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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중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41건
기간
1993—2026

1,141건 · '마을 중심' · 최근 기사부터26 / 58쪽

  1. 2018.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면천둘레길 조성 등 논의

    면천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기본계획 및 세부설계용역 주민 워크숍이 지난 10일 면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다. 주민들은 △역사문화 중심공간사업(면천둘레길 조성) △활력소통 면천면 조성사업(전문가 양성교육) △공동체 순환공간 조성사업(활력바라지…

  2. 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3 면천면 이장단협의회더불어 사는 면천

    면천면은 조선시대에 ‘면천군’이었을 정도로 당진의 중심지였다. 면천읍성을 중심으로 몽산성, 영탑사, 두견주, 면천은행나무, 승전목 등 역사·문화적 자원들이 많은 곳이 바로 면천이다. “한 발 양보하면 더 하나돼요” 17개 마을 이장들이 소속된 면천면 …

  3. 2018.10.0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우수사례로 선정

    …민자치 사업예산과 연계하고, 주민자치센터의 주민참여 거점화 기능 회복과 마을자치규약 표준안 제정, 마을총회 도입 등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신평면은 ‘아랫목 토론회’와 ‘조나단이랑 떠나는 토요캠프’ 등 청소년들을 주민자치의 중심으로 이끌어내는…

    당진시대
  4. 2018.09.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1 당진3동 통장협의회“지역의 발전과 주민 편의 위해 노력”

    … 인구가 많다. 백한기 당진3동 통장협의회장은 “당진3동은 당진의 교통 중심지”라며 “최근 송산방향의 길에 회전교차로가 설치되고 도로가 개통되는 등 교통여건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당진3동은 초·중·고등학교가 자리해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

  5. 2018.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최석동 당진시장 정무비서실장“시민과 소통 및 정무적 역할 강화”

    … 중점을 두고 활동할 부분은 무엇인가? 당진시장 비서실장으로서 당진시를 중심에 놓고 시민을 위하고 김홍장 당진시장이 올바른 시정을 이끌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자세와 각오로 근무해야 하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 첫째는 민선7기 ‘더 큰 도약 살맛나는 당…

  6.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복지 인프라 구축 기대”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0 우강면이장협의회

    요즘 우강면은 축제 분위기다. 우강면사무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복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기 때문이다. 우강면사무소를 거점으로 문화, 복지 기초생활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에 공모한 우강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이 선정됐다. 이로써 △약시우강사랑채(…

  7. 2018.09.12 · 지역사회 · 임아연

    전국에 소개되는 당진형 주민자치

    …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서 정책마당 토론회에서 ‘분권과 자치시대, 모두의 마을’ 분야 발표자로 나서 당진형 주민자치를 발표했다. 당진형 주민자치는 자치단체가 주도해 지역의 현안과 숙원사업을 해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로 구성된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

    당진시대
  8. 2018.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2 합덕초등학교“통학차량 지원 필요”

    …까지 다양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사업을 위해 합덕초는 갈등해결 중심의 ‘잇다(it-da)’ 수업 모형을 개발해 단순한 물리적 의미의 남과 북의 통일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갈등 극복, 공동체 의식의 함양,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

  9. 2018.09.09 · 정책·행정 · 임아연

    뉴딜사업, 원도심 활성화 돌파구 될까

    …및 사업계획 등에 따라 △우리동네 살리기 △주거정비지원형 △일반근린형 △중심시가지형 △경제기반형 등 5가지 유형으로 사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당진의 경우에는 10만~15만㎡ 주거지와 골목상권 혼재 지역에 노인·청소년 등 지역민을 위한 문화 서비스 공간…

  10.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학교, 어떻게 살려야 하는가?

