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 그 어떤 것으로도 만족을 줄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대접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대접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았다.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천은 천국을 기대하며 사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 땅에서도 천국과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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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건 · '우리 동네' · 최근 기사부터22 / 41쪽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 어떤 것으로도 만족을 줄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대접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대접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았다.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천은 천국을 기대하며 사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 땅에서도 천국과도 …
2015.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 배달을 하다가 다치기도 하고 속상한 일도 많았지만 그럴 때면 고객이자 우리 주민이자 이웃들이 김 집배원에게 위로를 건넸다. 때로는 다치면 약을 발라주기도 하고 집에서 농사 지은 채소들을 바리바리 싸주기도 하면서 수고했다고 커피를 건네기도 한단다. “…
2015.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초청해 진행되며 비즈공예에 대한 이론부터 제작활동까지 포함된다. 올여름 우리 동네 도서관 견학 당진도서관 당진도서관(관장 한경석)이 당진시 소재 유치원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은 도서관을…
2015.06.26 · 문화·교육 · 임아연
…개발이나 환경오염 등의 문제와는 거리가 먼 면천면은 그 만큼 살기 좋은 동네라고 지역 주민들은 자부심을 갖고 있다. 농업 위주의 지역이다 보니 고령의 인구가 많지만, 면천면 주민자치협의회 만큼은 비교적 젊고 활기차다. 면천면 주민자치협의회 박연규 회장…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는 송악읍 가교1리에서 태어났다.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동네 어르신들에게 농사일을 배우며 자랐다. 성인이 되고 서울에서 8년 정도 직장생활을 했다. 그리곤 다시 당진으로 내려와 지금까지 농사일을 하고 있다. 올해로 79세지만 농사일은 즐겁다. 오랜만…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는 과일 샐러드가 나와 맛나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물으셨다. “아들! 우리나라 다문화 형태는 샐러드 볼일까 아님 용광로일까?” “아니, 무슨 다문화에 샐러드 볼이 있고 용광로가 있어요?” “ 엄마가 설명해 줄게. 국가라는 큰 그릇 속에서 샐러드 같이…
2015.06.05 · 산업·경제 · 김예나
…의 애로사항도 듣고 하하호호 수다 떠는 박 대표는 직장 상사보다 쾌할한 동네 언니, 누나가 더 어울린다. 5년간의 노력, 2명에서 9명으로 (주)명륜철강은 철근, 파이프, 절단·절곡, 제작 등 철강제 도소매 기업이다. 박 대표는 회사를 2010년 11…
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 사무배분에 있다. 따라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사무재배분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에서 사무재배분이 어려운 이유는 중앙 의존적인 재원구조는 물론 중앙과 지방정부간 상하관계가 고착돼 있어 전문가와 시민단체, 지역주민 등이 지방분권의 실현의지가 부족하기 때문…
2015.05.01 · 정책·행정 · 임아연
…펴보고자 한다. 성완종 전 회장은 불과 1년 전만해도 당진의 바로 ‘옆 동네’ 서산시 국회의원이었고 이완구 전 충남도지사는 충남도민들의 성원을 한 몸에 받으며 국무총리실에 입성한 인물이다. 물론 이것 역시 비리와 부정부패로 물든 대한민국 정치를 바라보…
201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3년 12월에 부임해 성도들에게 물었다. “우리교회 정곡의 정자가 무슨 ‘정’ 자 입니까?” 내가 아는 정자는 고작 우물 정, 바를 정, 곧을 정, 정 정이었다. 성도들은 “우물 ‘정’입니다”라고 말했다. 정곡교회는 바로 우물 정, 계곡 곡 자를…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섭·김미숙)가 지난 17일 지역 환경 가꾸기 활동의 일환으로 창정리와 석우리 일원에서 꽃밭을 정비하고 봄꽃을 심었다. 환경 가꾸고 이웃 돕기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이정호·박명자)는 지난 17일 무궁화 나무 등을 심어 화단을 정비하고 …
2015.04.10 · 문화·교육 · 임아연
… 터전이면서 도구였다. 하지만 문명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흙을 떠났다. 우리가 밟고 사는 땅도 흙보단 시멘트와 아스팔트가 더 흔하고, 흙으로 빚은 그릇보다 플라스틱 그릇을 더 편리하게 여긴다. 물질적 삶은 풍요로워 졌지만 근원을 잊어 갈수록 사람들의 …
2015.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1동 주민자치협의회(협의회장 최경용)가 지역 치안·방범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7일 주민자치 위원들로 구성된 안전지킴이는 당진시내 시가지 공원과 골목길 등 치안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안전지킴이 활동을 벌였다. 최근 …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 당진전통시장 내 우리식품을 1994년부터 21년간 운영하고 있는 하 대표는 고대면 성산리 출신으로 28세의 젊은 나이에 농업후계자 및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했다. 하 대표는 앨범에서 사진을 한장 한장 꺼내며 옛 기억을 되짚었다. 하 대표는 “농업에 …
201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민속이다.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할 수 있고, 풍년과 평안을 기원하며 우리나라 전역에서 널리 행해지던 민속이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과 함께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벼농사 국가들에서는 모두 줄다리기 종목이 연행되고 있다.…
2015.04.03 · 산업·경제 · 김예나
…게 팔아서 남는게 있어요?’라고 물어보기도 하고 타지에서 오신 분들이 ‘우리 동네도 이런 가게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시면 참 기분이 좋아요. 일을 하는데 보람을 느끼죠. 힘들었던 게 싹 사라지는 느낌이랄까요?” 경제가 어려우니 비용 부담 없이 맛…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조용한 시골 동네인 고대면 당진포3리에 인천으로부터 따뜻한 나눔의 선물이 도착했다. 지난달 28일 인천주안감리교회(담임목사 한상호) 소속의 사진선교회(회장 최창현)가 당진포3리를 찾아 장수사진 촬영 봉사를 비롯해 수지침, 이미용, 무료 돋보기 나눔 봉…

2015.03.27 · 환경·안전 · 김예나
…00년 초, 영구 귀국했다. 막상 귀국하니 내가 태어나 성장한 그 옛날 우리 동네(송산면) 모습이 아니어서 마음이 참 씁쓸했다. 이 시기에 지인 소개로 당진환경운동연합 회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이후 당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감사, 충남관광협의회 회장…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위원장 박영규)에서 지난 16일 기지시줄다리기 읍면동 대회 관련 회의를 진행했다.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14개의 읍면동 담당 주무자들이 참여해 솟대 경연대회, 그네뛰기 경연대회, 스포츠줄다리기 대회, …
2015.01.02 · 문화·교육 · 김창연
…, 우측 이재명)과 성구미 앞바다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제와 돌아보면 ‘우리 동네가 이렇게 많이 변했나’ 생각이 들 정도로 좋은 자연경관을 잃어 버렸다. 당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떠올릴 때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세 번째 사진은 2000년도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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