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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1건
연도
2011년

91건 · '가족 하나'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1.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캠핑프리 - 이근수 대표] “웰빙생활, 캠핑이 대세입니다”

    …있는 캠핑장에는 주말이면 500~600여명의 사람들이 다녀갑니다. 마을 하나가 생겼다가 사라지는 겁니다. 텐트를 칠 데가 없어 돌아가기도 한다고 합니다. 웰빙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욕구가 앞으로는 ‘캠핑’으로 표현될 겁니다.” 당진읍 벽산아파트 입구 상…

  2.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 살고 있다. 엄마와 아빠, 할머니 모두 생계활동이 어렵다 보니 준희네 가족은 정부에서 지원되는 수급비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넉넉지 않은 형편이지만 모자란 대로 욕심 부리지 않고 살아가던 준희네 가족에게 최근 사고가 잇달아 발생했다. 지난 1월 준…

  3. 2011.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말, 충남여행]서산 아라메길, 마애삼존불부터 해미읍성까지

    …채 걸리지 않는 곳에 위치한 마애삼존불상 입구부터 시작하는 코스가 그중 하나다. 이 코스는 충남 4대 사찰 중 하나인 개심사를 거쳐 해미읍성까지 이어진다. 특히 이 길에서는 용현계곡의 시원한 물과 보원사지에서 개심사로 넘어가는 산자락, 체험마을로 유명…

  4. 2011.05.16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 풀빛아동학대권리교육봉사단

    아침 뉴스 단골 메뉴 중 하나가 아동, 청소년과 관련한 범죄사건이다. 그 중 가장 가슴 아픈 소식은 단연 아동 대상 성범죄. 어른들이 지켜주어야 할 아이들이 힘없이 범죄 피해자가 되었다는 소식은 기혼·미혼을 막론하고 성인으로서 미안하고 안타까운 일이 …

  5. 2011.05.06 · 산업·경제 · 우현선

    [5월, 당진포구를 가다]봄 바다도 보고, 제철 해산물도 먹고

    …징검다리 휴일까지 겹쳐 나들이 계획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하지만 막상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를 가려니 막히는 도로와 만만치 않은 비용 등이 마음에 걸린다. 그렇다면 우리 지역에 자리한 바닷가로 나들이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 바다가 접해있는 당진에는 총…

  6. 2011.04.29 · 환경·안전 · 우현선

    [주말 충남여행(7) 금산군 만인산휴양림과 적벽강] 눈부신 오월, 금산의 자연 속으로

    …비꽃이 지천이다. 오월로 접어들면서 산에도 봄이 물들고 있다. 사랑하는 가족과 눈부신 오월을 맞으러 가자. 바야흐로 오월은 가정의 달이지 않은가. 따뜻한 계절의 변화를 조금이라도 빨리 느끼고 싶다면 남쪽으로 향하는 것이 이치. 충남의 최남단이면서 전라…

  7. 2011.04.28 · 산업·경제 · 김창연

    [합덕읍 석우리 길손가든 - 강계형, 김현숙 부부] “쫄깃하고 담백한 오리고기의 맛 즐기세요”

    …만을 고집하고 있다”며 “질좋은 오리고기를 선택하는 것이 맛의 비결 중 하나”라고 말했다. 강계형, 김현숙 부부는 15년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농업인이었다. 논일과 밭일, 하우스 등 소득을 올리기 위해서 많은 일을 했지만 자녀의 학비를 벌기에는 부족했…

  8. 2011.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비원한정식 당진송악점 - 권성화 대표] 한정식 전문점 ‘비원한정식’

    … 음미하며 누리는 오붓한 즐거움은 귀한 손님 뿐 아니라 친구들 모임이나 가족만의 외식처럼 편안한 자리에도 잘 어울린다. 송악읍 한진리에 위치한 비원한정식이 전통 한정식의 명가를 꿈꾸며 새롭게 문을 열었다. 비원한정식 권성화 대표는 태안군에 본점을 운영…

  9. 2011.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14) -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건강한 다문화가정을 위한 시민모임

    … 주된 사업은 바로 사회적기업 (주)사람의 설립이다. (주)사람은 다문화가족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으로 10여명의 이주여성들이 일하고 있는 의류제조기업이다. (주)사람에서는 이주여성들이 단체조끼나 작업복, 각종 앞치마와 단체복, 천을 이용한 생활소품을 …

