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3건
기간
1993—2026

433건 · '있는 그대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2 / 22쪽

  1. 1996.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목공예 만들기 20년, 시대는 변했어도 솜씨만은 그대로 - 삼인공예 박순천씨

    …량되고 하다보니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반상은 이제 늘상 가정에서 볼 수 있는 것만도 아니다. 그래서 상의 소비도 차차 줄게 되었다. 다른 모든일도 마찬가지겠지만 각종 상을 생산하는 일이 어려울 수밖에 없지 않겠냐고. 박씨는 독실한 크리스챤이다. 그래서…

    당진시대
  2. 1996.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활용쓰레기 수거안돼 몸살

    쓰레기 종량제가 실시되면서 의무적으로 분리해서 내놓게 되어있는 재활용쓰레기들이 군의 수거체계 미흡으로 제때 수거되지 않고 있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특히 이러한 현상은 쓰레기 차량이 수시로 운행되는 읍면 소재지나 아파트 단지등에서는 덜한 편…

    당진시대
  3.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 월곡리에 ‘쉼터’

    … 됐으며,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육각형 의자와 목조로된 정자가 지어져 말 그대로 월곡리 주민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마을공동 휴식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월곡리(이장 편무학) 주민들은 개소식이 열린 지난 20일 새모습으로 단…

    당진시대
  4. 1996.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약재오리백숙 전문 “목말농원”

    업체탐방 약재오리백숙 전문 “목말농원” 영양식 즐기며 쉴 수 있는 쉼터 초가원두막 등 옛스러움 “물씬” 복잡한 시내중심가를 뒤로하고 삽교천 방면으로 차를 달리다 보면 신평면 거산리를 약간 지나 ‘목말농원 1km’라는 푯말을 발견하게 된다. 그곳에서 다…

    당진시대
  5. 1996.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름철 별미 콩국수 제맛 살린 면천콩국수

    …천 영탑사 약수를 사용 구수하고 시원한 콩국수맛 살려 콩의 구수한 맛을 그대로 살려 여름철 별미로 각광받고 있는 콩국수. 면천면에 소재하는 면천콩국수집에서 8년여간 일해온 이종희(63세) 할머니가 김선화, 동현, 동순 세자매와 당진에서 ‘면천콩국수’집…

    당진시대
  6.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한국민간방범순찰대당진군 연합회

    …한진지대가 신설되면서 현재 16개 지대, 480여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한국민간방범순찰대 당진군 연합회. 한국민간방범순찰대 16개 지대는 거창한, 남에게 내세우는 활동보다는 조그만 주민의 어려움에서부터 청소년 선도와 환자후송 및 절도범 단속에 이…

    당진시대
  7.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범죄없는 마을 민간방범순찰대에 맡겨라 - 한국민간방범순찰대 당진군연합회

    …한진지대가 신설되면서 현재 16개 지대, 480여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한국민간방범순찰대 당진군 연합회. 한국민간방범순찰대 16개 지대는 거창한, 남에게 내세우는 활동보다는 조그만 주민의 어려움에서부터 청소년 선도와 환자후송 및 절도범 단속에 이…

    당진시대
  8. 1995.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방유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여념없었다. 적십자 봉사회원들은 각자의 행복을 세상에서 기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사랑으로 이웃에게 봉사함으로써 각박하면서 이기적인 세상을 밝게하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라 부지런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당진시대
  9. 1995.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잔디 - 김태숙

    …떠나오면서 내 손으로 거둘 수 없는 것이 마음의 뿌리였지 거둘 수 없어 그대로 두고 온 거야 아마도 어느 큰비 오는 밤에는 또 파헤쳐진 땅의 낮은 목소리에 끌려 한번 더 발을 뻗고 싶을 지 몰라. 그런데 자네는 자네 영혼의 뿌리 끝에서 갈라져나간 기억…

    당진시대
  10.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나라에는 일제의 잔재들이 유형, 무형으로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으며 또 그대로 사용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구 조선총독부의 건물이다. 일본인들이 우리나라의 숨통을 눌러 질식사시켰던 그 건물을 이제 허물고 원상복구 작업에 들어갔다…

    당진시대
  11. 199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근지역의 모범적인 시민운동단체를 찾아서①

    … 창립되었다”고 설명한다. 또한 주낙, 해송등 귀중한 천연식물이 자라고 있는 안면도와 오염되지 않은 서해안 해수욕장등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존해야 한다는 것이 서태안 환경련 창립의 긍정적 배경이었다고 덧붙인다. 환경의식 확산에 노력, 이원면 핵발전소 반…

    당진시대
  12. 1995.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⑥

    …하는 아이들이 많다. 이럴 때 친구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고 생각한 것을 그대로 쓴 글들을 들려주면 편안한 마음으로 공감한다. 느낀 대로 썼기 때문에 오히려 좋은 글이 되었다는 점도 아울러 일러준다. ⑵다양한 언어경험과 생활체험이 중요하다 글을 잘 쓰는…

    당진시대
  13. 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합성상회 리철하

    …반성함이 없이, 또 회개하는 마음없이 허둥지둥 지내가며 잘못된 생활안에 그대로 머물며 살아간다면 사람으로서의 가치와 도덕과 인성을 갖춘 삶이 있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보통사람들이 재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머물고 귀중한 것을 움켜쥐고 있는 손이 쉽…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