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민문자 전 우강면 세류2리 부녀회장먼저 떠난 그리운 남편이 생각나는 책
… 그는 1991년 우강면 세류리 부녀회장을 맡게 됐다. 그렇게 8년 간 마을일을 위해 힘써왔다. 그는 “맡은 일이 많아 해야 할 일도 많았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아 마음만 앞서가는 사람이 됐다”며 당시 아쉬운 마음으로 부녀회장직을 그만둘 때를 회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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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건 · '마을 위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1 / 42쪽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 그는 1991년 우강면 세류리 부녀회장을 맡게 됐다. 그렇게 8년 간 마을일을 위해 힘써왔다. 그는 “맡은 일이 많아 해야 할 일도 많았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아 마음만 앞서가는 사람이 됐다”며 당시 아쉬운 마음으로 부녀회장직을 그만둘 때를 회상하며 …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로 진행됐다. 이어 올해 보건소가 건강생활실천사업으로 실시하는 건강체조 마을사업에 대해 시연회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앞서 꽃다지합창단의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시연회는 △석문면 초락2리(장수마을사업) △정미면 모평리(신체활동마을) △대호지면 사성2리(중…
2017.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원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겠다고 약속했다. 국가안보나 전체 국민의 공익을 위해서 특정 지역주민들에게 희생을 요구하는 것은 안타깝지만 불가피한 측면이 없지 않다. 그리고 피해를 입는 지역주민들에게 적절한 지원과 보상을 하는 것도 당연하다. 그러나 지역주민…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것을 아는 역량이 중요합니다. 어딜 가든 함께 어우러져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내 아이만 챙기기에 급급한 것이 아닌 모두의 아이를 내 아이같이 챙겨야 합니다. 마을 전체가 교육의 기능을 해야 하며 함께 아이들을 돌봐야 비로소 당진에 행복…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자치분권대학은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27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가 사단법인 자치분권아카데미와 협력해 만든 지방정부의 자치교육 시스템이다. 지난 2012년부터 시흥시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했던 …
2017.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생각에 심정이 복잡하기도 했다. 네 번째 사진은 2002년 봉사활동을 위해 찾은 필리핀 미션센터에서 찍은 사진이다. 미션센터의 내부는 보건소처럼 진료실, 치료실과 수술실로 이뤄져 있다. 미션센터는 현재 현지 의사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의료행위가 지속되…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 있는 예비문화기획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인천의 배다리문화마을, 수도국산 달동네박물관, 한국이민사박물관, 차이나타운, 인천아트플랫폼 등을 탐방하고 효과적인 도시재생을 위한 원도심 문화공간 사례를 공부하며, 참여자 간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권역은 복지자원과 제반시설이 부족해 문화적 혜택이 적은 지역이다. 이를 위해 당진남부사회복지관에서는 주민복지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마을축제를 열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와 같이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앞 일원에 야외 풀장과 워터 슬라이딩 시…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 등 이번 년도에 추진되고 있는 사례들이 소개됐다. 이번 소식지 발간을 위해 지난 5월 초·중·고 교원 7명, 학생기자 2명, 학부모기자 1명을 위촉했다. 소식지 위원들은 당진 행복교육지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학교를 방문, 직접 취재를 진행하고, 사…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도서관(관장 한경석)이 도서관과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 2017년 상반기 단체견학에 지역 내 63개 기관에서 1470명이 도서관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도서관 견학은 25명 이하의 단체를 대상으…

2017.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 ‘충남형 자유학기제’ 성공 요인으로 “온 마을이 함께”라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최근 자유학기제를 중심으로 한 취재팀과의 인터뷰에서 자유학기제 정책 추진 과정과 계획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도교육청은 학교 교육 변화를 꾀하는 주…

2017.07.08 · 문화·교육 · 임아연
…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행정의 일선에 서서 각 마을에서 봉사하는 이통장들을 격려하고, 서로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읍·면·동 대항 훌라후프 돌리기, 고리던져 넣기, 볼링축구, 미션 이어달리기 등 체육경기…

201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문하고, 지역교육장에게는 ‘따뜻하고 일할 맛 나는 직장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먼저 교육장이 바꿔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고 소개했다. “안전 교육은 충남!” ‘학생 안전’은 별스럽다고 할 만큼 그가 신경 쓰는 분야다. 취임 후 지금까지 학생안전사고…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는 생각이 들었죠, 엄마 혼자서만 아이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와 마을이 함께 키우면 이러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2011년 뜻을 같이하는 엄마 7~8명을 모아 당진좋은엄마모임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다음해에 사무실을 마…

2017.06.02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시는 매년 4월 초 전통 민속 문화의 전승과 지역민 화합 및 단결을 위해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축제는 국수봉당제로 시작된다. 국수봉 사당에 제물을 차려놓고 국가의 안녕과 지역의 평안을 비는 국수봉당제는 유교, 불교, 민속신앙 순으로…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무엇보다 기지시줄다리기는 승부와 결과에 연연하기 보다는 함께 즐기며 마을의 평안과 화합을 기원하는 전통으로, 화합을 다지는데 의미가 있다. 줄다리기가 끝난 뒤에는 참여한 사람들이 새끼줄을 잘라가기도 했다. 아이를 못 낳는 여인이 줄을 다린 물을 마…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려고 한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20년 전만해도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전국 석차 40% 안에는 들어야 단과대학 정도 갈 수 있는 수준이었다. 하지만 현재 대학은 학생 수보다 더 많이 존재하고 있으며 고학력으로 무장된 젊은 룸펜들과 단순노동을…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3주기를 맞아 ‘극단 노란리본’을 이끌고 있는 김태현 연출가를 만나기 위해서다. 쉼표로 향하는 길가에는 2014년 4월16일에 멈춰진 듯 노란 현수막이 걸려있었다.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라 적힌 현수막이 2017…
2017.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정을 방문해 혈압측정을 비롯한 기초측정과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을 경로당 등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방문해 직접 제작한 교육자료를 활용한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당진시 건강생활실천 5대 수칙을 위해 노래와 율동을 접목해 알리고…
2017.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왔다. 이외에 당진 청소년 진로체험 박람회 및 어울림마당을 개최하고 온 마을이 함께하는 자유학기제 설명회, 진로체험처 담당자 전수교육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지역 자원 발굴 필요 하지만 학부모와 학생들은 자유학기제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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