  10. 2011.04.21 · 산업·경제 · 우현선

    ·가건모를 이끄는 사람들

    …의 주축이 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하고 싶다. 다문화가정의 특징 중 하나가 엄마가 가정에서 위축되어 있다는 것이다. 가정에서 이주여성이 엄마, 아내로서의 자리를 찾도록 도와주고 싶다. - 이명숙 총무 : 누군가를 위해 뭔가 할 수 있다는 것이 기쁘…

  11. 2011.04.20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지대 김 기 봉 대장] “대원간 화합, 단결을 최우선으로”

    …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화합 단결을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하나의 단체로서 가족처럼 지내며 뜻을 모아 봉사한다면 더 뜻깊은 활동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대원들의 가족들과 함께 하는 활동이라면 더 의미 있는 활동이 될 수 있을 것…

  12. 2011.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정의란 무엇인가”

    …. 최근 한국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미디어 관련 사건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미국 하버드 대학 마이클 샌델 교수의 저서 “정의란 무엇인가”가 오랜 기간 베스트셀러 대열에 올라 있는 것이고, 또 하나는 MBC TV의 새로운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를 …

    당진시대
  13.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프라이덴치과 박란숙 원장] “지역사회로 사랑이 이어질 수 있게”

    …승이라는 원칙하에 운영하고 있다. 환자의 이야기를 경청해 사소한 이야기 하나라도 놓치지 말아야한다는 박 원장은 섬세한 치료와 장기적 안목을 갖고 환자를 치료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프라이덴치과 전 직원들이 환자분들이 치아와 잇몸의 건강을 지킬 …

  14. 2011.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YMCA 이상점 사무총장이 추천하는 “내면이 변해야 외면도 바뀌죠”

    … 책이에요.” 저자 스티븐 코비는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리더십 권위자이자 가족공동체 전문가이며 교사, 조직 컨설턴트, 저술가이다. 그가 저술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전 세계에서 38개 국어로 번역되어 1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2…

  15. 2011.04.0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제6대 군의회 의원발의 19건

    …서 지하수를 이용하고 있다”며 “지하수의 경우 3년마다 수질검사를 해야 하나 개인이 부담하기에는 수질검사비용이 높아 이번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조례제정을 통해 올해 하반기 예산을 수립해 차상위 계층 등 생활이 어려운 농가 약 200…

    당진시대
  16. 2011.03.31 · 문화·교육 · 김창연

    [김영석 전 당진유도사랑회 회장] “유도만 보고 달려온 외길 인생”

    …시 공주 경찰서에서 유도시범을 보이는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손기술 중의 하나인 띄어치기 시범 장면이다. 두 번째 사진은 간판에서도 알 수 있듯 충남경찰국무도장의 모습이다. 당시 유도 교관으로서 활동해 왔다. 아직도 나에 대해서 호서고등학교 체육교사로서…

  17. 2011.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9] 네팔 말레마을 커피

    …자 커피밭이 산사태를 맞는 좌절을 겪는다. 가슴을 뭉클하게 했던 것 중 하나는 60그루 중 살아남은 한 그루의 커피나무의 파란 잎사귀를 자식의 볼을 쓰다듬듯 만지면서 희망을 결단하는 모습을 통해 아픔과 함께 진한 감동을 느꼈다. 다른 가정들 또한 어렵…

    당진시대
  18.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다가 막히면서 다 망가졌어요. 고기도, 우리네 마음도 몸도... 이제는 가족처럼 지내던 이웃들과 뿔뿔이 흩어져야 하니 마음이 안 좋지요.” 고향 떠나지 못하는 주민들 마음 횟집 포장마차와 한쪽 끝을 맞대고 자리 잡은 건어물 좌판에서는 할머니들이 숭어를…

  19. 2011.03.3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일가무교동낙지 송악점 | 고은옥 대표]“낙지요리의 천국 일가 무교동 낙지”

    … 먹이면 거뜬히 일어난다는 말이 있듯 스태미나 식으로 손꼽히는 음식 중 하나가 바로 낙지다. 일가 무교동낙지 송악점은 낙지해물찜, 낙지볶음, 낙지해물전골 등 낙지요리만을 전문으로하는 음식점이다. 송악읍 이주단지 내에 위치한 이곳은 고은옥 대표가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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