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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32건
기간
1993—2026

4,332건 · '고향' · 최근 기사부터217 / 217쪽

  1. 199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4호(1994.3.7)특집기사/대호지 4.4 독립

    … 있다가 독립기념관장의 요청으로 현재 독립기념관에 전시 보관되어 있다. 고향에 내려온 이들은 비밀리에 4월 초순, 대대적인 봉기를 계획하고 구체적인 결의에 들어갔다. 1차로 대호지 면직원중심 동지인 민재봉, 강태원, 송재만, 김동운을 비롯한 남주원, …

    당진시대
  2. 1994.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원명희 할아버지

    …은 구세대? 사람들의 과거사가 대부분 같은 환경에서 이뤄졌듯이 원노인도 고향인 당진군 대호지면 조금리 고향을 떠나 합덕에 정착하여 살고 있을때 6.25전쟁이 터졌다. 강제로 의용군에 끌려갔다가 UN군 진격때 구사일생 도망쳐 집으로 왔으나 가족들은 뿔뿔…

    당진시대
  3.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제는 사회로 눈을 돌릴 때”-김기명 연호동우회 회장

    …(40셰)씨는 서울에 거주하고 있던 10년전에 모임에 가입해 활동하다가 고향 합덕에 내려온지 만 6년이 되었다. 합덕국민학교, 합덕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시절부터 외지로 나가있다가 돌아와 지금도 자신이 태어난 그 집에서 게속 살고 있는 토박이. …

    당진시대
  4.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사회복지사 박범순씨

    …돌보겠다는 인정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다 큰 소년인 박범순씨. 그의 고향은 충북 청원군으로 충북대를 졸업, 모교에서 조교로 재직 중 지도교수님의 추천으로 사회복지전문요원의 세계에 들어서게 되었다. 작년 10월에 결혼한 부인 오인선씨와는 같은 고향 …

    당진시대
  5. 199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향 - 서경범(신평면 운정리 서산슈퍼)

    어머니 젓가슴이 그리워 고향으로 가면 초라한 치마폭이 동네 어귀에 반긴다. 어릴적 하늘같은 꿈을 만들고 바다같은 마음을 심어준 살점같은 내 집이 텅그러니 타인의 소유가 되었다. 바람은 아버지 콧수염을 닮아 상쾌하고 큰 산 밑에 모이는 햇빛은 어머닐 닮…

    당진시대
  6. 199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리적인 사고로 지역선도하는 현대인 - 최민상 까치소식 발행인

    …의 어두운 구석, 소외의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고향에 내려와 까치소식을 발행하면서 스스로 많은 기대치를 부여해왔다. ‘공익성’을 주되게 생각한 것이다. “당진의 문화는 도시와 다를 수 밖에 없지만 현실은 ‘다른 점’이라기 보다…

    당진시대
  7.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터 뒤흔드는 뻥튀기 소리 - 쉰셋의 사연에 주름 가득한 이지식씨

    …에게 뻥튀기 뿐만 아니라 진한 향수까지 보태주는 사람인 셈이다. 석문인 고향인 이 아저씨는 벌써 18년째 뻥튀기 기계를 돌리고 있다. “농산일 바쁠땐 농사짓고, 겨울에 구정 대목 때까진 이걸 허쥬. 그전에는 이삿짐도 나르고 이일 저일 안해본 게 없슈.…

    당진시대
  8. 1994.01.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송희창씨 - 할아버지 돕는 예비 할아버지

    …하고 있는 일이 들통난 사실에 조금은 못마땅해 하는 눈치였다. 당진읍이 고향인 송아저씨는 열 네살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가장으로서 생활전선에 뛰어들었다고 한다. 20대 중반에 어머니마저 여읜 송아저씨는 혼자 힘으로 두 여동생을 시집보내고 자신…

    당진시대
  9. 1994.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필자소개

    …과 진실대로 기사를 썼다는 이유로 조선일보를 해직하고 일본에 다녀왔다. 고향 덕산에서 사재를 털어 어린이 도서관도 만들었었고 몇년동안 수천권의 책을 독파하며 남다른 통찰력을 가졌다. 당진군 우강변의 '솔뫼 피정의 집'관리를 맡아 자칭 '청소부' 노릇을…

  10. 1993.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부심과 겸손 갖춘 젊은 의사 - 정윤석 외과 원장

    젊은 사람이 고향에 내려온다는 것이 반드시 좋은 일일 수는 없지만 젊고 유능한 사람이 고향에 내려왔다는 사실은 분명 좋은 징조임에 틀림없다. 고향에 내려온 사실 자체가 고향에 대한 애착의 표현이고, 유능함은 또한 고향에 기여할 잠재력이기 때문이다. 게…

    당진시대
  11.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함께 가는 사람 장애인협회 윤상실 간사

    …실의에 빠진 채 그는 낙향해야만 했다. 스물다섯에 상경했으니 십여년만에 고향에 내려오는 그로서는 아무것도 손에 쥐지 못하고, 그나마 쥘 손마저 잃어버렸으니 참담한 심정이 아닐 수 없었다. 여전히 살림은 어렵고, 어릴 적 고생했던 기억만 가득한 고향이 …

    당진시대
  12. 1993.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을에-김정환

    가을에 김정환 우리가 고향의 목마른 황토길을 그리워하듯이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것은 그대가 내게 오래오래 간직해준 그대의 어떤 순결스러움 때문 아니라 다만 그대 삶의 전체를 이루는, 아주 작은 그대의 몸짓 때문일 뿐 이제 초라히 부서져내리는 늦가을 뜨…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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