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 죽어가는 사람들송전선로 현장르포 2 정미면 사관리
… 못 열고 산다. TV나 냉장고, 전화기 등 가전제품의 고장이 잦았다. 어떤 날엔 TV가 펑 소리를 내며 번쩍하더니 먹통이 돼버린 적도 있었다. 기르던 가축들은 새끼를 배지 못하거나 유산을 하거나, 기형을 낳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났다. 가전제품과 가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64건 · '어떤 일이' · 최근 기사부터20 / 74쪽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 못 열고 산다. TV나 냉장고, 전화기 등 가전제품의 고장이 잦았다. 어떤 날엔 TV가 펑 소리를 내며 번쩍하더니 먹통이 돼버린 적도 있었다. 기르던 가축들은 새끼를 배지 못하거나 유산을 하거나, 기형을 낳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났다. 가전제품과 가축…
2016.06.24 · 정책·행정 · 한수미
…장애인에게 소홀한 것은 없는지 혹은 장애인에게 꼭 필요한 당진시 정책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 함께 논의한다. 실제로 장애인들을 위해 꼭 시행이 필요한 정책 및 서비스의 경우 당진시청 해당 실과를 찾아 건의하기도 한다. 이밖에도 당진 곳곳을 다니다 장애인…
2016.06.24 · 정책·행정 · 임아연
… ‘해당 없다’고 의회에 보고했는데 <당진시대> 보도와 당진시 보고 중 어떤 것이 맞냐”고 질문했다. 이규만 담당관은 “취재 당시 설명했지만, 설명한 부분은 무시하고 참여연대 김희봉 이야기를 듣고 기사가 이상해졌다”며 “기사에 문제가 있다. 바로잡아야…
2016.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의 공무원들은 비교적 친절하게 시의 입장을 기자에게 설명해준다. 그러나 어떤 경우엔 상당히 고압적이고, 사무적이고, 귀찮은 듯이 대하는 불친절한 사람들도 있었다. 심지어 기자에게 욕설을 섞어가며 불만을 얘기하는 공무원도 겪어봤다. 일부가 전부를 나타내…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돌리려 해서도 무리가 따르고 시대의 흐름에 떠밀리기만 해서도 안 되는 일이다. 이제 학생의 안전, 학습, 복지, 참여활동 등에 대한 권리 보장과 의무, 인권에 대한 조례 제정이 필요한 시점에 다다랐다. 물론 학부모와 교직원의 권리와 의무도 명확히 해…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문을 활짝 열며 이렇게 말했다. “누구든지 학교에 오너라. 배워야 무슨 일이든지 한다.” 이렇듯 스승은 누군가를 가르치고 올바르게 이끌어 주는 사람으로 어떤 한 사람에게는 잊지 못할 평생의 은인이 되기도 한다. 당진중학교 백운자 수석교사도 누군가에게는…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돌봐야만 했다. 생계를 유지하면서도 아이들 육아와 돌봄의 병행은 어려운 일이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조차 힘든 가운데 최 씨 가족에게 여행이란 감히 꿈꿀 수 없었던 일이었다. 그러던 중 가족지원사업을 통해 당일 여행과 1박 2일 여행을 할 기회가 주…
2016.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렵게 미술학도의 길을 걷는 그에게 당시 해외여행이란 꿈도 꿔보지 못할 일이었다. 하지만 부상으로 프랑스 여행 기회를 얻었으니 그에게는 인생 최고의 기회였던 것이다. 이 여행의 경험이 파리국립미술학교 유학으로 이어졌다. 파리에서의 충격, 작품 영향까지…
2016.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측은지심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한국은 이제 자녀들이 노부모를 버리는 일이 발생하는 나라가 됐다. 또 가족들로부터 소외된 나머지 절망 속에서 자살하는 노인들도 있다. 이런 현실은 나는 인간의 기본인 효의 사라짐에 있다고 본다. 그래서 효도는 반드시 …
201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고, 사죄와 반성을 약속했다. 그들의 약속이 과연 실행될지는 두고 볼 일이지만, 민심을 무시하고 외면하면 어떤 결과가 생기는지 정치권은 잘 알고 있다. 문제는 언론이다. 이번 선거에서 언론으로서 제 기능을 거의 수행하지 못했지만, 무지하고 오만한 탓…
2016.04.16 · 환경·안전 · 김예나
…위해서는 내가 가진 욕심, 헛된 생각을 줄이라는 뜻으로 받아들여집니다. 어떤 부자가 소출을 많이 얻게 되어 쌓아 둘 곳이 없게 되자 더 큰 창고를 지어 곡식과 재산을 넣어둡니다. 그리고 걱정할 것 없으니 실컷 쉬고 먹고 마시며 즐기려고 합니다. 그러나…
2016.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니에서 8시30분부터 약 한시간정도 각자의 가정과 기업이 소등해 기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알려주기 위해서 행사가 시작됐고 그 이후로는 3월 넷째 주 토요일에 전 세계적으로 열리고 있다. 2007년 제1회 지구촌불끄기가 시작된 이후로 2012년까…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간을 낼 수 있는 날이었다. 이날 서울랜드에서 무서운 놀이기구도 탔다. 어떤 놀이기구였는지 아직도 생생할 정도로 아찔했다. 동서는 당진 출신인데 현재 인천에서 살고 있다. 네 번째 사진은 1991년 우체국 집배원 시절에 동료들과 천의체신부(현 정미우체…
2016.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업으로서의 일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민들레일터(장애인직업재활시설, 당진시 신평면 소재)에서는 누구든 저마다의 일이 있다. 그리고 각 개인의 영역은 가급적 지켜주려고 하는데, 거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민들레일터에서는 누구든 한 사람이 자리를 …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에 들어가야 한다. 현 남북한의 관계가 대립과 갈등으로 치닫고 있는데 어떤 방향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보는지? 남북문제는 시기마다 대응방향을 달리해야 하나 당분간 우리정부가 북한에 지속적이고 일관된 시그널을 보낼 필요가 있다. 당분간은 힘들더라도 국제…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돈을 주기 위해 초·중·고의 교육과정 운영비를 줄이는 게 말이 되는 일이냐”고 비판했다. 충남도교육청의 비리 근절 대책과 관련해서는 “과거 ‘비리 교육청’이라는 오명을 벗어나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은 ‘비 온 뒤 덜 굳은 땅’이라고 생각한다”며 …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치·경제·문화의 중심지였던 지난날 원도심의 명성을 찾자는 것이 아니다. 어떤 변화도 없다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주민들의 절박한 심정이 당진시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동기이기도 하다.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전국 도시 65% 이상이 쇠퇴가 진행 중이라고 …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는가? 당진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생활 향상, 그리고 행복지수를 높이는 일이라고 본다. 2.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의 원인과 해결방안은? 관련된 당진 지도자들의 직무유기 및 불성실로 매립지 분쟁이 촉발됐다. 이에 따른 법적대응과 정치력의 발휘 및 단…
2016.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대를 온 가족이 함께 사용했다. 그래서 한솥밥을 먹는 식구들 사이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서로 잘 알고 살았다. 이제는 각자의 전화기로 자기만의 문자나 카카오톡을 사용한다. 명절 연휴에 모여도 각자의 휴대전화기를 들여다보기 바쁘다. 페이스북과 카카…
2016.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용해줬으면 한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하지만 김 대표는 펌프카 업종의 일이 쉽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항상 열심히 일 하는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는 말도 더했다. 그는 “근무시간이 규칙적이지 않은 직종이라 날 밤 새는 날도 있지만, 항상 열심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