    …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양병찬 공주대 교수가 ‘작은학교 살리기를 위한 마을교육공동체의 과제와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충남도의회 홍기후 의원이 사회를 맡았으며 △유재원 충남도교육청 장학사 △이영복 당진중 대호지분교장 △윤희정 학부모 △김영일 당…

  11. 2018.08.31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마을성극에 참여한 60년 전 막내시절

    …심히 하며 살아왔다. 내 고향이자 나의 터전인 삼봉4리는 점점 발전하는 마을이다. 의료·교육·교회 등이 있는 석문면 북부권의 중심이기도 하다. 나는 삼봉4리에서 나고 자란 만큼 여생을 마을에 봉사하며 살고 싶다. 한편 수집하는 것을 좋아하는 나는 옛날…

  12.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 김홍장 시장·한홍덕 교육장과 만나다“당진행복교육지구센터 설립하겠다”

    …걸음을 뗀 후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는 당진행복교육지구는 마을과 함께 아이를 키우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고자 시작됐다. 당진행복교육지구는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시가 공동으로 △공교육 혁신 △마을교육 활성화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

  13. 2018.08.11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도시 지정으로 지역 혁신”

    …노 안녕소사이어티 대표가 ‘문화를 통한 지역혁신’을 주제로, 노재정 부여마을 문화학교 상임이사가 ‘청년 네트워크 기반의 문화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주제 발표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2022년까지 30개 안팎의 문화도시를 지정하기 위…

  14.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사업 ‘주민’이 직접 정한다!■2018 주민총회

    충남 최초로 당진시가 주민주도형 마을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5개의 읍·면·동에서 주민총회를 실시했다. 올해 초 당진시는 그동안 주민자치센터 중심으로 이뤄지던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확대하고자 주민주도형 마을계획 수립과…

  15.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모두가 행복한 당진 행복교육지구

    ‘한 아이를 키우는 데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교육을 위해서는 학교와 교육청에서만 노력해야 할 것이 아니라 가정과 마을, 그리고 지역 사회가 함께 해야 아이가 바르게 자라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시가 …

  16.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 선도 자치단체로 선정

    …확대,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실시 등 읍·면·동의 공공서비스를 주민 중심으로 개선하는 사업으로, 주민자치와 보건복지 2개 분야로 구분된다. 주민자치 분야 선도 도시로 선정된 당진시는 △주민세 세입을 주민자치사업 재원으로 환원해 읍·면·동 맞춤형 특…

    당진시대
  17. 2018.07.23 · 지역사회 · 한수미

    정미면서 의료봉사 실시

    …신성대 사회봉사단 단원 60여 명이 봉사자로 나섰다. 이날 120여명의 마을 노인을 대상으로 봉사가 이뤄졌으며 MS 의료단장 유희동 정형외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전문의 10명과 의대생들이 봉사에 참여했다. 봉사는 정형외과, 비뇨기과, 안과, 피부과 등 …

  18. 2018.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파트 공화국의 휴가문화

    …역도 있다. 소위 과잉관광지로 전락한 곳이다. 서울의 북촌, 전주의 한옥마을, 제주도의 유명 관광지들은 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해 지역주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 관광객들이 유입되면서 경관훼손, 교통혼잡, 물가인상 등이 유발되기 때문이다. 특히 자치단체…

    당진시대
  19.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민선7기 출범에 따른 시민들께 드리는 글“더 큰 도약으로 살맛나는 당진을 만들겠습니다”

    …의 지역가치를 올리는 추진 동력이 될 것입니다. 또한 당진형 주민자치와 마을자치가 소통의 창구역할을 할 것이며,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가치 구현과 대한민국의 지역 자치분권을 선도할 것입니다. “일자리·농업혁신·항만물류 중점” …

  20. 2018.06.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 정체성 드러나는 도시재생 필요”

    … 역할만 한다. 주민들이 이 사업에 대해 이해하고, 공부해야 한다. 내 마을은 내가 만든다는 의식이 필요하다.” 조봉운 충남연구원 박사 “사업 필요성 구체적으로 적시” “도시계획과 도시재생이 상충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 재생사업을 할 때 기존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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