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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젊은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4건
기간
1993—2026

764건 · '젊은 주민들' · 최근 기사부터23 / 39쪽

  1. 2009.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면 봉소3리 경로잔치 열어

    … 분들”이라며 “지금까지 은혜를 베풀어주신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끊임없이 젊은이들이 올바르게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며 만수무강하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잔치에 앞서 이순성·이열혈 어르신이 장수상을, 이병선씨가 효자상을 김숙자씨가 효부상을 전…

  2.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 이돈구

    …. 가톨릭이 아닌 다른 종교인들도 조문 행렬에 동참했고 인터넷에선 주로 젊은이들이나 청소년들이 셀 수 없을 정도의 조문의 글을 올렸다. 김 추기경이 가시면서 남긴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란 한마디가 우리 사회 구성원 사이의 이념, 세대, 종교간…

    당진시대
  3. 2009.02.09 · 산업·경제 · 우현선

    2009년 읍면 신년계획우강면 “남부권 경제활성화 위해 노력”

    … 일도 계획하고 있다. 마을마다 소규모의 공원을 조성해 체육시설을 갖춰 주민들의 운동, 휴식공간을 제공한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여타 농촌과 마찬가지로 우강면 역시 농촌인력의 고령화로 영농후계자가 없어 젊은 인구 유입을 위한 일자리 마련의 필요성도 제…

    당진시대
  4.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한창애 지회장 “새마을운동은 실천, 실천하는 지회장 될 터”

    … 5일 당진군지회장에 선출됐다. “처음 마을에서 부녀회장을 맡았을 때는 젊은 마음에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나요. 까만 고무신을 신고 부녀회 회원들과 폐품수집도 하고 김도 판매했던 기억이 잊혀지지 않네요. 힘들었지만 마을을 위해서 일했던 기억이 보람으로 …

  5. 2009.01.26 · 문화·교육 · 최운연

    평생교육 찾아가는 서비스 요가교실 운영

    【송악면】 당진군이 주민들을 모집해 추진하던 평생교육이 찾아가는 이동서비스로 진행한다. 군이 올해 실시하는 이동 평생교육은 송악면 복운리 미소지움 아파트 단지내 주민을 대상으로 이달초부터 시작, 2월 말까지 2개월간의 일정으로 실시한다. 교육장소는 아…

    당진시대
  6. 2009.01.19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 고대청년연합회 박경섭 신임회장 “지역민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할 터”

    “고대청년연합회는 젊은 청년들이 모여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바라며 고대면과 지역민을 위한 고대청년연합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9일 고대청년연합회 9대 회장취임한 박경섭 회장은 △봉사활동 …

    당진시대
  7. 2009.01.19 · 인물·동정 · 김창연

    제9대 박경섭 신임회장 취임

    …이 이임하고 박경섭 신임회장이 취임했으며 9대 고대청년연합회 회장단은 ‘젊은 패기로 하나 되는 고대청년연합회’라는 슬로건으로 2009년 고대청년연합회를 이끌어 가게 된다. 한편 이·취임식 이외에도 3기 강동규, 고종세 회원의 전역식도 함께 치러졌다. …

  8. 2009.01.12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ㅣ 합덕청년회의소 회장 양은모 “행동하는 청년, 희망찬 미래”

    … 어렵지만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할 것”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젊은 사람들이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시대죠. 어려운 상황이지만 보다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주변의 이웃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달 22일 합덕청년회의…

  9. 2009.01.05 · 인물·동정 · 김창연

    제19대 회장에 이태일 회장 취임

    …단절의 공약을 내세웠다. 이 회장은 “청년연합회의 열정적인 모습을 지역 주민들에게 보여 줄 것을 약속 한다”며 “젊은 청년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지역사회 선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백회의 전역식과 함께 연합회 발전기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 됐…

    당진시대
  10. 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노인복지,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

    …은 노인이 대변해야 한다는 생각때문이었다고 말했다. “노인복지 관련해서 젊은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잖아. 그런데 노인에 대해서는 노인들이 더 잘 알어. 나는 노인들을 위한 대변자 역할을 하고 있어. 그들이 소외되지 않게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

