지난해 6월부터 채운동에 위치한 코아루아파트의 부녀회장을 맡고 있다. 안양에 살 적…
2017.03.01 · 문화·교육 · 임아연
…화와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한 지속가능한 개발이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배려하며 상생했으면 순성면 이재길 이장협의회장은 공장 개별입지에 대한 문제를 지적했다. 석문국가산단과 합덕일반산업단지 등 막대한 비용을 들여 지역에 산업단지를 조성했지만 높은…

2017.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년 전에 창단됐다. 같은 지역 출신이기에 서로 얼굴은 알지만 친해질 기회가 없었던 가운데 대들보청년연합회를 통해 서로 인맥을 다질 수 있게 됐다고. 대들보청년연합회는 임원회가 단체를 이끌어 나가지만 안건이 있을 때는 항상…
2017.02.10 · 지역사회 · 임아연
…설 명절이면 가족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예를 갖추고 함께 새배하면서 서로에게 덕담을 주고받았는데, 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변하면서 이러한 풍속이 사라지는 것이 아쉬웠던 유곡리 노인회는 올해부터 옛 미풍양속을 다시 되살리기로 했다. 매달 말일 월례회의…
2017.02.05 · 환경·안전 · 한수미
…을 설치해야 할 지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포켓스톱은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이나 유저가 많은 위치에 설치되는 것으로, 도심의 경우 포켓스톱이 가까운 거리마다 설치돼 있지만 당진은 타 지역에 비해 그 수가 현저히 적은 상황이다. 일부 이용자들…
2017.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닭은 새날을 밝히고, 액을 쫓고 복을 부르는 상서로운 동물로 일컬었습니다. 올 한 해 여러분의 가정에 붉은 닭의 기운을 받아 희망차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당진시의회에 보내주신 시민여러분의 성원에 힘…
2017.01.26 · 인물·동정 · 한수미
…달됐다. 이임하는 장순완 회장은 “이제 회원으로 돌아가 낮은 곳에서 더 많이 노력하면서 합덕클럽을 받쳐주는 주춧돌이 되겠다”고 말했다. <임원 명단> ■회장 : 정근용 ■상임부회장 : 류근원 ■사무국장 : 박범 ■재무부장 : 홍성록 ■친목부장 : 김상…
2017.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회 한선호 담임목사를 만났다. 함께 대학생활을 한 한 목사와 김 사모는 서로에 대한 신뢰로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이후 부부는 26년 전 당진을 찾아 신평면 거산리에 신평성결교회를 개척했다. 2007년 김 사모는 미자립 교회와 개척교회에게 힘이 되고자…
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년 최아현 학생과 정보고등학교 3학년 홍소연 학생은 진학과 취업이라는 서로 다른 방향으로 길을 걷고 있다. 하지만 이들이 좇는 꿈은 무엇보다도 밝게 빛나고 있다. 꿈을 쫓는 아이들 연세대 심리학과 합격한 최아현 학생 꿈에 한 발자국 다가서다 사교육 …
2016.12.01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학생들이 한국을 찾았다. 두 번의 이어진 만남을 통해 벽을 허물며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몸소 이해하는 기회가 됐다. 신평고가 중국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마인드를 기르고 외국어 습득은 물론 다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중국 학생과 함께 하는 우…

2016.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많은 개발 사업들이 진행돼 왔다. 물론 경제적으로 많이 성장됐고 도시 개발이 이뤄지는 등 여러 발전을 가져왔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은 문제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최근 당진에서 발생되고 있는 문제들을 살펴보면 세계…
2016.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은 내 고향 황해도 옹진과 많이 닮아 있어요. 서해안에 대한 향수가 늘 마음 속에 있었죠. 산과 바다, 들판이 모두 있는 자연환경은 고향을 생각나게 해요.” 아나운서 이상벽 씨가 당진시민이 될 준비를 하고 있다. 10년 전 우연히 소난지도에 오면…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러분은 11월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나요? 친구들과 서로 주고받는 긴 막대과자의 날? 그날 말고도 11월에는 굉장히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의 궁이었던 창경궁의 전각을 헐어 그 자리에 동물원과 식물원을 만들어 버린 아픈 역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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