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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71건
기간
1993—2026

2,671건 · '직접 만들어' · 최근 기사부터23 / 134쪽

  1. 202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계림공원의 지킴이 시민 우동기 씨숨은 계림공원의 시민 청소부

    …. 그는 먼저 쓰레기를 주웠다. 그리고 쓰레기를 한곳에 버릴 수 있도록 직접 마대 걸이를 만들었다. 그리고 사비를 들여 마대를 사서 걸고, 쓰레기가 모이면 주기적으로 비우고, 또 마대를 채우길 반복했다. 다음에는 썩은 나뭇가지들을 모아 버리고, 자르고…

  2. 2024.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새마을 소식 (2024.05.20)

    …현희)가 지난 13일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 장애인 60가구에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이혜경)가 지난 9일 장항1리에서 무궁화동산 제초작업을 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용민·심재희)가…

  3.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연탄에서 구워 먹는 고기의 매력

    …여기에 생껍데기도 숨겨진 별미다. 정 대표는 “신평 연탄구이만의 비결로 만들어진 껍데기 구이”라며 “우리만의 양념 덕분에 맛있다는 평이 많고, 껍데기를 찾는 팬이 여럿”이라고 말했다. 고기 메뉴 외에도 고기와 곁들여 먹을 수 있는 후식 물냉면과 라면,…

  4. 2024.05.10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어머니 살펴‘효행심’귀감

    …며 건강을 살피는 등 효도를 이어왔다. 가까이서 사위의 효행을 지켜보며 직접 표창장을 만들어 전하기도 했다는 차원병 씨는 “서울에서 살고, 직장 생활을 하는 중에도 주기적으로 경남 하동에 있는 부모님을 찾는 사위가 항상 대견했다”며 “효도가 많이 잊히…

    당진시대
  5.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산리 주민 이야기 담은 ‘하모니’

    …이장 이한범) 어르신들은 마을 주민들의 이야기를 엮어서 한 편의 노래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내숭이 추진하는 ‘우리동네 공동체 하모니’ 사업이 지난 4월 17일부터 오는 11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2024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6. 2024.05.10 · 지역사회 · 김나은 기자

    “작은 미소가 모여 큰 미소 되길”

    …담겨 있다. 작은 미소들이 모인 소소봉사회에서는 봉사를 통해 큰 미소를 만들어가고 있다. 소소봉사회는 한부모가정·독거노인·조손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32명의 회원들은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를 위해 자발적으로 …

  7.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정미면 수당리, 카네이션 화분 만들어 가가호호 전해

    … 133가구에 카네이션 화분을 전달했다. 정재현 이장은 “마을 주민들이 직접 화분에 카네이션 꽃을 옮겨 심으며 정성을 다해 만들었다”면서 “어르신과 마을 주민이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에서는 마을회관 내 화단과 인근…

  8. 2024.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면천향교와 골정지 일원서 열리는 문화유산 활용사업

    … 골정지를 중심으로 박지원의 열하일기 내용 중 중요한 장면을 체험해보고 직접 열하일기를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기후변화에 따른 문화유산 보호 및 관리를 위한 ‘연암과 산책하며 줍깅’ 체험이 추가로 운영된다. ‘문묘제례와 향사례가 뭐래유?’는 …

    당진시대
  9. 2024.04.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청소년의 꿈키움 배움터를 만들어 갑니다”

    …생이 참여하며, 지역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마을을 알지 못하는 아이들이 직접 전 마을을 찾아 어르신과 만나 마을에 대해 배우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또한 당진교육지원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청소년 마을을 기반으로 한 진로체험학교’는 청소년에게 자신이 나아…

  10.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관 탐방] 당진시니어클럽 ‘일하는 100세, 아름다운 시니어’

    … 13명의 어르신이 근무한다. 관내 재배한 콩을 활용하여 두부, 콩물을 직접 생산한다. 이후 생산된 두부는 지역 내의 농협 하나로마트, 반찬가게, 지역 마트 등 8곳에 납품돼 판매한다.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두부가 인기를 끌자 당진축협 하나로마트 내 …

  11. 2024.04.04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학과탐방]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 6차산업디자인전공“6차산업, 농업·농촌을 디자인하다”

