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석우 삼환운수(주) 대표“포기하지 않으면 꿈 이룰 수 있어”
…없이 떠돌던 시기에 찍은 사진이다. 이 당시 퇴원해 갈 곳도 없고, 더 이상 살아가야 할 이유가 없어 자살을 생각하기도 했었다. 그러다 문득 ‘이렇게 허무하게 죽을 거면 죽기 살기로 일이라도 해보고 죽자’고 생각했다. 그 후 막일꾼으로 일을 하다 쓰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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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건 · '출신 이상' · 최근 기사부터20 / 35쪽
2016.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없이 떠돌던 시기에 찍은 사진이다. 이 당시 퇴원해 갈 곳도 없고, 더 이상 살아가야 할 이유가 없어 자살을 생각하기도 했었다. 그러다 문득 ‘이렇게 허무하게 죽을 거면 죽기 살기로 일이라도 해보고 죽자’고 생각했다. 그 후 막일꾼으로 일을 하다 쓰러…
2016.02.05 · 문화·교육 · 한수미
…특별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100회 졸업식이라는 특별한 날인 만큼 3대 이상의 대대손손 졸업생 기념패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김민성(김준동·김두현), 한인교(한창우·한기정·한승범), 정하람(신평균·신현길·신선영), 박상용(박종대·박창순·박정민), 박의…
2016.01.29 · 산업·경제 · 김남배
…당진에 개업해 5년째 운영되고 있다. 대동농기계 김영창 대표이사는 홍성 출신으로 천안농고를 졸업해 30년 넘게 농기계 수리를 해왔다. 그는 그가 농기계 사업을 시작한 이유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됐다. 김 대표는 “학창시절 친구들의 …
2016.01.22 · 정책·행정 · 한수미
면천 성상리 출신의 출향인 (주)KG희토섬유 김문영 회장이 광물류인 희토가루를 활용한 침구를 개발해 특허까지 출원했다. 김 회장은 “전국을 비롯해 전세계에서 숙면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고통을 덜어주고 건강 증진에 보탬을 주고자 희토솜을 침구 시장…
2016.01.15 · 지역사회 · 임아연
…에서는 불가능해지고, 주민자치협의회 공모사업에 대해 지원했던 예산도 더 이상 지원받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행정기능 위탁도 불가하다. 또한 주민의 자치활동 강화에 관한 사항과 지역공동체 형성에 관한 사항이 대폭 삭제됐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주민자…
2015.1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탓이다. 필자의 학과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소도시나 읍·면 지역 출신 학생들이 여럿 있지만, 그런 지역 출신 학생일수록 서울이나 대도시에서 일하고 싶어 하는 욕망이 강하다. 고향의 지역신문에 취업해서 즐겁게 직장생활하고 배우자를 만나 행복한 가…
2015.12.18 · 문화·교육 · 임아연
…틀이 부족해 늘 8강 또는 4강에서 고배를 마셔야 했다. 회원들은 선수 출신인 노성덕 코치의 지도 아래 매주 2회 이상 송산초등학교 강당 또는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집중적으로 훈련에 매진했고, 결국 값진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당시 회장직을 수행하며 당…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붕 안쪽에서 번지고 있는 불길을 잡기란 쉽지 않았다. 지어진지 50년 이상 된 옛집은 화재에 취약했고, 순식간에 타들어 갔다. 집에 마실 온 지인, 그리고 자녀들과 함께 있던 아내 최숙(46) 씨는 화목보일러에 나무를 뗀 뒤에도 방이 따뜻해지지 않아…
2015.12.18 · 정책·행정 · 김예나
…감도 느끼고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인천 출신의 서 대표는 어린이집 교사로 7년간 근무했다. 이후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삶을 살고 싶어 가족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이후 1여 년 정도 당진전자담배멀티샵을 운영하다 현재 …
2015.12.11 · 인물·동정 · 김예나
…하게 됐다. 현 정권에 대한 평가는? 좋은 점수를 주기 어렵다.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께 20만 원씩 지급키로 했던 기초연금, 4대 중증질환 보장, 고교무상교육, 복지 공약 등 대선공약을 한마디 사과 없이 줄줄이 파기했다. 또한 임기 초부터 인사문제…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다가 큰 아버지를 모시고자 당진을 다시 찾았다. 이 자리를 빌어 50년 이상을 함께한 아내(김형예)에게 젊은날 고생시켜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17년 전 둘째 아들인 인정이가 대학교를 졸업할 때 찍은 사진이다. 인정이는 …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가고 싶어 아들의 이름을 본따 지었다”고 말했다. 김택수 실장은 구룡동 출신으로 태준이네를 개업하기 전, 서산에서 편의점과 분식집을 4년간 운영했다. 평소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던 김 실장은 일식 기술을 배우고파 고향을 찾아 4년 동안 일식집에서 일식을…
2015.11.27 · 인물·동정 · 임아연
…? 당진시민의 건강권과 재산권, 그리고 생존권을 위협하는 송전선로는 더 이상 허용할 수 없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김홍장 당진시장과 함께 반대의 뜻을 모으고 합의했다. 또한 환경오염 문제도 마찬가지다. 당진이 안고 있는 가장 시급하…
2015.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차: 11월 6일)에 걸쳐 진행됐다. 충남 당진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두 번의 여론조사에는 각각 1010명, 1009명이 응답,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1%포인트를 나타냈다. RDD, DB 무작위 추출에 의해 …
2015.11.06 · 환경·안전 · 임아연
…남는다. 순성면 옥호리 서성문 씨는 자연의 힘을 믿는다. 경상북도 청도 출신인 그는 서울에서 건축업에 종사하다 건강을 잃고 뇌졸중으로 쓰러졌다. 김영상 전 대통령과 함께 민주산악회에서 활동했을 정도로 건강했던 그가 갑자기 쓰러진 뒤 우연히 당진을 찾은…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 계성초·당진중·호서고를 졸업한 훈영 씨는 중앙대에서 식품공학을, 대전 출신 보람 씨는 고려대에서 식품공학을 전공한 뒤, 커피에 빠져 원두커피 전문회사에 입사해 커피 연구원 선후배 관계로 처음 만났다. 훈영 씨는 커피와 관련된 일을 하는 것이 오랜 꿈…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이재교 대표는… - 1968년생. 정미면 봉성리 출신 - 정미초·미호중·호서고 졸업 -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화 전공 - 굿플러스 커뮤니케이션즈(주) 대표이사 서슬 퍼렇던 시절이 있었다. 서울의 거리는 하루가 멀다 하고 매캐한 최루탄이 터졌다. 학생들은 …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다닐 수 있도록 만든다면, 계단을 오르내리는 데 있어 신체적 결함은 더 이상 장애가 되지 않아요. 장애는 결국 신체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맥락의 개념인 것이죠. 보통의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을 장애인들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서, 장애가 장애가…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 40대 초반으로 젊은 나이였다. 백내장이 점차 악화돼 한 쪽 눈이 더 이상 앞을 보지 못했다. 눈 한 쪽이 안 보일 뿐인데 세상은 많은 것이 달라졌다. 길을 가다 넘어지는 것은 기본이며 물건을 주우려 해도 몇 번씩 허공을 더듬어야만 손에 잡을 수 있…
2015.09.25 · 인물·동정 · 김예나
…회(회장 최영근)가 제45회 충청남도사진대전 시상식 및 전시회에서 공주 출신 이혜경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 및 전시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2전시관에서 열렸다. 이번 사진대전에는 전국의 사진예술인들이 총 168점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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