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아야 * 김 낙 승 * 당진읍 일미식당/한남슈퍼마켓 왔다! 나는 월요일 아침이면 어김없이 눈을 비비기도 전에 「당진시대」신문을 얼른 펼쳐본다. 한주일이 궁금해서 당진시대를 꼼꼼이 훑어본다. 나는 당진에서 태어나 대학생활을 객지에서 한 것을 제외하고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32건 · '매일 아침' · 최근 기사부터27 / 27쪽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야 * 김 낙 승 * 당진읍 일미식당/한남슈퍼마켓 왔다! 나는 월요일 아침이면 어김없이 눈을 비비기도 전에 「당진시대」신문을 얼른 펼쳐본다. 한주일이 궁금해서 당진시대를 꼼꼼이 훑어본다. 나는 당진에서 태어나 대학생활을 객지에서 한 것을 제외하고는 …
1996.10.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그녀는 매일 50여명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난다. 그것도 신체중 어느한 곳이 불편하신 분들을. 불편하신 몸을 이끌고 찾아온 환자들이기에 더욱 신경이 쓰인다. 자칫 오만방자함을 그대로 내보이지나 않을까 고심하면서 한분 한분 진료를 받게한다. 올해 스물한…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되어가는 금메달의 숫자와 늘어가는 사망자의 소식이 그녀의 머리 속에서 매일 장만하는 식탁의 메뉴처럼 뒤섞였다간 금방 사라져 버린다. 그녀는 빗줄기를 바라본다. 한 발자욱만 밖으로 내 디디면 비속으로 빨려 들어가 평소의 소원처럼 비의 일부가 되어 휩쓸…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눈에 들어오고 날씨가 맑은날엔 삽교천까지 내다보이는등 전망이 좋아 이른 아침부터 하루 2~3백명의 주민들이 꾸준히 찾고 있다. 이처럼 이곳이 주민들에게 유용한 휴식공간이 되어주고 있음에도 주민편의시설이나 체육시설등은 한가지도 갖춰져 있지 않아 아쉬움을…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운 첫인상, 알고보니 부드러운 남자 “군수님 머리는 숱도 많고 뻣뻣해 매일 관리를 해야 좀 단정한 모습이 되죠” 1주일에 한두번씩 이른아침 김낙성 군수를 만나고 있는 예술이용원 주인 주원춘(43세)씨. 주원춘씨는 김낙성 군수가 매일 아침 출입하는 읍…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얀반 여러분 아저씨하고 내일 또 만나자” 매일 아침과 저녁 대건어린이집 원아들의 등하교를 책임지고 있는 안홍식(56세)씨. 조금한 체구에 세상을 달관한듯한 그의 인상처럼 안홍식씨는 어릴적부터 인생의 달고 쓴맛을 모두 봐왔다고 스스로 말한다. 그만큼…
1996.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할아버지가 손주며느리 재옥씨를 부르는 소리다. 발음이 정확하진 않지만 아침을 드시고 경노당에 데려다 달라는 말씀이다. 젖소 우는 소리와 돼지들의 꿀꿀거리는 소리만큼이나 북적대고 항상 시끌시끌한 이영섭(61세)씨 집에는 이씨의 부모님과 이씨부부, 젖소…
1996.01.08 · 문화·교육 · 이명자
…터 60세이상의 노년층에는 특별히 입회비를 받지 않을 계획이라고 한다. 매일 오전6시부터 8시까지 당진학생체육관(당진국교내 소재)에서 아침운동을 하고 있으며 회원간의 친목을 위해 매년 1차례씩 가족동반 야유회를 가기도 한다. 본 연합회 실무를 맡고 있…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터 60세이상의 노년층에는 특별히 입회비를 받지 않을 계획이라고 한다. 매일 오전6시부터 8시까지 당진학생체육관(당진국교내 소재)에서 아침운동을 하고 있으며 회원간의 친목을 위해 매년 1차례씩 가족동반 야유회를 가기도 한다. 본 연합회 실무를 맡고 있…
1995.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를 어깨에 메고, 계집애들은 허리에 동이고 자전거 뒤를 따라 나섰다. 아침이슬이 풀잎에 맺고 오솔길에 자전거의 바퀴가 굴러가면 이슬도, 바퀴살도 햇살에 은빛으로 빛나며 반짝반짝 빛을 내는 멋진 장면을 연출했다. 그래서 자전거를 은륜(銀輪)이라고 했을…
1995.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노년기에 덕숭산 중턱에 자리한 정혜사로 거처를 옮겨 계실 때 필자는 매일 아침 산책겸 스님의 가르침을 얻고자 정혜사를 찾았다. 그때 벽초스님은 “서처사, 여기까지 올라올때 걸음걸이가 어떠하였소”하고 묻곤하시었다. 20년전 장년시절이라 “반은 걷고 …
1995.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건강에 별 이상없고 충분히 잔 것 같은데도... 아침 잠에서 쉽게 깨어나지 못하고 잠자리에서 몇십 분 혹은 한 시간 이상 뒤척이다 겨우 정신을 차린다. 건강에 별다른 이상은 없고 잠도 충분히 잔것 같은데 이런 증상을 보인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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