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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1건
기간
1993—2026

771건 · '그리고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9 / 39쪽

  1. 2004.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노인은 어떻게 해야 하나

    …는 응답이 62.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통계청, 2003). 아직도 우리 사회는 노년기에 대해 부정적 인식이 팽배해 있다. 이와같은 노년기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누가 바꿀 것인가? 바로 노인들 자신이다. 노인이 먼저 자기 자신에 대하여 긍정적 인식…

    당진시대
  2. 2004.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형수 새서울캠퍼스학원 사회강사가 추천하는 풀리지 않는 화두와 삶에 대한 진지한 물음

    …김성동 만의 화두는 아닐 것이다. 소설의 원제인 ‘목탁조(木鐸鳥)’처럼 우리 인간은 지구라는 목탁구멍 속에서 아등바등 살고만 있는건 아닌지.- 삶에 대한 진지한 물음 한번 없이 왜 사는가?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먹고 살기도 바쁜데 무슨 바람먹…

  3. 2004.10.1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삼웅2리 농촌체험마을 인기

    …을 실시한다는 공문을 통해서 삼웅리 체험마을을 알게 됐고 방학기간 중에 우리학교 선생님이 이 프로그램에 참가해서 오늘 학생들이 방문할 수 있게 됐다”면서 “도시에 사는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해 보기 어려운 농촌의 생활과 문화 그리고 신선한 공기 때문인지…

  4.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사회봉사시대의 도래

    …수아동재활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아동과 그 가족을 돕는 일을 한적이 있다. 우리 센터에는 많은 아이들이 있었다. 배고플 때 흙이든 비누든 눈에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지 먹는 아들, 세상 모든 일에 표현은 못하지만 방귀 소리(뽕!뽕!뿡!)에만 반응을 보이며 …

  5.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용무 석문면 삼봉1리장] “저 하늘의 구름처럼 추억도 흘러”

    …를 촌로로 만들었다. 나는 농부로서 굳은살이 박혀있는 손에 추억이 있고 우리 마을 삼봉의 길가에 핀 꽃들과 작은 돌들에 추억이 있다. 이런 추억들 사이로 몇 장의 사진은 추억이지만 인생의 여정이기도 했다. 첫번째 사진은 62년 가을 23살에 결혼했을 …

  6. 2004.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성렬 송산면 당산1리] “어린시절의 모습을 잃고 이름만 그대로”

    …할 때 모습이다. 농업에 마음을 두고 고향을 지키는 젊은 농부가 됐다. 그리고 당시만 해도 새마을 운동이 한창 이었다. 모두들 마을길을 닦고 열심히 일을 했었다. 이때 동네에서 4-H활동을 하던 친구들이 20여명 되는데 모두 외지로 나가고 2명만 남았…

  7. 2004.10.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면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공경식 회장]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신문이 되길”

    …있다고 말하는 것에서 농사에 대한 자신감과 프로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공 회장은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군민모두 앞장을 서야하고 당진시대신문도 지역경제를 위해 노력해 주어야 한다”며 “다른 지역에서 성공한 사례를 주민들에게 보도해 주…

  8. 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성기 송산면 가곡2리 새마을지도자“외지로 나간 친구들은 고향의 바다냄새를 그리워한다”

    …포구에서 친구들과 바다를 배경으로 서있는 모습이다. 아래서 왼쪽이 나. 그리고 위에서 오른쪽 끝에 서 있는 친구가 조성준(47)씨로 나와 성구미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가는 바다친구다. 이때가 1979년도로 기억하는데 그때 성구미 바다는 청정해역이었다. …

  9.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2004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

    …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면서 “이제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와 하반기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높은 긍지로 실천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뜨거운 열기와 당진사랑의 마음을 안고 시작된 이번 수련대회는 참석한 해당 읍·면 내빈과 공 굴려 반환점 돌기를 …

  10.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웃과 정을 나누는 한가위 되길...

