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이 당진시보건소와 보건진료소에서 실습에 나서고 있다.
▲ 신성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이 당진시보건소와 보건진료소에서 실습에 나서고 있다.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 간호학과 4학년생 113명이 당진시보건소에서 실습에 나서고 있다.

실습은 지난달 5일부터 오는 14일까지 6주간 진행 중이며 이 기간 동안 학생들은 보건소 본소 7개 팀과 14개 보건진료소, 11개 보건지소에서 실습한다.

실습생들은 직접 거동불편환자와 만성질환자 가정을 방문해 혈압측정을 비롯한 기초측정과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을 경로당 등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방문해 직접 제작한 교육자료를 활용한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당진시 건강생활실천 5대 수칙을 위해 노래와 율동을 접목해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