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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43건
기간
1993—2026

5,643건 · '우리 것은' · 최근 기사부터282 / 283쪽

  1. 1994.04.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8호(1994.4.4)특집기사/특정폐기물-우리에게 남는일은

    …기물 공공처리시설 4 처리과정에 남는 한가지 문제는 과연 무엇인가 이제 우리에게 남은 일은 또 무엇인가일시적인 보관쓰레기 속에 수은등 위험 중금속 섞어 보관. 화성사건에도 불구 현재 가동중 반대주민 구속이라는 엄청한 현실. 석문국가공단, 철강업소에 대…

    당진시대
  2. 1994.03.28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민족적 단결과 화해가 핵심 - 이우영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논농사에 기초한 우리나라 전통의 풍속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일제의 강점시대를 거치면서 절반은 잃어버렸고 무분별한 산업화쪾서구화과정에서, 그리고 지금 처한 국제화 바람속에서 여지없이 허물어져가고 있다. 그러나 세계는 한길로 통하고, 국가간 무한경쟁의 시…

    당진시대
  3. 1994.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규 할아버지

    …한 사람들 이 있다. 그동안 10여명의 혼자사는 노인들을 취재하며 느낀 것은 먹을것, 입을 것, 또 돈이 없어 실의의 빠져 사는 노인이 한분도 없 다는 것이다. 다만 슬하에 혈육이 없어 아쉽고, 사람과의 단절로 인한 외로움이 너무도 깊을 뿐이다. 우리…

    당진시대
  4.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7호(1994.3.28)특집기사/특정폐기물

    …직접적인 관련을 갖고 있는 충남북쪾대전의 특정폐기물 발생현황을 살펴보는 것은 분명 의의가 있을 것이다. 중부권 특정폐기물 공공처리시설은 과연 어떤 폐기물을 수용하게 될 것인가? 우선 전국적인 특정폐기물 발생현황을 살펴보고, 그 속에서 충남북지역의 발생…

    당진시대
  5. 1994.03.21 · 정책·행정 · 장덕기

    무엇이 값진 유산인가

    … 들어서는 실정으로 공해와 환경파괴 문제는 이제 조금도 방관할 수 없는 우리의 가장 중대한 관심사가 되었다. 얼마 전 낙동강지역 식수오염문제로 전국이 떠들썩할 때만 해도 당진지역 주민들은 남의 이야기처럼 여겼던 것이다. 지난 날 못된 위정자들의 지나친…

    당진시대
  6. 1994.03.17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새 술은 새 부대에

    지금 우리 당진은 개발과 발전의 기로에서 중요한 전기를 맞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가 착공되고, 전문대 설립이 인가돼 준공을 서두루고 있다. 또한 군민의 우려 속에 한보철강, 환영철강, 동부제강, 연합철강 등 대규모 철강업소와 교로리 화력발전소, 석문국…

    당진시대
  7. 199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5호(1994.3.14)특집기사/특정폐기물 처리시설

    …가 어려운 폐기물의 처리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골치아픈 문제중의 하나다. 우리나라의 경우 70년대 후반부터 중화학공업화가 이루어지면서 산업쓰레기의 발생량도 증가했으나 성장위주의 경제정책에 밀려 환경문제는 뒷전에 머물렀고, 이같은 폐기물처리도 아무런 대책…

    당진시대
  8. 199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 기업활동에 참여하는 조합 만들터-김헌상 두산종합식품 노동조합위원장

    …동자들이 집단이기주의를 내세워 사회의 갈등을 조장해 온 것처럼 얘기하는 것은 단편적인 시각이라고 말한다. 노동자들은 늘 임금에만 매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운영공개가 성의있게 되기만 한다면. 때에 따라 정반대의 태도를 취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

    당진시대
  9. 199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4호(1994.3.7)특집기사/대호지 4.4 독립

    …국지사들은 3월 1일 파고다공원에서 거사된 3.1독립운동에 참가한 후, 우리 고장에서도 독립운동을 전개할 것을 결의하고 태극기 1매와 독립선언문 1통을 얻어가지고 귀향하였다. 이들은 낙향할 때 일제램프속에 태극기와 독립선언문을 숨겨 왜경의 경계를 뚫고…

    당진시대
  10. 199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동준 당진을 사랑하는시민의모임 사무국장