  11. 2008.12.22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지철 충청남도교육위원회 교육위원

    …올해 처음 실시된 교육감 주민직선에 대해 투표율이 저조했지만 앞으로 지역주민들이 관심을 갖는다면 지방교육자치와 민주주의 실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헌법 31조에 명시된 교육의 자주성,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을 위해서도 지방교육자치는 꼭 필…

  12. 2008.12.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획 롯데마트 입점, 재래시장 위기 - 서산동부재래시장이 변하고 있다] “대형 마트와 경쟁 위한 변화의 노력”

    …에 입점하도록 했다. 동부재래시장 조합 최연용 조합장은 “20~40대의 젊은 세대들은 주차장 등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고 편리한 대형마트를 찾고 있어 그들의 발길을 돌리기 위한 재래시장 개선사업을 추진해 오는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며 “상인들이 우…

    당진시대
  13. 2008.11.24 · 산업·경제 · 우현선

    군민들 지역경제 전망 ‘낙관’

    …30대 역시 좋아질 것이다(37.5%), 어려워질 것이다(34.4%)로 젊은 연령층은 경제전망에 대한 의견이 양면으로 나타났다. 반면 40대는 좋아질 것이라고 답한 사람이 53.7%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50대와 60대 이상 역시 좋아질 것이라고 답한…

    당진시대
  14.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ㅣ기획취재ㅣ사라지는 마을 여덟번재… 순성면 중방2리

    …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골프장 조성되면 인근 농지, 삽교천까지 오염될 것” “주민들 위한…

    당진시대
  15. 2008.09.2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 당진읍전임소대장친목회 제15대 회장 호병희] “유수 같은 세월에는 장사 없어”

    …내딸이 벌써 28살이다. 아무 생각 없이 흘려보낸 세월들을 돌이켜 보면 젊은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종종 들기도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총각시절 사진으로 60년대 중반 친구들과 같이 찍은 사진이다. 모든 것이 좋기만 했던 젊은 시절. 친구들 사이…

  16.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 낙후된 합덕발전을 위해 반기겠지만 소소리가 희생해야 한다는 것에 마을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며 “합덕산업단지에 이어 합덕테크노폴리스로 인해 마을 전체가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 “합덕산단 개발 당시 주민들은 크게 동요하지 않았습니다…

    당진시대
  17. 2008.09.22 · 산업·경제 · 우현선

    자식 250명 키운다는 생각으로 소와 함께 한 28년

    …다. 당진에서 씨를 뿌리고 가축을 돌보며 살고 있는 우수농가, 귀농인, 젊은 농업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고민과 농촌 현실 그리고 미래 농업의 비전과 의미를 조명하고자 기획보도를 마련했다. ※ 본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

    당진시대
  18.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2리 김광운(57) 이장을 만나기 위해 성구미포구를 찾았을 때 마을에는 주민들의 어업보상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평생을 성구미에서 살아왔다는 김 이장은 몇 년전 노후를 함께할 새 집을 지었으나 이 새집에서 노후를 맞이 할 수 없게 됐다. “지진에도 …

  19. 2008.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요코하마 모토마치를 가다 (하)- 최기택 당진군기업인협의회장

    … 찾는 사람들과 거리의 상가는 생기가 넘친다. 이곳을 찾아오는 사람들도 젊은층에서 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퇴색되고 경쟁력을 잃어가던 낙후된 거리를 주민들이 참여한 공동체 형성을 통하여 지역 보존과 미래 지향적 발전을 도모한 성공사례를 직접 …

    당진시대
  20. 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질주하는 도로의 흉기 - 김종권 전 공무원(대호지면 장정리)

    …미를 새롭게 되새겼다. 지금 도로에 질주하는 덤프트럭의 운전자들은 너무 젊은 층인 것 같다. 잘 달린다. 경주하듯이 앞차나 지나가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다 장애물로 보인다. 경적을 울려 위압감을 주면서 무섭게 달린다. 이곳은 대호지면의 관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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