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건사고현장
* 눈길교통사고 접수 1건도 없어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동안 내린 눈으로 상당한 교통체증과 함께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지만 당진경찰서에 접수된 교통사고는 한건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운전자들이 눈길에 가급적이면 차운행을 하지 않았을 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71건 · '사건사고' · 최근 기사부터29 / 29쪽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눈길교통사고 접수 1건도 없어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동안 내린 눈으로 상당한 교통체증과 함께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지만 당진경찰서에 접수된 교통사고는 한건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운전자들이 눈길에 가급적이면 차운행을 하지 않았을 뿐…
1996.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빗길 보행자 치어 숨져 지난 26일 오후 5시 50분경 순성면 광천리 조모씨 집앞 노상에서 합덕에서 당진방면으로 진행중이던 소나타(운전자 석모씨, 51세)승용차가 빗길에 보행중이던 마모씨(64세)를 차량 우측 앞범퍼부위로 충격해 마씨가 크게 다쳤다…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음주운전 금물 기분좋게 마신 술이 그 기분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음주운전이란 잠깐의 잘못된 생각으로 큰 사고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당진군에서 일어나는 사고중에도 음주사고는 무시할 수 없을 정도. 음주사고는 그 처벌 또한 가장 엄중하기 때문에 대부…
1996.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절감하고 있는 사실이며 하루빨리 개선되어야함을 모두가 인식하고 있다. 사건사고현장에 몇건의 교통사고기사와 경운기사고의 심각성에 관한 내용이 실려있었다. 여기에 당진의 교통문제에 대한 칼럼이나 사고다발지역에 대한 취재보도등이 이어져서 당진의 교통문제라…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향토지는 그 영역이 한정적일 수밖에 없다. 또 주간지는 시한성 때문에 사건사고, 행사기사의 신속한 보도가 불가능하다. 그러나 이런 제약들을 역활용한다면 그것은 향토지만이 누릴 수 있는 잇점이 될 수도 있다. 향토지를 향한 지역주민들의 친밀도, 주간지…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토요일 교통사고 많아 당진경찰서(서장 김기철)에 따르면 교통사고는 일주일중 주로 토요일에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그 이유로는 주말엔 유동인구가 많을 뿐 아니라 주로 가족 또는 연인들이 함께 하는 운전길에서 운전자들이 긴장감을 늦추게 되는 것 등을 …
1996.10.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10월 사고 120건 12명 사망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10월 1일부터 24일 현재까지 당진군내에서 120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으며 12명이 사망하고 4명이 뇌사상태에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커브길 중앙선 침범 운전자 사망 지난 16일 오후 8시…
1996.10.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 된 것이다. 그는 초임시절 홍성 장복지서에서 근무했다. 끊이지 않는 사건사고로 인해 새벽 서너시까지도 근무했던 때를 생각하면 나름대로 고생도 많았지만 가장 보람을 느꼈던 때로 기억한다.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는 그는 요즘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탱크로리 3중충돌 13세 소년 사망 지난 9일 오전 8시 20분경 합덕읍 서야고등학교앞 노상에서 합덕방면으로 가던 탱크로리(운전자 박종화, 43세)차가 운전부주의로 앞서가던 로얄프린스(운전자 윤인석, 48세) 뒷범퍼를 받고 중앙선을 침범, 반대차선…
1996.10.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엔진에 불붙어 운전자 사망 지난 2일 새벽 5시 50분경 행정리 32번 국도 서해안주유소 앞길에서 운행중이던 아반떼승용차(운전자 라민수)가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오던 겔로퍼승용차(운전자 한상록)와 충돌한 후 엔진에 불이나 운전자 라민수씨가 그 자리에…
1995.03.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을 갖는 민간 112 순찰대원 여러분들께서는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각종 사건사고에 대한 신속한 신고와 긴급 구조체제를 유지해 우리고장의 평온과 안정을 되찾는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서장은 윤권태 순찰대장에게 위촉장과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