    ■ 편집자주 민족의 대명절 추석은 하나일지 몰라도 우리에게 다가오는 추석의 모습은 여러가지다. 누구에겐 추석이 한없이 즐겁기만 하고 추석 때문에 유달리 바빠지는 사람도 있다. 가족들끼리 어울리는 모습이 어떤 이에게는 부러움으로 다가가고, 종가에서는 전…

  11. 2004.08.2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신평면 농촌지도자회 최칠영 회장]“우거지처럼 친근한 고향신문되길”

    … 감시와 견제가 되도록 하는 노력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이런 당진시대의 보도 노력을 잘 알기 때문에 신뢰한다고 최 회장은 말했다. 특히 우리지역에서 군민을 위한 신문을 만들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아 군정에 반영할 수 있게 노력해…

  12. 2004.08.23 · 지역사회 · 이상철

    [종교칼럼]웰빙은 나눔에서 시작된다

    …다. 그의 인생이 움켜 잡으려는 재물욕 때문에 파산을 하고 만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긁어모아야 잘 될 것 같고, 한 번 들어온 것은 놓치지 않고 꽉 움켜쥐는 것이 잘 될 것 같지만, 사실 그것은 오판이다. 하나님이 이 …

  13.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전이 다시 돌아오는 날까지 함께 하자고 말했죠” - 이성영·박미경 부부

    …성영씨의 손에는 동전이 하나 쥐여져 있었는데 동전 앞면에 이씨의 이름이 그리고 뒷면에는 아내가 된 박미경씨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성영씨는 이름이 새겨진 동전을 다리 밑으로 던지며 미경씨에게 말했다. “지금 던진 동전이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는 그날까지…

  14. 2004.07.26 · 지역사회 · 이상철

    우리들의 자화상

    … 길을 떠난다. 긴 인생의 여정이 그 길에서 펼쳐지고 종점에 도달한다. 그리고, 먼동이 떠오르기 직전의 푸르스레한 하늘을 이고 중앙 역의 구둣발 소리를 내며 그녀는 아이를 떠나간다. 직업으로 인해 자신이 나락의 길로 빠질 수도 있고 미래의 밝은 빛을 …

    당진시대
  15. 2004.07.21 · 지역사회 · 이상철

    홀아비꽃대에 대한 단상

    …이 대부분인데 간혹 몇몇은 그 이름부터가 처량하여 눈길을 끌기도 한다. 그리고 그 처량한 이름의 대부분은 이름 모를 들판에서 혼자 자라나는 야생화란 점이 억센 살이生의 곤고함과 더불어 검질긴 생명력을 짐작하게 한다. 무전여행이 -지금은 배낭여행이라고도…

  16.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웃과 그린 그림 나눕니다” - 송악면 중흥리 장채운씨 - 김항룡 기자

    “우리도 그렇게 떠났습니다. ” 행정수도 후보지로 선정된 지역의 주민들이 떠날 것을 걱정한다는 보도를 보고 장채운(69)씨는 “그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말했다. 송악면 중흥리에서 간척지 5만여평에 벼농사를 짓고 있는 장씨는 지난 1984년 자신이…

  17. 2004.06.09 · 지역사회 · 박영주

    이웃과 함께 하는 당진군지부

    … 충남지역본부 당진군지부에서는 가정형편이 어렵고 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우리 이웃을 방문하여 헌혈증서와 금일봉을 전달하고 이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ㅁ 이웃 1. 성명 : 송춘자(60세) (당진읍) 병명 : 백혈병 2. 성명 : 김정란(42세)…

    당진시대
  18. 2004.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매환자, 한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책임

    …영향으로 경로사상에 입각해 치매노인의 가족들이 환자를 병원이나 요양원, 그리고 노인복지시설에 격리·입원시키는 것에 대하여 기본적으로 저항감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치매노인 자신이 익숙한 가정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된 서비스 체계를 만들 수 있…

  19. 2004.05.2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일손도 돕고 어려운 이웃도 도와요”

    … 하나요, 40명의 회원들이 바쁜 농민을 돕고 이렇게 땀흘려 번 돈으로 우리 주위의 이웃을 돕게 됩니다”라고 말했다. 조 회장은 “우두1리 부녀회는 외지로 출타한 사람이나 병원에 간 사람말고는 전원이 참여했어요. 그리고 자진해서 참여해서 그 의미가 큽…

  20. 2004.05.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봉사단체 임원들 ‘지지 범위’ 분명히 해야

    … 발언이나 생각은 버리고 정상적인 본연의 생업으로 돌아가야 한다. 항상 우리는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무엇 때문에 누구 때문에 라는 핑계를 대곤 한다. 그러나 이제는 모두가 자신을 돌아 보아야 할 시기이다. 그 누가 당선이 되었더라도 반쪽의 지지이며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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