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나와 당신, 모두의 이야기 ‘Me Too’
…좋게 한 잔, 두 잔 술잔이 비워졌다. 약간의 취기가 올랐을 때 B씨는 친구가 짓궂은 장난을 했다며, A씨 옆으로 다가와 친구가 보내 준 야한 동영상을 보여줬다. B씨는 “세상에 이런 걸 보내는 친구가 어디 있냐”며 황당하다는 듯 웃었다. 20대였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2건 · '가까운 친구' · 최근 기사부터3 / 9쪽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좋게 한 잔, 두 잔 술잔이 비워졌다. 약간의 취기가 올랐을 때 B씨는 친구가 짓궂은 장난을 했다며, A씨 옆으로 다가와 친구가 보내 준 야한 동영상을 보여줬다. B씨는 “세상에 이런 걸 보내는 친구가 어디 있냐”며 황당하다는 듯 웃었다. 20대였던 …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바쁜 하루 끝에 가족 혹은 친구와 함께 맥주 한 잔 마시는 것만으로도 쌓인 피로가 풀리곤 한다. 집 앞 가까운 곳에서 편안하게 맥주 한 잔 즐길 수 있도록 홈치킨 당진점이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푸르지오 아파트 1차 옆에 위치한 홈치킨 당진점이 영업을…
2017.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깊었다. 당진시대 임직원과 주주 및 독자들이 산행을 하였는데 마치 옛 친구들이나 혹은 가까운 친척들과 함께 산을 다녀온 기분이었다. 아마 당진시대에 갖는 기대와 여망들이 비슷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과방을 차려서 잊었던 정감을 일깨워준 엄우정 당진…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선배들이 주구장창 권하는 술에 질려 동아리 활동을 멀리하게 됐다. 이후 친구와 함께 야학에서 활동하며 학교를 가지 못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글을 가르쳤다. 일이 끝나는 늦은 저녁이면 야학이 열렸고 3년 동안 그렇게 부모님 뻘 되는 사람들을 가르쳤다. “…
2017.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통해 남편을 만나 지난 2009년 남편의 고향인 당진에 왔다. 당진에는 친구도, 지인도 없었다. 오로지 남편뿐이었다. 하지만 미리 취득해 놓은 폼아트 강사 자격증이 있었고, 이를 활용해 쇼핑몰을 운영했다. 박 대표는 당진시 홈페이지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없는 당진에 내려오게 된 것은 사실 살고 싶었기 때문이다. 서울·대전과 가까운 작은 도시에서 여유를 갖고 충전하면서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싶었다. 이재향 씨는 “고등학생 때 피아노 레슨을 받으려 기차와 버스를 몇 번 씩 갈아타고 대전과 서울을 수없이…
2017.02.10 · 지역사회 · 이영민
…남성 8명, 여성 39명이 거주하고 있는 당진3동은 성별에 따라 5배에 가까운 차이가 있는 반면, 송산면은 남성 14명, 여성 16명으로 남녀 비율이 가장 비슷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90세 이상의 초고령인구는 합덕읍이 132명(남성 28명, 여성 10…
2017.02.05 · 지역사회 · 김예나
… 아니라 당진시정, 당진 명소, 당진 맛집 등 생활정보를 비롯해 당진과 가까운 서산의 소식, 무·유료 벼룩시장, 개인 매물·중소기업 매물, 구인구직 등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이 보급화 되면서 카페 회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작품이다. 그렇게 문학인이라는 새로운 꿈을 품었다. 함께 학교를 다녔던 친구 윤석영과 함께 “나는 출판사를 운영할 테니, 너를 글을 써서 당진을 대표하는 2인 문단시대를 열자”고 다짐했고, 조재형 시인은 경영학과를, 윤석영 씨는 국어국문학과에 진학했다…
2016.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의 모습은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송악읍 한진리가 고향인 박건도(고향 친구들에겐 ‘재순’이라는 옛 이름이 더 친숙하다) 대표는 염전과 굴양식장 등이 있던 고향의 바다가 그립다. 심훈 선생이 <상록수>를 집필하면서 본 한진 앞바다를 품고 자란 그는, …
2016.10.21 · 산업·경제 · 이영민
…든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고 말했다. 수십 년 전에는 고대면과 가까운 천의리가 바닷가였기 때문에 동네 친구들과 놀러가 물장구도 치며 망둥이, 가재 등을 잡으러 다녔던 추억이 여전히 남아있다. 그는 “제기도 차고 썰매도 타고 딱지도 치던 그 때…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년에 이미 캠핑인구는 3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연인 또는 친구나 가족 등 캠핑을 즐기는 연령층과 나이대도 다양하다.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추억을 만들고 힐링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캠핑에 관심을 갖는 이유로, 당진에도 캠핑장이 여럿 생…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네 번째는 마음 편한 사람과 함께하는 것입니다. 든든한 사회적 지지(가까운 친구, 가족, 이웃의 관심과 염려)를 받을 때 우리는 삶의 고난을 더 꿋꿋이 이겨낼 수 있고 우울감, 불행감으로부터도 훨씬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갈…
201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평고 1-6) “제가 직접 키운 농작물이 신기해요” 박수민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텃밭을 가꾸는 활동이 보람차다”고 말했다. “모종을 심고 방울토마토가 자라면서 지지대를 세우거나, 상추와 당근을 심는 활동들이 너무 신기해요. 또 자란 농작물들을 반…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를 접하고 마음 한 구석이 답답해졌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였나 봐요. 친구들과 함께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곤 8월 14일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에 저희는 아이들과 함께 천안 ‘망향의 동산’을 찾았어요. 제겐 낯선 곳이었어요. …
201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653m의 높이를 한 시간 정도 올랐다. 나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친구들과 가까운 산을 오른다. 당진에 와서 등산에 취미를 붙였다. 등산을 하면 아름다운 경치도 보고 건강도 지킬 수 있어 좋다. 세 번째 사진은 지난 8월 31일 채운동에 한국전통…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도착했다. 가이드 교사 없이 소그룹으로 이뤄진 친구들과 함께 곳곳을 누볐다. 과제로 주어진 단체 사진을 찍기 위해 외국인에게 더듬거리며 영어로 촬영을 부탁하기도 하고, 식당에 들어가 영어 단어 하나하나씩 읽어가며 주문하기도 했…
2015.09.04 · 문화·교육 · 임아연
…가 줄어들었다. 최근 제주시의 인구가 늘고 도시가 확장하면서, 제주시와 가까운 애월읍도 꾸준히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애월초등학교 김영준 교장은 5년 뒤엔 약 150명까지 학생수가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함께 배우는 ‘다혼디 배움학교’ 학생이 많은…
2015.08.13 · 지역사회 · 이영민
… 이색적인 풍경과 더불어 일출을 보기 위해 동해까지 멀리 갈 필요 없이 가까운 서해로 올 수 있다는 점이 관광객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 왔다. 왜목마을을 주중에 찾는다면 비교적 한산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번잡하지 않게 휴가를 즐기려는 사람들은 …
2015.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 초등학생이다. 하지만 그 만큼의 세월 동안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했던 친구들을 떠나 보냈다. 수많은 날들이 차준기 옹을 지나쳤고 지난 세월이 고스란히 그의 얼굴에 자리 잡았다. 트로트로 흥겹게 시작하는 아침 아침잠이 사라진 지 오래라는 차준기 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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