    … 단체로 만들어 가야할지 오히려 더욱 큰 부담을 지고 있는 느낌이다. “우리 모임이 갖고 있는 현재의 문제이기도 하고 또한 앞으로의 과제이기도 한 것은 우리지역주민들의 의식을 한차원 높은 시민의식으로 끌어 올리는 데에 우리가 얼마나 실질적으로 기여할 …

    당진시대
  11. 1994.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회 자주성 높여 봉사단체로 전환해야 - 김대희 재향군인회장

    …지를 가진 단체인지 짧게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 재향군인회가 표방하는 것은 애국, 명예, 친목, 봉사 네가지 입니다. 그중 친목보다 국가와 지역사회에 봉사한다는 취지가 강합니다. 6.25 이후에 지역을 방위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니까요. 국가의 뿌리를 …

    당진시대
  12. 1994.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원명희 할아버지

    … 불경에 십시일반이라고 했다. 당진시대 애독자 여러분에게 감히 호소하는 것은 한사람이 천원씩이라도 희사하신다면 원명희 할아버지의 마지막 소원인 한약방의 침을 맞고 다시 마비된 팔 다리가 소생되어 옛날의 막일꾼으로 돌아설 수도 있다는 희망을 안겨드려 보…

    당진시대
  13. 1994.02.14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교육위원과 개발위원장으로 바쁜- 김종문 교육위원

    …영되도록 감시하는 일이죠. 민주주의에서 ‘정책에 대한 주민의 감시’라는 것은 핵심이 아니겠습니까. ■ 개인적으로는 어떤 일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계십니까? - 당진군은 사립중쪾고가 10개로서 충남도에서 가장 많습니다. 특히 인문계 남자고등학교의 경우…

    당진시대
  14.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치만 할아버지

    … 서쪽의 해미감영에서 행해졌는데 그많은 사람들 태반이 이곳에서 살고있던 우리네 선조들이었다. 이 역사의 고장 대합덕리의 덕곡부락에 살고 계시는 이치만 할아버지의 내력을 더듬어 본다. 이치만 할아버지는 금년 연세 81세에 혼자 살고 계신다. 원래 청양땅…

    당진시대
  15. 199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면서기부터 부군수까지-한독석 전 당진부군수

    …과감한 대책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물론 그것이 의욕만 갖고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경험이 필요한 것이죠. 어디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한가지 문제가 다른 어떤 문제와 연결이 돼 있는지, 종합적으로 어떤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하는지는 이론보…

    당진시대
  16.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호(1994.1.17)특집기사/창간 50일 당진시는

    …이 있다고 봅니다. 바로 그 필요성을 주민들이 느끼도록 하는 것이 지금 우리의 과제가 아닌가 합니다. 그러려면 또한 지역주민의 생활이 지역신문과 깊은 관계가 있다는 걸 느끼도록 해야 합니다. 편집국장이 시달린다는 ‘항의전화’도 사실은 관심의 표현이라고…

    당진시대
  17. 1994.01.1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향해 달리는 김영태 전 축협조합장

    …없이 소신껏 행정력을 발휘해야 하는데 여야로 나뉘고 위에서 압력을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만약 공천제로 결정돼 공천을 주면 받겠지만 복수추천이나 경선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 경쟁에 휘말리는 것은 옳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럼 공천이 되…

    당진시대
  18. 1993.1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얼굴 - 박인희

    우리 모두 잊혀진 얼굴들처럼 모르고 살아가는 남이 되기 싫은 까닭이다. 기(淇)를 꽂고 산들 무엇하나 꽃이 내가 아니듯 내가 꽃이 될 수 없는 지금 물빛 몸매를 감은 한마리 외로운 학으로 산들 무얼하나. 사랑하기 이전부터 기다림을 배워버린 습성으로 인…

    당진시대
  19.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이 비로소 일기 시작한 요즈음 절약과 근검의 평범한 진리를 실천함으로써 우리모두의 본보기가 되고있는 사람이 있다.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49세)씨. 지난 20년동안 이씨는 동네곳곳의 쓰레기, 논,밭두렁의 폐비닐, 농약병 치우는 일을 한 번도 거른 일이…

    당진시대
  20. 1993.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문화센터 수지침반

    …배출해 비교적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처음부터 일이 쉬웠던 것은 아니라고 한다. 어떤 일이나 시작은 어려운 법이지만 수지침의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이 오질 않아 각 마을 부녀회에 취지를 설명하는 공문를 발송하는 등 세심한 노력…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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