    …4~5년간 연구하고 필요한 교과과정도 만들면서 ‘6차산업디자인’ 학문이 만들어졌다. 지난 2021년 세한대 당진캠퍼스에서 개강한 6차산업디자인 전공은 2021학년도 3학년 편입학과정으로 신설돼 전국 최초로 탄생했다. 농업에 디자인을 더하다 지난해까지는…

  12. 2024.03.2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탄소중립 위해 업무협약 체결

    … 인발기를 통해 필라멘트를 추출한 뒤 3D프린터를 활용,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내는 기술까지 보유하고 있다. 또한 초등학교와 시민을 대상으로 소각이나 매립돼야 하는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자체 개발한 인발기와 3D프린트를 통해 탄소중립을 실현해 오고 있다.…

  13. 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순성면 갈산리 대들보 불고기·냉면 조대환·임연주 대표함흥냉면에 육즙 가득한 만두의 조화

    …는 냉면만큼이나 유명한 만두가 있다. 고기와 부추, 당면, 양파를 넣어 직접 만두소를 만들고, 빚는 것도 기계가 아닌 손으로 정성껏 빚는다. 만두피가 터질 정도로 속 재료가 가득 들어간다. 벌써 임 대표가 만두를 빚은 지도 10여 년이 넘었다. 한 자…

  14. 202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와 풀뿌리민주자치 그리고 공론장

    … 지자체장의 행정에 따라 움직이는 시대는 지나갔다. 행정은 이제 고기를 직접 잡아주려 하지 말고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어 주민 스스로가 주민자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민주주의는 시민들의 자기결정과 선택 및 자유에 의거한다고 한다. 대…

  15. 2024.03.2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신설상가] “당진종합운동장 옆 카페 고대로41” 고대로41 (고대면 용두리)

    … 전기와 수도 공사를 제외하고 인테리어의 많은 부분은 남편과 김 대표가 직접 했다. 조그만 창 2개뿐이었던 벽을 터서 통창을 냈고, 네모난 방문틀은 아치형으로 바꿨으며, 화초와 아기자기한 소품도 진열했다. 아치형 문 안쪽으로는 체험비를 지불하면 손쉽게…

  16. 2024.03.2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송산면 상거리  상록식당제주에서 올라온 갈치와 흑돼지

    …돔과 갈치는 제주에서 난 것을 사용한다. 그는 “제주산 은갈치는 배에서 직접 낚시로 잡은 것”이라며 “덕분에 갈치 크기도 크고, 살도 통통해서 부드러운 것은 물론 맛도 좋다”고 말했다. 모둠은 소·중·대 크기로 나눠지는데 인원 수에 맞춰 선택하면 된다…

  17.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시설로 나뉜다. 당진에는 해나루보호작업장과 민들레일터가 보건복지부령으로 만들어진 보호 작업장에 속한다. 말 그대로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직업 훈련하고 고용을 지원하는 곳이라 보면 된다. 근로 사업장은 8시간 이상 근로자를 100% 고용하는 형태다. 해나…

  18.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시곡동 천안정 호두과자 구자성·정수령 부부

    가공버터 및 유화제 대신 계란과 우유 더 많이 사용 오후에는 직접 배달…택배비도 무료·스티커도 무료 간식으로도 단체 주문으로도 환영받는 호두과자 폭신한 빵 속에 달달한 팥앙금, 여기에 식감 좋은 고소한 호두가 들어간 호두과자는 연령대에 구애받지 않고 …

  19. 2024.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감성스테이 산아래 (송산면 칠절리)자연 속에서 오롯한 쉼을…빨간 지붕 ‘산아래’

    …이곳을 발견하게 됐다”고 말했다. “휴식 필요한 사람들에게 공간 나눔” 직접 지낼 곳으로 생각하고 부부는 2~3년간 비어있던 집을 6~7개월 동안 리모델링 하면서 새롭게 집을 꾸몄다. 특히 집을 손보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본래 이 집이 갖고 …

  20. 2024.03.0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맛집] 시원한 칼국수에 바삭한 군만두의 조화해오름칼국수 (석문면 교로리)

    …천양진 대표의 모녀가 만나, 현재 이곳은 소문난 해물칼국수맛집이 됐다. 직접 만든 면으로 쫄깃함 더해 해오름해물칼국수에는 정성이 들어간다. 바지락은 냉동이 아니라 천 대표의 어머니가 직접 장고항 앞 바다 갯벌에서 캔 것을 사용한다. 이를 위해 어촌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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